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를 운영하는 사장님이나 실장님들 대부분 남자이고 매니저들도 어느 정도 와꾸와 몸매가 괜찮을텐데 그럼 썸 같은 것 타는 경우 생기지 않을까요?
오래전에 여기에서 실장님 경험이 있는 분이 경험담 비슷하게 글 올린 것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또 어느 글을 보면 그런 경우는 없다고도 하더군요. 그런 만큼 케바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 아는 형님과 떡방차리면 모든 매니저들하고 떡칠 수 있겠다고 둘이서 이야기 나눈 기억이 문뜩 떠올라 적어봅니다. ^^
그것도 다 개인능력이지 않을까요?
그녀들도 눈이 있는데
아 맞다 이은해 케이스가 있었네요!
그렇긴 하겠죠? 남녀가 함께 뒹그는 장소에서 일하다 보면 실장과 매니저 사이에서도 떡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지니스 관계도 있다 보니 떡치고 난 뒤 서로 현타가 많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군요. ^^
실장들이 언니들 우습게 보고 자꾸 질척거린다나 뭐라나...
근데 그게 가게 운영에는 절대 도움되지 않습니다.
그런목적으로 가게 운영하시는분들 보면 꼭 얼마 못가드라구요
가족끼리는 그러는거 아닙니다. ㅋㅋㅋ
맞아요. 실장이 들이대면 언니 가게 옮기게 되고, 반대로 언니가 들이대서 실장이 떡정생기면 새로운 손님을 붙여주다가 정작 진짜 에이스 언니가 콜 안잡힌다고 가게 옮겨버리게 되거나 혹은 자기 욕심에 일부러 손님 못받게 만들거나 해서 결국 언니가 가게를 옮기거나 해서 결말이 안좋더라고요 ㅋㅋㅋㅋ
사내연애는 회사 입장에서는 절대 도움이 안됩니다.
이것들이 하라는 일은 안하고 연애질만 하니까 회사 매출에 도움이 안되거든요
2003년에 꼬셨던 핸플녀가 저랬죠.
A라는 가게 관둔 이유가 실장이 질척거림.
부랴부랴 B라는 가게로 옮겼는데 거기 실장도 질척거림.
아무도 터치 안 하는 C가게에 정착.
생각보다 많군요. 미처 몰랐습니다.
단순 찝적이면, 거의 모든 실장이 해당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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