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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디리쪽 할매들이 많다 들었는데 시간대랑 어디쪽에 있는지 알수있을까요
실례지만 나이대가 어찌 되시는 몰라도 개취는 존중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 쪽은 아닙니다. 어쩌다 일 때문에 간혹 가면 정말 예전 1980,90년대 청춘들의 정취는 이제 아예 없고...동네 자체가 슬럼화..냄새도 쉰내만 풀풀 나고...굳이 거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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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근처 어슬렁 거리면서 아이컨텍
눈마주쳤을때 쉣이면 피하고 괜찮겠다 싶음 고개 끄덕하고 따라가면됨 점심시간 전후로
상반신이 이불에 감춰져있어서
놀래서 허겁지겁 도망치듯 나왔다던데
실례지만 나이대가 어찌 되시는 몰라도 개취는 존중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 쪽은 아닙니다. 어쩌다 일 때문에 간혹 가면 정말 예전 1980,90년대 청춘들의 정취는 이제 아예 없고...동네 자체가 슬럼화..냄새도 쉰내만 풀풀 나고...굳이 거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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