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이도 많고 살도 많이쪄서 택도 없는 이야기지만, 젋었을 땐 나랑 처음인 애들 몇번 하다가 오선생 연속으로 몇번 느끼게 해줄때... 손으로 1번, 손과 입으로 1번, 직접 1번... 정도... 그때 작살에 꿰인 물고기처럼 파닥 거리는거 보고 있는게 정복감이 최고였던 듯... 특히 회사에서 아무도 우리가 그런 사이인거 모를 때 잠깐 이야기하자고 하고 2~3명이 들어가는 작은 회의실에서 오피스룩 복장으로 머리도 질끈 묶고 안경도 쓰고 있는 애 짧은 시간에 4번인가 5번 느끼에 해준적이 있는데, 바로 문밖에 80명 쯤 있는 사무실이고, 안에서 스스로 입틀어막고 어쩔줄 몰라하면서 느끼는거 보는게 인생 최고의 쾌락이였던것 같아요.
전 일주일에도 몇번씩 여자들 브라끈을 풀고 채우고 합니다.
떡치기 위해서 푸는 게 아니라 치료를 위해서요 ㅋ~
겨드랑이 핥기~
젋었을 땐 나랑 처음인 애들 몇번 하다가 오선생 연속으로 몇번 느끼게 해줄때... 손으로 1번, 손과 입으로 1번, 직접 1번... 정도...
그때 작살에 꿰인 물고기처럼 파닥 거리는거 보고 있는게 정복감이 최고였던 듯...
특히 회사에서 아무도 우리가 그런 사이인거 모를 때 잠깐 이야기하자고 하고 2~3명이 들어가는 작은 회의실에서 오피스룩 복장으로 머리도 질끈 묶고 안경도 쓰고 있는 애 짧은 시간에 4번인가 5번 느끼에 해준적이 있는데, 바로 문밖에 80명 쯤 있는 사무실이고, 안에서 스스로 입틀어막고 어쩔줄 몰라하면서 느끼는거 보는게 인생 최고의 쾌락이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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