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빈이라는 로봇이라는데, 캔이나 투명패트병 수거용도입니다.
1개당 10원 포인트로 주는데 2천원 넘으면 사용할 수 있다나 그럽니다.
몇년 전부터 생겨나더니 주변에서 심심찮게 보게되네요. 10원 벌자고 여자들이 죽치고 서있습니다.
어떤 여자들은 하루 천개를 넣었다고 자랑하듯 말하는데, 1개 넣을 때마다 5~6초씩만 따져도 대략 100분!
한시간 넘게 노가다해야 1만원이면 그냥 최저시급 알바합니다.
폐지주워서 달림하시는 분들, 혹시나 이거 괜찮겠다 생각도 마시라고 말리고 싶네요.
글고 횐님들 주변 여성들이 이런 분들 계시면 그분들의 노고를 알아주시라고 글 올려봅니다.

폐지 몇키로를 모아도 만원이 안되는데 훨씬 짭잘한거 아닌가요?
근데 요새는 동네 언냐들이 눈에 불을 켜고 있어서
줍기도 만만찮고 이거 수퍼빈에 넣으려고 줄서서
기다리는게 더 힘들어요.
환경보호 해야합니다.
인간이 80억에 달해서 생활공해가 자연을 해치고
반대급부로 자연재해가 매년 뉴스를 가득채움니다.
당장 분리수거도 우습게 여기는 분들 여기 많을텐데
우리가 늙어죽는 일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자연재해는 조심해서 피할수있는 급이 아닙니다.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맞는 말입니다.
(1) 생수 사다 먹다가 브리타 정수기로 바꾼지 5, 6년 됩니다.
페트병 쓰레기 나오는거 보니 고개가 갸우뚱 해지더군요.
(2) 아파트는 플라스틱, 금속 이렇게 구분해서 분리 배출하는데, 빌라는 합쳐서 한 봉다리에 넣고 배출하라고 하더군요.
다들 그렇게 하고요.
분리수거가 잘 될까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수돗물에 있는 약품 성분까지 정수 가능한가요?
원래 수돗물에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것 성분이
염소=물 오염 방지
환경호르몬 같은 화학물질
약품 성분(비아그라 등등)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녹조(마이크로시스틴)도 들어 가 있구요
브리타 같은 정수방식은 집이 아닌 캠핑 같은곳에서 맞는 방식이구요~
더 깨끗하게 마실려면 정수기가 맞다고 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만큼 분리수거 잘하는 나라 없습니다.
외국 조금만 나가봐도 그냥 개판입니다.
맞아요. 공감합니다.
직접해봄
요새는 생수마시는집이 많아서
운동겸 하는분들도 잇음
(저같은사람)
왜 우리동네는없을까요 ㅋㅋ
찾아보니 제가사는 동네에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독일에서 본건디 한국도 들어왔네요 시팍팍ㅋㅋㅋ
환경보호목적이 90이겠죠
진짜 우리나라에서 죽어라 분리수거 하다가 동남아 같은 데들 봉지 하나에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다 때려넣는 거 보면 진짜...ㅡ,.ㅡ
그르구보면 울나라 사람들 모두 애국자에요 ㅎㅎ
저런것이 있었구나~ 울 동네는 꼬지서 탑에서 처음보네요~
울동네 있음~캔이나 투명패트병 사라지겠구먼~왜 없는기야?
내가 신경을 못써서 못봤나?ㅋㅋㅋ
재활용을 통해 환경도 살리고 보람도 느끼고 소소하지만 돈도 받고 괜찮지 않나요? 알바와는 다른세계라고 생각합니다.
아.. 트럭에 몇백개씩 싣고와서 가로막고 서있는사람들을 비난하는 글이군요 .. 본문에는 그렇게 까지는.. 안보여서 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 아줌마들이 많이 하시는데, 막상 용량제한이 있어서 오히려 못넣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군요...
이섹히는 어떻게 한개만 생각할까 ㅋㅋㅋ 누가 10원벌라고 저기다가 넣겠냐 ㅉㅉㅉ
내가 10원 벌라고 넣고 있습니다.ㅈㅁㅎㄴㅇ!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