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이라도 더 보장을 받는다면 유지가 유리 할거고 내는 보험료가 더 많다면 바꾸는게 유리 한거죠. 보험사에서 손해율 이야기 하면서 점점 보험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보니 결국은 실비로 혜택을 누리는 사람들만 남고 나머지는 넘어가는게 합리적이고 그리 될거라고 생각 합니다.(혜택받는 사람들로 인한 손해까지 그 시기 가입자들이 N빵으로 내게 되어있다보니 있다보니 병원 몇번 안가는 사람들이 구실손 유지가 합리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리 해주는 설계사가 있거나 없거나 두명정도 상담 해보고 더 믿음이 가는분 통해 도움 받으세요. 일반인은 잘 모르다 보니 한명말만 듣고 판단하는게 합리적이 아닌경우가 꽤 있습니다.
무조건 예전보험이 좋다 라고 보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전보험이 보장폭이 넓은경우도 있고 지금은 못받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예전에는 아예 없던 보장이 생긴경우도 있고 조금밖에 못받던 보장이 커진 경우도 있습니다.
보험은 머든 안바꾸는게 좋다는데..
100% 인게 진짜 개 이득입니다
상담사는 이쁜가요?
무조건 그냥 가지고 계세요
보통 20년납 100세 만기잖아요 2007년 가입이시면 2027이면 기본적인 납입기간은 끝나지만 새로 가입하게 되면 또 20년을 시작해야 합니다.
물론 갱신때문에 보험료를 아예 안내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부담이 확 줄어드니 결국은 지금 현재의 실손으로 변경하는거랑 비슷하겠죠
대신 보장은 넘사벽으로 차이가 나니 무조건 유지하세요
20년 납을 생각을 못했네요
저는 20년 납 80세 보장요
그러면 2,027년 이후는 보험료 안 내는 거죠?
실비특약은 갱신형이라 보험료를 아예 안내지는 않지만 보험료가 확 줄겠죠 비갱신형특약은요
아닙니다 ^^
20년납 100세만기라는거는 비갱신형특약만 해당됩니다.
1세대 실비는 5년 갱신형으로 5년마다 보험료가 변동되면서 평생을 납입합니다.
2세대는 3년 갱신형
3~4세대는 1년 갱신형
갱신형 주기만 다를뿐 실손의료비특약을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모두 갱신형입니다.
1세대 실비때에는 의무적으로 적립보험료라는것을 넣었습니다.
적립보험료는 저축이 되는데,(물론 사업비가 있어서, 적립보험료 자체는 손해입니다)
20년뒤에는 지금까지 납입된 적립보험료에서 실손의료비에 대한 부분을 대체 충당하게 되는데,
어차피 내돈에서 빠지는것은 동일합니다.
혹시나 적립보험료가 모두 소진된다면, 갱신형특약을 다시 납입해야합니다 ^^
실손에서 가장 크게 지원되는 것중 백내장관련 노안수술입니다. 이건 천만원대 이고 , 비염관련 성형 수술 관련 500만원대, 기타 피부관련 리쥬에이드 주사 2회 23마원 10까지 가능.. 정도의 지원을 받기 원치 않으시면 바꾸셔도 됩니다.
16년차 현직 설계사입니다 ^^
보장만 놓고본다면, 1세대, 2세대가 좋습니다.
보장이 좋은만큼 갱신폭이 높습니다.
반면, 3,4세대는 자기부담금이 높습니다. 그로인해 보험료가 좀더 저렴합니다.
그리고 4세대 실비 도입의 주 목적은,
자동차보험처럼, 사고(청구)가 많은 사람에게는 보험료 갱신을 더 많이하겠다는건데,
안병장님처럼, 도수치료 꽉채워서 하시는분이라면, 보장을 무시할수없으니, 1세대 실비를 유지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당장 내는 보험료는 4세대가 저렴해보이지만,
보험료 갱신형되는 요인은, 연령과, 위험율에 따라 달라지는데,
16년을 일해본결과, 어차피 나중에 4세대도 보험료 많이 오를꺼라 생각됩니다 ^^
정답이 없는 부분이라 순전히 안병장님께서 결정하셔야겠지만,
제 고객분들께에는 유지하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설계사 입장에서는 보험료를 줄여서 신규보험을 창출할수 있는 기회의 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도 전 유지를 권합니다 ^^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참! 그리고 한가지 확인하셔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이때 가입하신 보험은 실비보험이 아닌 종합보험입니다.
종합보험에 실비라는 보장도 있고, 암진단비, 입원비, 수술비 등의 질병과 상해등의 소소한 특약들이 포함된 보험입니다.
이 중에서 실비(실손의료비)특약은 모든 회사가 갱신형입니다.
그외의 특약은 비갱신형으로 되어있어야하는데,
당시 대표적으로 삼성화재,DB손보가 그외의 특약도 갱신형으로 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갱신형특약이 많다보니, 당연히 갱신폭은 더 클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실손의료비 특약을 제외한 다른 특약들도 갱신형이라면, 그 특약들은 부분해지하시고,
비갱신형으로 새로 준비하셔야합니다 ^^
보험사에서 바꾸라면 지들이 손해보니깐 바꾸라는겁니다.
그래서 보험회사에서 보험 추천한답시고 바꾸라고 전화도 오구요
옛날보험 만큼 좋은거없습니다
실비는 평생 갱신입니다. 비갱신이없어요. 2세대가 좋습니다만 단지 어쨋건 나이 60가까워지면 20만원넘어갑니다. 저희 큰아버지가 올해 70이신데 24만원으로 폭등햇습니다
현재 도수치료를 자꾸해야되면 유지가 맞고..건강한사람은 4세대로 바꾸고 남는돈으로 진단금이나 수술비보험을 더 들어가는게 득일수도있고 그차이에요
저도 알고 있는 분야니 한번 써볼까요
다들 알고계시는것처럼 실비는 비갱신이 없는 갱신형이구요 초기 실비는 100% 보장 5년주기 갱신 지금 판매되는 4세대는 20%정도 자기부담금이 발생되고 3년주기 갱신입니다.
갈아타는게 유리한지 지금 보험유지가 유리한지는 내고있는 보험료 1년치 보장받는 의료비 1년치만 계산해 봐도 얼추 답이 나옵니다.
5만원이라도 더 보장을 받는다면 유지가 유리 할거고 내는 보험료가 더 많다면 바꾸는게 유리 한거죠. 보험사에서 손해율 이야기 하면서 점점 보험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보니 결국은 실비로 혜택을 누리는 사람들만 남고 나머지는 넘어가는게 합리적이고 그리 될거라고 생각 합니다.(혜택받는 사람들로 인한 손해까지 그 시기 가입자들이 N빵으로 내게 되어있다보니 있다보니 병원 몇번 안가는 사람들이 구실손 유지가 합리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리 해주는 설계사가 있거나 없거나 두명정도 상담 해보고 더 믿음이 가는분 통해 도움 받으세요. 일반인은 잘 모르다 보니 한명말만 듣고 판단하는게 합리적이 아닌경우가 꽤 있습니다.
무조건 예전보험이 좋다 라고 보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전보험이 보장폭이 넓은경우도 있고 지금은 못받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예전에는 아예 없던 보장이 생긴경우도 있고 조금밖에 못받던 보장이 커진 경우도 있습니다.
유지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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