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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 인지 뭐 때문 인지
언제부터 방구석에서 음식들을 주문 해서 받아 처먹는 문화가 생성 된건지..
큰길 이든 좁은길 이든 한낮이든 새벽 이든 배달 오토바이들 굉음 내면서
돌아다니는데 완존 공해야 ~ 공해
체크해보니 식당 에서는 배달비 4천원 부담 하고 주문 하는놈들은 2천원 부담 해서
배달비가 총 6천원 이라는데..
그럼 식당 에서는 배달비 4천원을 자기들 수입으로 부담 하겟냐구 ?
당연이 기본 음식 가격에 4천원 포함 시켯을텐데
낮이든 밤 이든 음식 처먹고 시프면 직접 식당 찾아가서 TAKE OUT 해서 받아 먹던지
아님 식당 찾아가서 식당 에서 처먹고 싶은거 먹고 오던가
도대체가 요즘은 배달 오토바이들 때문에 시끄러워 살수가 없거든
음식가격의 인플레 주범이 배달어플
음식가격에 배달비 포함시키는 경우 거의 없어요 진짜 잘되는가게 배째라하는 가게 아니면 걍 울머 겨자먹기로 하는거지
배민 회사만 좋은 일 시키는거
거리두기 해제됐으니 이제 왠만하면 시켜먹지 말고 직접 밖에서 먹죠.
진짜 배달 오토바이 때문에 다칠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오토바이 부숴버리고 싶은 심정.
피자 포장주문해서 차로 픽업해서 집으로 오던중
신호 서너번 걸림
집에서 먹으려고 보니까 냉동피자 다됐음.
사람은 게을러지게 돼있음.
배달이 편하고 익숙해졌는데 언제까지 불편을 감수하며
픽업하러갈지?
피자는 배민이 아니라 피자핫 이든 도미노든 전화로 주문하면 몇분내로 업소에서 직배달 해주던데 ?
회사 근처 점심값이 평균 9천원 선이 된 세상이니 물가가 오른건 팩트이고
뭣때문에 음식값이 올랐냐고 하면 배달비, 코로나, 러샤전쟁 모두 종합된 결과로 보임.
근데 예전엔 배달이 서비스 개념이었는데 요즘은 추가금 개념이 되버린게 다 배달 어플때문이라고 생각됨.
고로 배달어플 개객끼!
배민도 졸라 도둑놈인게 집근처에 옛날 통닭집이 있는데 여기가 한마리 6,500원 두마리 12,000원인데
배민에 들어가보니 한마리는 7,000원 두마리는 13,000원으로 되어 있음.
결과적으로 배민에 주는 수수료를 가격을 올려서 팔고 있네요
배민 쿠팡 요기요 업소들이 키워주게 된거임..
왜 시켜먹냐 뭐라하는건 좀 웃기네요
거리제한 풀리면서 배달은 많이 줄어들겁니다
그리고 배달료 6천원씩 하는건 작년 얘기
지금은 2.5천원 3천원밖에 안되네요
한시간 열심히 해야 최저시급 될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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