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콘(+3)
질싸(+2)
딱 그뿐. 컨셉에 없는데 이거 해줬다고 너무 의미 부여 마세요. 걍 5만원 아낀겁니다. (업종 불문, 돈받고 몸파는 모든 범주의 여자는 모두 해당)
그리고 다른지명이건, 남친이건 누군가랑은 어차피(나말고도) 다합니다.
비지니스는 그냥 비지니스일뿐.
삭막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돈으로 만난 관곈데.
우린 우리대로 가성비 뽑으면 되는겁니다. 가성비 나빠지면 갈아타야하구요
응당 그래야합니다. 여자는 많습니다.
그리고 그러려고 여탑하는겁니다.
단, 여친,배우자는 제외. 이부분은 알아서 하십쇼.
황제를 위하여에 이런 대사가 있죠.
걸레는 닦으라고 있는거지 덮고 자라고 있는게 아니다.
이말이 달리머 입장에 있어서는 복음이자 진리입니다.
이런걸로 괜히 심력 낭비 안하시길 바랍니다. "나만??" "혹시??" 이런 판타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시"라는 냉정한 현실뿐.
그딴생각보다는 그냥 성병걸리는 지름길이라고 절대 노콘안합니다
좋은 습관입니다. 저도 정체 불명의 여자들과는 노콘 안해요 ㅋ 그덕에 성병쪽 20년 가까이 무사고구요.
머리 한대 맞고 제정신 들었네요 -
사랑은 다른데서 하세요 ㅋㅋ 우린 언니들 만나는 이유가 풀러가는겁니다 ㅋㅋ
낄낄낄~~~ 화이팅여 ㅋㅋㅋㅋㅋ
저는 비삽입업소가서 첫탐에 그걸 즐깁니다.
온몸에 피로가 싸악!!
극공감합니다
여자들은 손님들을 그저 돈으로 보고 편하게 돈 벌려는 마음일거고
업소도 언니들 입장인지라 우리들은 어떻게든 가성비로 최대 푸는게 답이죠
다른거 없어요 돈주고 시간하고 몸 빌린다고 보면되요
모처럼 개념글이라 반가워서 흔적남기고 갑니다
진짜 개념글입니다... 다시 배웁니다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다시 기억 해보니 명대사 이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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