다른동네 사이트에 건마라고 해서 서비스가 뭔지 모르겠는거 줄창 적어 놨길래
오늘 낮에 호기심에 방문했네요.
가보니 안마네요
안마 빼고 떡치는것만 이벤트라고 13만원에 불러서 어떤가 싶어서 계산하고 들어갔는데
40대 중반쯤 되어 보이는 동생쯤이 기다리고 있네요
코스는 안마인데, 물다이도 없고 간단하게 샤워서비스
그러고나서 기본 떡인데...
감정을 챙길 시간 없이 기계적으로 하니까 아무 감흥이 없더군요
하다가 자지가 죽어서 손으로 마무리 해달라고 했는데, 그마저도 실패...
언니말로는 제 자지가 섹스하면 잘 싸는 자지라는데 전 이상하게 실패했다네요
요즘 갈수록 심한 지루가 되는것 같네요. 아무래도 1~2일마다 치는 자위가 문제 인듯 싶어요.
오늘부터 섹감이 살아날때까지 자위는 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자위가 생각날땐 제자리 뛰기라도 해야겠습니다
운동해서 힘도 기르고 지위 끊어서 감각도 살리고 해서 지루에서 탈출하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루보다는 조루가 유흥에서는 훨씬 더 행복한것 같아요
그리고, 선릉에 터치 라는 건마라고 홍보하는 안마는 가성비 별로입니다. 이벤트라고 13만원 내고 들어갔는데, 11만원짜리 휴게텔보다 서비스가 구려요.
거기다 안마 특유의 하드한 스킬도 못느꼈어요
들어가서 샤워하고 떡치고 다시 샤워하고 나와서 보니까 1시간 지났더군요. 샤워시간 빼고 떡시간은 저는 지루라서 오래해서 30분 한거 같아요 삽입하고 흔드는건 15분쯤 되나? 시간 없다고 빨리하라고 해서 그냥 마무리 안하고 나왔어요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너무 안해도 건강에 안 좋습니다.
일주일에 최소 1~2회는 해야 해요
손으로 하다 보면 하루에 1~2번씩 하게 되더군요. 주 1회를 업소에서 푸는게 좋을것 같아요
야근이 일상이라 퇴근하면 새벽이네요 ㅠㅠ
일하다 짬짬이 10~15분 정도 제자리 뛰기나 팔벌려 뛰기 하는중입니다
보네요ㅎ 여탕이라 쪽팔려서^^
오늘은 그런게 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전 플레이 전에 가볍게 이야기 하면서 분위기 만들고 나서 하는걸 좋아하는데,
안마 시스템인거 알고 나서 기분이 다운된듯하더라구요
2주에서 한달정도 자위는 쉬고, 정 생각이 나면 업소가서 풀어보려고 합니다.
전에도 한달쯤 쉬니까 사정하는데 문제 없어졌던 경험이 있어서요
걷기가 좋습니다. 선현들의 말씀 하나 틀린 것 없더라구요.
걷고 식습관 바꾸고... 다른 사람이 된 듯 합니다.
걷기가 좋긴 한데, 일하는 특성상 출퇴근 외에는 걸어다닐 시간이 없어요 ㅠㅠ
일하다 짬짬이 제자리 걷기라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자위도 시원하게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
다만 달릴때 과도한 무게가 다리에 오면 빠른걸음을 추천드립니다
금딸 하면 효과가 있긴 있을것 같습니다. 그만큼 여자 나체나 야동을 보면서 생성됐던 정액이 몸안에 축적되어 있다가 나중에 딸 잡으면
사정하는데 도움이 되긴 되더군요. 그때 생기는 오르가즘이 주는 쾌감이란 정말 짜릿합니다. 저도 지루라서 풀사롱 가면 절대 2차는 안가
는데 저같은 경우는 딸잡는데 몸에 상당히 나쁜 포즈로 잡는다고 하더군요. 자지를 땅에 비벼서 마치 질 안에서 자지가 압박을 받아 흥분을
하는 방식으로 사정을 하는데 이런 포즈 때문에 점점 더 지루로 가는 느낌이어서 남들처럼 손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서 평범하게 딸을 해
보려고 노력해봐야겠네요. 차라리 조루가 낫겠네요. 지루는 정말 지옥입니다.
돈아깝고
어릴때에는 조루였다가 나이먹으면서 자위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지루가 된 입장에서 볼때
지루보다는 조루가 더 좋습니다.
안마나 떡스파 같이 싸면 바로 나가라고 하는데 말고, 시간 끝날때 까지 같이 있어주는 업소에서 싸고 나서 살살 만지면서 이야기 하는것도 좋아요
요즘은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옛날에는 너무 빨리 끝나면 언니들이 한번 더 세워서 또 싸게 해 주기도 했었어요
2차 가서 언니랑 섹스하는데 못싸면 그 순간 존나 허무한 생각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정을 해야 하는데 못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절대 지루가 부럽다는 생각 안들거에요. 배 밑에서 언니는 빨리
싸라고 짜증을 내지. 나는 아무리 피스톤 운동해도 사정이 안되지. ㅎㅎㅎㅎ 그게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몇분만이라도 쌀수 있다는게 어딘가요? 그렇게 지루가 부러우면 일주일 최소 서너번 자위를 해 보세요.
금방 지루됩니다. 누군 조루가 되고 싶어서 안달인데 누군 지루가 부럽다니.... @.@
조루와 지루라? 딸잡는 방법이 어릴때
유년시절 방법이네요ㅎ 새롭습니다~
오래 쫌 파바박 강강강 으로 박고싶네요
위의 댓글에 언급을 안했는데 제가 하고 있는 방법으로 해 보세요. 업소녀랑 섹스하다가 빨리 싸라고 지랄하는 소리 듣게 되는건 절 탓하지 마세요.
1. 이틀에 한번꼴로 딸 잡는다.
2. 우리가 어릴때 딸 잡던 방법인 바닥에 푹신한 헝겊 깔아놓고 그 위에 엎드려서 자지를 여자 질속에 삽입한것처럼 압박을 줘서 딸 잡아버릇한다.
이런식으로 최소 1년만 해 보세요. 전 그렇게 해버릇해서 그런지 의도하지 않게 지금 저주받을 지루에 걸려서 짜증 제대로 납니다.
여자 열명중 한명 정도는 섹스할때 최소30분 이상 박아주는거 좋아하던데 나머지 아홉명은 지랄하더군요. 전 차라리 조루가 좋아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 다짐하는 거네요.
영상안보고 운동하기... 담배끊는것보다 더 힘든거 같아요ㅜㅜ
아침에 사과를 드셔서 그런지..
오십대 이신것 같은데 자위 횟수를 보면 평균 한참 이상이신듯 ㅎㅎㅎ
오십대 아닙니다 49입니다
아... 내년이면 50이네요 ㅠㅠ
운동 열심히 하세요~~
영상안보고 운동하기... 담배끊는것보다 저도 더 힘든거 같아요
지불후 현타 50 자위주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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