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를 다니다 보면 가끔씩 찾아오는 행운? 어떤분들에겐 능력일수도 있지만... 우리네 남자들은 안되는곳에서 역사를 이루어냈을때 거기서 오는 쾌감이 있죠~~~
그런맛에 건마를 다니는게 아닐까 싶지만~~
어쨌든 그 안에서 어떤 매니저와 역사를 이루었다고 칩시다.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근데 거의 뻥일 확률이 많긴한데그걸 왜 다른매니저에게 이야기 하는거죠?
진짜 제일 븅신같은 부류중 하나 입니다.
나는 누구랑도 잔 몸이시니까 너도 나와 자도돼~ 뭐 이런심리입니까?
매니저 입장에서는 응 너는 비밀도 안지키는 놈이구나 또는 그럼 그 매니저 한테가지 왜 나한테 지랄?
이렇게 밖에 생각안합니다.
룸안에서 매니저와 대화한 내용이나 행동들 시시콜콜한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웬만한거 다 실장한테 이야기합니다.
역사를 ㅇㅣ루고 싶으시면 비밀 잘 지키는 사람 이라는 인식을 싶어주세요 제발 븅신같은짓좀 그만하고..
듕신들은그런소릴하죠ㅎ
감출건감추고해야지
옛날유격훈련생각나네요 피티체조에서마지막구호외치지말라는데꼭한 놈씩나온다는 그놈이바로그놈같어 ㅋ
다 자존감바닥아이들
어쨋든 말입니다 저는 항상 다니면서 이생각입니다.
주는 애들은 주고 안주는 애들은 안주고~
모지리도 있고
다 그런거지 ㅋ
비추 단 사람들은 지적사항에 해당되는건가? ㅎㅎ
븅신이라 그래요
멀쩡하면 안그러죠 ㅎㅎ
븅신은 뭉둥이가 약인데 쩝..
내 앞에서 다른 여자 이야기 하는건데...ㅋㅋㅋ
그런 븅신이 진짜 존재합니까? ㅋㅋㅋ 진짜 세상엔 별 ㅁㅊ 인간들이 많구나
븅신같은게 그럼 걔 보지 왜 나보러옴 이 생각밖에 안들텐데요 ㅋㅋㅋㅋ
맞는말이네요 왜그러는걸까나
줘도 그냥 줬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리저리 털고 다니는 바보들 때문에..
순수한 마음은 건마 까지 입니다
맞는말인데 관리사가 시기해서 없는말을 지어내는거라면 ?
사람말은 양쪽다 들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골때리는 사람은 남녀노소를 가리지않습니다
그게 무의미한 게, 일부 손님 없어도 가게는 굴러가지만, 핵심 아가씨 없으면 가게가 안 굴러갑니다.
제가 마사지샵 사장이면 관리사들 같은방에 절대 안둠
다 따로따로 넣어두고 관리해야
여자들끼리 만나면 쓰잘때기없는
말하는통에 머리아픔
따로관리하는게 나을듯합니다
오피형 마사지면 알아서 단절될텐데, 로드샵이면 그게 불가능하죠.
제가 만나는 지명은 오피인데도
가게 언니들끼리 손님 없을때 잠깐 잠깐 한 방에 모여서 떡볶이 같은거
배달 음식 시켜 먹고 그런다고 합니다.
속상한 일이 있으면 같이 퇴근 하면서 한잔 하기도 하구요.
로드샵만 그러지 않아요.
예외는 있겠죠.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얘기.
맞말이라 추천합니다.
아주 지대로 맞는 말 같습니다.
그날 섹스 처음한새끼니까 이해합시다..
그래서 나에게 잘 주나??
ㅋㅋㅋㅋ
비밀유지각서 도장을 몸으로 찍어서~~
저사람은 저렇게 해줬는데
넌 왜 이렇게 안해???
이건 각각의 컨셉인데
그 가계 전체 룰도 아닌데.. 저도 언니들과 얘기 자주 하는편인데
유도심문할때도 있지만
그러면 "내가 너 얘기 다른사람에게 얘기하면 안좋을수 있자나~~" 라고 말하면 95%는 다 알지만
더이상 안물어봅니다~~
서로 언니들이 경쟁자니까
안좋을수 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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