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녀와의 뜨거운 섹타임
두 달여 동안 매주 1회나 2회 미친 듯이 몸으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우린 정말 속궁합이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며 갈때마다 90분내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깁니다.
정말 애인도 이렇게 미친듯한 반응은 보이지 않는데,
그녀는 내가 닿는 손길마다, 입술이 지나가는 순간마다 따라 움직이는 몸짓과 신음이 과히 어떤 야동에서도
본적이 없는 야한 모습과 판타지를 내게 선사합니다.
너무 잘 느껴주어서 정말 당황스러운 일들이 한 두번이 아니었고, 나의 자신감은 하늘 높이 치솟앗죠.
"오빠, 넘 좋아요! 너무 잘 맞는 거 같아요."
"오빠랑만 섹하는 거에요."
그녀와 첨엔 콘을 사용했지만, 그녀의 말을 철석같이 믿고 2번째부터는 노콘으로 질싸까지... 애널도 성공!
그녀와의 만남이 벌써 10번이 넘어가고 있어요.
나랑만 한다는 그녀의 말은 진실일까요?


2. 업소녀의 필살기
그녀도 첨 만나자마자 내 입술의 능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온뭄에 닭살이 돋으면서
젖꼭지가 탱탱하다못해 딱딱하게 굳으며 황홀해 합니다.
신음소리는 거의 들릴 듯 말 듯 하지만, 몸으로 보여주는 그녀는 활어과는 아닙니다.
젖꼭지와 골반에 이어 거시기로 내 입술이 닿고 서서히 혀의 놀림이 시작되니
꽉 닫혀 있던 그녀의 거시기가 열립니다.
조명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지만 야들야들하고 작은 깨끗하고 맛나는 보짓물이 나오는 그녀의 거시기는
정말 사랑스럽고 이쁩니다.
내 꺼를 원하는 거시기의 움직임을 보는 것도 잼있고 마구 움직이는 거시기에 대고 문지르며 느껴지는 쾌감도 남달랐어요.
계속해서 보빨을 이어가며 강도를 높이자 크게 움찔거리던 보지에서
분수같이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는데,
넘 당황한 나머지 "미친 거 아냐?" 쏴 붙이면서도
넘 신기해서 "헉헉헉" 신음소리와 뒤틀리는 몸을 가누지 못하면서도 계속해서 싸고 있는 그녀를 바라만 볼 뿐이었죠.
한바탕 물을 흥건하게 싸재끼고는 웅크리며 느끼고 있는 그녀 옆에서 넋을 놓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는
'내가 넘 심했나?' 하는 생각에
"이렇게 느끼고 힘빠지게 해서 어쩌냐?", "담에 또 와도 괜찮겠어?" 하니
"18, 넘 좋아! 18", "나 자주 안나오지만 나올 때마다 보고 싶어" 합니다.
정말 이렇게 힘빼서 힘들게 하는 저를 다시 보고싶다고 하는 그녀의 말은 진실일까요?


여기 울 횐님들이 잘 알려주실텐데.
무르팍 도사같은 건 대거리도 안돼죠.
능력자는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ㅋ
진실 거짓이 중요하겠어요?
즐겁게 달리는게 제일 중요하죠ㅎㅎㅎ
글쵸!
근데 사실은 첫번째 그녀에겐 벌써 마음이 가서 문제죠ㅠㅠ
장사꾼이 밑지고 판다는 말
늙은이가 빨리 죽고싶다는 말
그리고 업소녀가 오빠한테만... 이라는 말. ㅡㅡ;;;
글쵸! 뻔하지만 자꾸 믿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요?
댓글 추천합니다.
오빠한테만...이라고 하면서 주면 고마운거고
딴넘한테만 주는냔은 버리구요 ^^;;;
쿨하고 현명한 말씀입니다.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이 두 여자들 때문에 저도 요새 제정신이 아니라서ㅋ
1번은 모르겠지만 2번은 뭐... 안나올때는 안보겠다는 소리잖아요. 걍 지명 많이 해줘 이뜻인듯.
맞는 말씀이네요.
당연히 안되는 업소에서 그런거죠. 둘다!
진실이든 거짓이든 만날동안만 해소하고 끝냄 됨.
시간 끝나고 마음만 안남겨두면 되요.
글게요.
근데, 마음이 남아서 그러는 거죠. 첫번째한테 벌써 꽂혀있네요.
맘가는 대로 하세요 그럼. 어차피 지금 상태는 신이와도 못말림여.
그런가요? 미치겠네요.
매일 보고픈데 눈치보여서 자주가지도 못하고...
그녀가 딴 넘들한테도 그런다면 당장 끊을라구요.
근데... 유흥일 하는 사람이 나랑만 한다? 넌센습니다 ㅋㅋ
제가 밖에서 보는 에이스도 남친도 있고.... 모텔서 하다보면 로진들 연락 겁나옵니다... 일끝나고도 영업하느라 바빠요.
전 집착 이런류가 없으니까 톡도 엔간해선 보여주더라구요. 얼마나 내용들이 참...ㅋㅋ
벌써 가버린 맘이지만 잘 주워담아 정리해야겠군요.
후회없이 노세요. 본인만 좋음 됐죠. 다만 저쪽 좋게 하겠다고 내 처지를 망각하면 안됩니다.
저쪽이 후장이건 질싸건, 뭘 줬건간에... 어쨌든 큰 범주로 금전적 거래가 오가는 비지니스라는거만 염두에 두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추천드립니다.
진실이든 거짓이든 그게 그리 중요한가요...그 순간 님이 만족하면 그 뿐...어차피 밖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더라도 모르는 척 스쳐 지나갈덴데...무슨 의미가 있을지..
맞아요.
그래서 꾹 참고 연락처 안주고 업소에서 보기만 하는 거지만요.
그래두 볼 때마다 미치겠고 안봐두 더 미치겠네요.
그냥 혼자 속앓이 하고 말래요ㅎ
님에게는 키스방이 아니라 그냥 떡방이군요. 대단한 능력자이신 모양입니다. 추천 박았습니다. ^^
그녀들과 같이 있을 때는 다 얻은 것 같다가도 혼자있으면 너무 외롭고 쓸쓸해 죽을 지경입니다.
전 전혀 존잘도 키큰도 아닌 평범한 넘이라서 더 아이러니입니다.
내세울건 역립 좀 하나보다 정돈데...
흠....업소녀 말은 믿을 필요도 없고 안 믿을 필요도 없고.
월 1000만원 서포트 해 줄 것 아니면 신경 안쓰면 됨
업소녀 서포트할 맘은 1도 없는데, 걍 진심이 궁금한 거죠.
따로 뭘 해주는 것은 없지만, 만날 때만큼은 저도 진심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나봐요.
업소녀든 아니든 뭐이 중한디요
즐달했고 업소비 빼고 더 들어가는 돈 없다면 계속 보는거죠..딱 이 선까지만 가시길..
넵!
근데, 집착으로 이어질까봐 그래요.
지나고 다시 생각난다고, 종교단체 장...하던거 때려치고 몇개월 지내다 간 뇨자 있습니다. 진실이라면 따라 나오겠죠.
일상생활하는데 계속 생각하시고 스트레스 받으시면..
많이보지는 않았지만 10에 9은 손님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스킬 부럽네유 ㅋㅋ
글 안읽고 제목만 보고 글 남깁니다
업소던 머던 간에 여자 주둥에는 진실 이라곤 없습니다~`
어차피 널린게 여자 입니다
혼자 사랑이라 착각 마시고
다른여자 만나면서 즐기세요
어떤 여잘 만나시는지 몰라도
보통 시집 안간 여자라면
주변에 5명정도 남자들이 붙어 있다고 보심 되요
돈줄 섹파 친구 등등~
다 그런거겠죠? 등등~
님 댓글 보고 글 봤습니다
업소녀더군요
업소녀라면 그냥 내 좆물 받이 라고만 생각 하세요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왠지 아세요
업소녀는 돈이고 님은 사랑 인데
시작 부터가 잘못 됫는데
절대 될수가 읍죠
의심 가시면 아는 사람이나 지인 그 아가씨 한테 넣어 보세요
단 와꾸 좋고 그런 사람으로
그럼 딱 답 나옵니다 ㅋ
밖데하자고 하고 밖데때 댓가없이 떡해준다면 믿어도 되겠죠
댓글들 웃기네. 밖에서 볼수있으면 밖에서보세요. 언니한테 마음안주고 호구안될 자신만 있으면 개인적으로는 그게 더 가성비라고 생각함. 대놓고 말하지마시고 슬쩍 떠보고 좋다면 밖데하는거고 싫은 눈치면 다신 밖데 얘기 안꺼내면됨. 업소에서만 보니 즐달을 해도 항상 아쉽고 미련이 남죠.
여자 몸은 쫌 안다고 생각하는데, 여자 맘은 도통모르겠더라구요.
딱 한명이었지만 저도 그런 상대가 있었죠
입장하자마자 보빨하고 바로 삽입할정도? 질싸도 여러번했었는데
거의 마지막타임에 들어가도 잘씻어낸건지 어떻게 처리한건지는 몰라도
ㅂㅈ에 ㅈㅇ냄새는 안났습니다
제께 아무리 짧고 기교가 없어도 반응도 너무 좋고
가끔 아련하게 눈맞춤만해도 발기할 정도였습니다
본인만 즐거우면 된거죠
수많은 손님중 별로인사람도 있을거고 좋은사람도 있을거고
오직 나만이라는 생각은... 글쎄요...
몸이 잘 맞는 사람이라 생각하심이..
거짓은 아니지만 only는 아니지 않을까요?
은퇴하고 어떻게 나오는지 보면 확실.
이별선언 선수 치려구요.
여주는 항상 주변 남자들의 유혹을 받고.최소10명
남잘알 멘트나 섹스런 반응 너만.오빠가 처음 남발
어장관리 잘하는 유흥녀에 금융치료 받고 회복중
쾌유를 빕니다.
저런걸 믿으면 안되죠 ㅋㅋ
주말인데 즐달하세요.
나두 좋아~ 나는 너하고 만 해~라고 하셔야죠.
업소녀는 숨쉬는것 조차도 거짓말이라고 어느분이 말씀하시고 화류계를 떠나셧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