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10여년전에 대딸방 한참 달릴때

    10여년전에 대딸방 한참 달릴때

    대학생삘 나는 예쁜 젊은 아가씨에게 한참 비제이 받다가  

    올탈의는 잘안하던 시절에 

    억지로 팬티를 벗기고 69를 하는데, 

    보지에서 오줌냄새 , 항문에서 똥냄새가  제코에 확풍겨서

    기분 잡쳤던 적 있어요.   

    아가씨가 바빠서 잘 안씻었나봐요.

    뭐라고는 안하고 사정하고 바로 나왔읍니다.

    댓글21

    바죠
    바죠 · 22-04-18

    ㅋㅋㅋㅋㅋ 누구나 한번쯤있는경험이쥬

    빠루레라
    빠루레라 · 22-04-18

    아가씨 얼굴을 봐서 참았읍니다.

    장궤이뭬냑
    장궤이뭬냑 · 22-04-18

    그러고도 연기하면서 아무냄새안나는척 신음내며 똥내맡으며 할짝대셧을 생각하니 ㄷㄷ하네요 

    빠루레라
    빠루레라 · 22-04-18

    보지에 혀를 살짝 대었나가 오줌 똥 냄새나서 고개 돌렸읍니다.

    빠루레라
    빠루레라 · 22-04-18

    다음번에도 그아가씨를 지명해서

    또 팬티내리고 69를 시도햇는데

    생리중이라고 탐폰을 넣어놔서  포기했읍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22-04-18
    똥내 내상 두번의 악몽이 떠오르네요
    텐실론
    텐실론 · 22-04-18

    종로 슈가가 제 첫 핸플 경험이엇는데...

    flashnnn
    flashnnn · 22-04-18

    대딸&키방 아랫도리 공식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청결에 신경 안써도 되니 온갖 냄새가 나는 거는 당연하죠!
    공식 아닌 곳에서 코박죽하려면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고 예상이 되기 때문에 시도할 생각도 안합니다...ㅋ

    캴랴스컁
    캴랴스컁 · 22-04-18

    우아아아앜 윀!!!!

    안줄래나줄래
    안줄래나줄래 · 22-04-18
    키방 막탐에 생리중인년 보빨해보면 똥 오줌 땀 정액 피냄새가 섞인 오묘한 향을 맡아 보지 않았으면 말을 마세여
    날고싶다
    날고싶다 · 22-04-18
    키방 모 언니 자기는 쉽게 안한다고 하더만 키스하고 가슴 빨아주니 신음소리 오지고 밑에도 프리패스 ㅋ. 근데 밑에 손으로 하다보니 스물스물 나는 냄새가..시궁창...난 그런 남자 아니다 하면서 후퇴 ㅋㅋ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4-19

    10여년 전이면 이미 하드가 대세로 자리잡고, 슬슬 핸플 끝물이 보이기 시작할 때 쯤 아닌가요?

    핸플 소프트, 준하드 시절은 거의 20년이 다 되어 갈겁니다. 제가 핸플을 처음 접했을때가 소프트는 극소수의 이쁜이들이 있고,

    팬탈을 기준으로 준하드와 하드가 나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다 1~2년 쯤 지나니까 준하드는 없어지고 하드가 메인으로 자리 잡고 4~5년쯤 하드 핸플을 열심히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10여년 전쯤부터는 어리고 이쁜애들이랑 꽁냥꽁냥하는 재미에 빠져서 키방을 들락날락 했더랬죠

     

    핸플 전성기때에는 핸플언니들은 대부분 혀가 빠지라고 키스하고 온 몸을 애무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해서 참 아쉽습니다

    김무쓰1
    김무쓰1 · 22-04-19

    끝물까진 아니고 전성기는 맞아요

    그때 가게들이 많았음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4-19

    10여년 전에 핸플 업소가 정말 많고 선택하기도 쉬웠는데, 그 즈음에 키방이 슬슬 확장하기 시작하면서 업종전환이 시작되던 시기입니다.

    한 6~7년 전쯤 부터는 핸플 업소가 줄어들어서 핸플 한 번 가려면 서울을 가로질러야 하기도 했네요

    지나고 보니 그렇더군요.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2-04-20

    지구 최강의 유흥은 핸플이었던것 같습니다.

    당시 20-30대 여자들이 정말 많으니 가능했던 게 아닌가싶고요.

    단돈 6만원에 능력껏 맘대로 뽑아낼수 있는 서비스 가성비 쩔었었죠.

    떡치는데는 크게 관심이 없는관계로 삽입은 손에 꼽지만 

    하고싶은 섹스판타지는 다 해본거같습니다.

    한우
    한우 · 22-04-19

    저는 키방에서 이거하고 그냥 소프트업소만 다니네요 ㅋ 

    Hope1234
    Hope1234 · 22-04-19

    악취가 오히려 그 여자의 순결함(?)을 증명하는 건가요 ㅋㅋ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2-04-19

    끄때 당시 할인하면 5만원이어서 그냥 하루에 4탕 6탕도 뛰곤 했는대.......  정말 그립다.

    토레타
    토레타 · 22-04-19
    ㅋㅋㅋㅋ웃고갑니다
    디제이촉
    디제이촉 · 22-04-20

    솝트 컨셉얘들 달궈놓고 떡치는 맛~~ 그 맛에 핸플갔었는데...

    유즐레스
    유즐레스 · 22-04-21

    그때 많이 달렸어야해....빚내서라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