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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년전 처음가 본 이태원 흑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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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불금에 친구랑 흑인클럽 처음으로 다녀와봄

    처음이라 들어갈때 좀 긴장했는데 별거없더라

    흑인클럽인데 종업원들은 서양누나들이고

    실내랑 스테이지는 좁고 조명이 밝음

    사람들도 별로없고

    스테이지에 스크린 하나 크게 걸려서 흑인 뮤비랑 음악 계속나오고 흑형이랑 흑누나들 춤추고

    흑누나들 필받아서 테이블 쇼파위에 올라가서 섹스춤추고 근데 별 감흥이 없어

    흑형들 실제로 가까이서보니 무섭기도하고

    백마, 스시, 짜장, 태국까지 먹어보고 흑녀 호기심에 가봤는데 사진같은 흑누나는 없음

    그냥 맥주 좀 마시고 재미없게 앉아있다가

    다른 테이블에 대학생 여자애들 두명있었는데 흑형자지 궁금해서 왔겠지

    근데 걔네도 별 재미못느끼는거같아서 결국 우리가 걔네 데리고나왔음

    흑녀는 진짜 이쁘지않으면 끌리지않는듯

    댓글12

    체스맨
    체스맨 · 22-04-13

    코로나 때문에 미국에서 한인들이 이유없이 니그로들에게 폭행당하고 있어서 그런지 깜시만 보면 입에서 욕 나온다.

    무조건 니그로들은 재수없다는 생각만 드네.. 

    셀로몬
    셀로몬 · 22-04-13
    ㅇㅇ 니그로들도 님 같은 일반화하는 머저리 같은 생각으로 그러는 거임

    그래서 사람은 지성을 쌓아야 하는 거임. ㅉㅉ 에그
    체스맨
    체스맨 · 22-04-13

    흑인들 감싸면서 니그로라고 말하는건 뭐지? 감쌀거면 니그로라고 표현하지 말고 흑인이라고

    표현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님이야 말로 지성이 있다면 흑인이라고 표현하시길. ㅋㅋㅋ 

    지 무덤 지가 파네. 

    내 댓글이 마음에 안들면 지나가면 될것이지 왜 참견해서 시비를 거는건지?  

    셀로몬
    셀로몬 · 22-04-13
    감싸는게 아니라 무지한 니그로들하고 님이 하는 말이랑 개념이 같다는 거임. 글에 일반화하는게 아니라는 말하나 붙이든지.
    안양스님
    안양스님 · 22-04-13
    카리브해쪽 깜둥이들은 착하고 괜찮음
    안양스님
    안양스님 · 22-04-13
    브라질에서도 깜둥이들만 사라지면 괜찮아질듯
    남미국가에서 전반적으로 깜둥이들이 제일큰문제입니다
    미국도 만찬가지 ㅋㅋㅋ

    지금 브라질 와이프 엄마도 깜둥이극혐
    백인동네라서 그나마 지내기 괜찮은데 지금 상파울로인데
    깜둥이들 보니깐 극혐
    유흥달리머
    유흥달리머 · 22-04-13

    흑인들은 나쁜 짓 안하면 될 거 같아요

    다귀찮다
    다귀찮다 · 22-04-13

    다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흑인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게 아시아 남성입니다.

    요반빳다
    요반빳다 · 22-04-13

    저는 암내 변태라 깜둥이년들 겨드랑이냄새 맡고싶네요 너무 기대됨

    통합챔프
    통합챔프 · 22-04-14

    이태원에 흑인 들만 가는 클럽이 있나요?? 첨 듣는데 UN이 미군흑인애들이 많이 오긴 했는데 ...

    신명호는놔두라고
    신명호는놔두라고 · 22-04-14
    적어놓은거 말고는 저도 흑인클럽에 대한 정보는 잘 모릅니다. 그때 갔을때 흑인클럽이라고 듣고갔구요. 클럽 이름은 기억이나지않고 해밀톤 맞은편에서 녹사평역 방향으로 가다보면 지하에 있는 건물이었고 클럽옆에 케밥집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영업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통합챔프
    통합챔프 · 22-04-15

    ㅎㅎ 그럼 UN 같네요.. 케밥집옆 지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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