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남자 입장에서도 여자던 친구던 사업파트너든 사람은 정말 변하지 않더군요
타고난 성품 스타일이 정해져있어 절대 안바뀌는거 같아요
몇번 접해보면 괜찮은 사람인지 입만열면 구라치는지 사기꾼인지 도움이 되는 해가 되는지
느낌이 오더군요
좀 아니다 싶으면 손절치는게 안전하고 좋던데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결혼 전제로 만나는 여자라면 더도 덜도 말고 만나면서 1년 정도만 판단하면 되지 않을까요? 1년이라는 시간이면 남녀간에 별의별 일을 다 겪을텐데
그 시간이라면 남자나 여자나 상대방에 대해서 충분히 파악할수 있는 시간이라고 봅니다. 뭐 속궁합도 1년 안에 충분히 파악할수 있죠.
남자야 여자 사귀는동안 최소 한번 정도는 섹스를 해 보고 싶어 할텐데 여자쪽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일방적으로 거부 한다면 결혼 생각 없다고 단정
지어도 상관 없을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드라마가 다 버려놨어요
친구는 더 힘들구요
여자가 오히려 쉽다고 생각해요
섹으로만 판단하면 되니깐요
ㅎㅎ
결혼 전제로 만나는 여자라면 더도 덜도 말고 만나면서 1년 정도만 판단하면 되지 않을까요? 1년이라는 시간이면 남녀간에 별의별 일을 다 겪을텐데
그 시간이라면 남자나 여자나 상대방에 대해서 충분히 파악할수 있는 시간이라고 봅니다. 뭐 속궁합도 1년 안에 충분히 파악할수 있죠.
남자야 여자 사귀는동안 최소 한번 정도는 섹스를 해 보고 싶어 할텐데 여자쪽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일방적으로 거부 한다면 결혼 생각 없다고 단정
지어도 상관 없을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