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중에 마사지이기는 하고 성기 애무까지 들어가는데 막상 발사는 안 시켜주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정황상 남자가 참지 못하고 발사하는 경우도 있긴 하는 것 같은데 남자만 잘 조절하면끝까지는 안 가고 어느 수준까지 하면 다시 차분하게 돌아오게 조절을 하더라구요.
이게 어떤 사람한테는 완전 말려죽이는 일일 수도 있겠는데 (안 쌀 거면 왜 세웠어!) 저는 이게 나름 감흥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궁금한 것이 이런 업태도 성매매특별법에 저촉이 될까요? 매니저는 완전 착의 상태고 매니저를 터치한다던가 키스한다던가 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어 그럼 왁싱은 법적으론 불법인가보죠?
왁싱도 그런 게 있군요. 진짜 미친 나라입니다.
의료인만 만질수있습니다
그것도 손가락 넣고 만지다가는 고소당해여 성폭행으로
네, 그런데 그 부분은 집에 와서 아까 마사지 회상하면서 싸곤 하죠 ㅎ
그런데 더풋샵 같은 곳이 단속되지는 않으니 그건 의료인외 타투 금지 조항 같이 거의 사문화된 게 아닐까요? 발사만 안 하면 성기 해면체도 하나의 근육 정도로 봐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돈 많은 꼰대들이야 불법도 아닌 스폰으로 발사하니 서민들 아랫도리 사정이야 나몰라라죠 ㅜ
슬프네요 ㅜ그런데 또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증거는 없는 건가요? 오피에서도 현장 걸릴 때 정액 들어있는 콘돔 안 걸리게 하려고 노력하니까...라거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키스방도 걸리는 거 보면 쉽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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