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옛날 생각하면 그런데 얼마전 일년정도 보던 장기녀와
이별하고
좀 찾아보는데 아가씨 금액이 허덜덜 하고 와꾸는 진짜 말이
이 안나오더군요
고페이라도 와꾸만 좀 되면 보는편인데
개인적으로 키크고 비율좋고 과도한 성형만 아니면 걸맞는 대우는 해주는 편입니다
장기녀 보내고 나니 다시 조건 시장에서 찾으려니 힘드네요
제가 눈이 좀 높은 이유도 있지만
몇명 면접보니 제가 돈을 받아야할 정도^^
말이 안나옴 코로나 이전엔 이정도 까지는 아니었는데
또 다시 외국으로 발길을 옮겨야할 상황이네요 ㅎㅎ
조건녀는 어디서 보통 찾나요? 키방? 어플?
또 적응해야지 어떡하겠어요 ㅜ
돈 있고 시간 여유 있는 사람이면 해외에서 즐기고 와야 하는 실정입니다.
셔츠룸 놀러가니까 언니가 하는 말이 코로나 방역단속 때문에 언니들이 많이 떠났다네요.
뭐 조심조심 영업한다고 해도 주위에서 신고 할정도라니까.....더럽고 치사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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