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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에 대딸방 한참 달릴때
대학생삘 나는 예쁜 젊은 아가씨에게 한참 비제이 받다가
올탈의는 잘안하던 시절에
억지로 팬티를 벗기고 69를 하는데,
보지에서 오줌냄새 , 항문에서 똥냄새가 제코에 확풍겨서
기분 잡쳤던 적 있어요.
아가씨가 바빠서 잘 안씻었나봐요.
뭐라고는 안하고 사정하고 바로 나왔읍니다.
ㅋㅋㅋㅋㅋ 누구나 한번쯤있는경험이쥬
아가씨 얼굴을 봐서 참았읍니다.
그러고도 연기하면서 아무냄새안나는척 신음내며 똥내맡으며 할짝대셧을 생각하니 ㄷㄷ하네요
보지에 혀를 살짝 대었나가 오줌 똥 냄새나서 고개 돌렸읍니다.
다음번에도 그아가씨를 지명해서
또 팬티내리고 69를 시도햇는데
생리중이라고 탐폰을 넣어놔서 포기했읍니다.
종로 슈가가 제 첫 핸플 경험이엇는데...
대딸&키방 아랫도리 공식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청결에 신경 안써도 되니 온갖 냄새가 나는 거는 당연하죠! 공식 아닌 곳에서 코박죽하려면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고 예상이 되기 때문에 시도할 생각도 안합니다...ㅋ
우아아아앜 윀!!!!
10여년 전이면 이미 하드가 대세로 자리잡고, 슬슬 핸플 끝물이 보이기 시작할 때 쯤 아닌가요?
핸플 소프트, 준하드 시절은 거의 20년이 다 되어 갈겁니다. 제가 핸플을 처음 접했을때가 소프트는 극소수의 이쁜이들이 있고,
팬탈을 기준으로 준하드와 하드가 나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다 1~2년 쯤 지나니까 준하드는 없어지고 하드가 메인으로 자리 잡고 4~5년쯤 하드 핸플을 열심히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10여년 전쯤부터는 어리고 이쁜애들이랑 꽁냥꽁냥하는 재미에 빠져서 키방을 들락날락 했더랬죠
핸플 전성기때에는 핸플언니들은 대부분 혀가 빠지라고 키스하고 온 몸을 애무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해서 참 아쉽습니다
끝물까진 아니고 전성기는 맞아요
그때 가게들이 많았음
10여년 전에 핸플 업소가 정말 많고 선택하기도 쉬웠는데, 그 즈음에 키방이 슬슬 확장하기 시작하면서 업종전환이 시작되던 시기입니다.
한 6~7년 전쯤 부터는 핸플 업소가 줄어들어서 핸플 한 번 가려면 서울을 가로질러야 하기도 했네요
지나고 보니 그렇더군요.
지구 최강의 유흥은 핸플이었던것 같습니다.
당시 20-30대 여자들이 정말 많으니 가능했던 게 아닌가싶고요.
단돈 6만원에 능력껏 맘대로 뽑아낼수 있는 서비스 가성비 쩔었었죠.
떡치는데는 크게 관심이 없는관계로 삽입은 손에 꼽지만
하고싶은 섹스판타지는 다 해본거같습니다.
저는 키방에서 이거하고 그냥 소프트업소만 다니네요 ㅋ
악취가 오히려 그 여자의 순결함(?)을 증명하는 건가요 ㅋㅋ
끄때 당시 할인하면 5만원이어서 그냥 하루에 4탕 6탕도 뛰곤 했는대....... 정말 그립다.
솝트 컨셉얘들 달궈놓고 떡치는 맛~~ 그 맛에 핸플갔었는데...
그때 많이 달렸어야해....빚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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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누구나 한번쯤있는경험이쥬
아가씨 얼굴을 봐서 참았읍니다.
그러고도 연기하면서 아무냄새안나는척 신음내며 똥내맡으며 할짝대셧을 생각하니 ㄷㄷ하네요
보지에 혀를 살짝 대었나가 오줌 똥 냄새나서 고개 돌렸읍니다.
다음번에도 그아가씨를 지명해서
또 팬티내리고 69를 시도햇는데
생리중이라고 탐폰을 넣어놔서 포기했읍니다.
종로 슈가가 제 첫 핸플 경험이엇는데...
대딸&키방 아랫도리 공식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청결에 신경 안써도 되니 온갖 냄새가 나는 거는 당연하죠!
공식 아닌 곳에서 코박죽하려면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고 예상이 되기 때문에 시도할 생각도 안합니다...ㅋ
우아아아앜 윀!!!!
10여년 전이면 이미 하드가 대세로 자리잡고, 슬슬 핸플 끝물이 보이기 시작할 때 쯤 아닌가요?
핸플 소프트, 준하드 시절은 거의 20년이 다 되어 갈겁니다. 제가 핸플을 처음 접했을때가 소프트는 극소수의 이쁜이들이 있고,
팬탈을 기준으로 준하드와 하드가 나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다 1~2년 쯤 지나니까 준하드는 없어지고 하드가 메인으로 자리 잡고 4~5년쯤 하드 핸플을 열심히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10여년 전쯤부터는 어리고 이쁜애들이랑 꽁냥꽁냥하는 재미에 빠져서 키방을 들락날락 했더랬죠
핸플 전성기때에는 핸플언니들은 대부분 혀가 빠지라고 키스하고 온 몸을 애무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해서 참 아쉽습니다
끝물까진 아니고 전성기는 맞아요
그때 가게들이 많았음
10여년 전에 핸플 업소가 정말 많고 선택하기도 쉬웠는데, 그 즈음에 키방이 슬슬 확장하기 시작하면서 업종전환이 시작되던 시기입니다.
한 6~7년 전쯤 부터는 핸플 업소가 줄어들어서 핸플 한 번 가려면 서울을 가로질러야 하기도 했네요
지나고 보니 그렇더군요.
지구 최강의 유흥은 핸플이었던것 같습니다.
당시 20-30대 여자들이 정말 많으니 가능했던 게 아닌가싶고요.
단돈 6만원에 능력껏 맘대로 뽑아낼수 있는 서비스 가성비 쩔었었죠.
떡치는데는 크게 관심이 없는관계로 삽입은 손에 꼽지만
하고싶은 섹스판타지는 다 해본거같습니다.
저는 키방에서 이거하고 그냥 소프트업소만 다니네요 ㅋ
악취가 오히려 그 여자의 순결함(?)을 증명하는 건가요 ㅋㅋ
끄때 당시 할인하면 5만원이어서 그냥 하루에 4탕 6탕도 뛰곤 했는대....... 정말 그립다.
솝트 컨셉얘들 달궈놓고 떡치는 맛~~ 그 맛에 핸플갔었는데...
그때 많이 달렸어야해....빚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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