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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계곡녀 보니 남자든 여자든 서로 잘만나야 될거같아요

    남자 입장에서도 여자던 친구던 사업파트너든 사람은 정말 변하지 않더군요

    타고난 성품 스타일이 정해져있어 절대 안바뀌는거 같아요

    몇번 접해보면 괜찮은 사람인지 입만열면 구라치는지 사기꾼인지 도움이 되는 해가 되는지

    느낌이 오더군요 

    좀 아니다 싶으면 손절치는게 안전하고 좋던데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댓글5

    안양스님
    안양스님 · 22-04-13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여자들이 대부분 그럴듯합니다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2-04-13
    어느정도 공감 합니다.
    드라마가 다 버려놨어요
    한우물파기
    한우물파기 · 22-04-13
    적어도 1년 가까이 마주하다보면 대략적인 그림은 나왔습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인가 득을 주는 인간인가 한번씩 셈하고 정산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정이나 속임수에 잘끌리는 사람들은 명백히 나쁜사람이라고 생각되도 쉽게 연을버리지를 못하는듯하더군여 ㅎ
    그래이맛이야
    그래이맛이야 · 22-04-13
    사람은 그렇게 가늠하기 힘들어요
    친구는 더 힘들구요
    여자가 오히려 쉽다고 생각해요
    섹으로만 판단하면 되니깐요
    ㅎㅎ
    체스맨
    체스맨 · 22-04-13

    결혼 전제로 만나는 여자라면 더도 덜도 말고 만나면서 1년 정도만 판단하면 되지 않을까요? 1년이라는 시간이면 남녀간에 별의별 일을 다 겪을텐데

    그 시간이라면 남자나 여자나 상대방에 대해서 충분히 파악할수 있는 시간이라고 봅니다. 뭐 속궁합도 1년 안에 충분히 파악할수 있죠. 

    남자야 여자 사귀는동안 최소 한번 정도는 섹스를 해 보고 싶어 할텐데 여자쪽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일방적으로 거부 한다면 결혼 생각 없다고 단정

    지어도 상관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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