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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보고 별로 안땡기는 언니 두세번언니 다섯번 열번언니
잘맞으면 몇개월 1년도 보는언니 제각각 다르네요
저도 바디우선 타고 안마 해 주는 미시관리사 있는데 그분이 잘 맞아 몇번 보고 있죠....저는 기본적으로 내외하는 관리사는 손절
두번 보고싶은 언니들 두번보면 대부분 별로던데 그때도 괜찮으면 지명되는거죠 뭐..
있지요.. 맛있는건 계속 생각나지요
그냥 현타가 오는 시점이 다른거죠... 갑자기 땡기는 음식도 갑자기 질리는 음식도 먹근횟수가 똑같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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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디우선 타고 안마 해 주는 미시관리사 있는데 그분이 잘 맞아 몇번 보고 있죠....저는 기본적으로 내외하는 관리사는 손절
두번 보고싶은 언니들 두번보면 대부분 별로던데 그때도 괜찮으면 지명되는거죠 뭐..
대화가 편한 상대가 오래갑니다
있지요.. 맛있는건 계속 생각나지요
그냥 현타가 오는 시점이 다른거죠... 갑자기 땡기는 음식도 갑자기 질리는 음식도 먹근횟수가 똑같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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