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윈도우10 제공되는 배경화면 또 죽이네요.
얼마 전에 슬로베니아 글이 있어서 올렸는데, 한 번으로 끝내기 아쉬울 정도로
또 하나의 멋진 경치가 있어서 써봅니다.
참고로 슬로베니아 글은 여기...
http://yt700.org/index.php?document_srl=75813007&mid=community2
시리즈로 글을 쓸까봐요.









노르웨이의 "로포텐 군도"라고 합니다.
북유럽의 자연경치은 유명하지만 이 곳은 그 중에서도 백미라고 합니다.
숙박비는 경치에 비하면 비싸지 않네요.
자연경치만 올리면 아쉬우니 노르웨이 여자 사진도 추가합니다.




유명한 애들 중에는 피겨 스타 "헤게보코"가 있죠.


여배우 "크리스타나 로켄 (터미네이터3 주인공)"도 노르웨이 출신입니다.



북유럽 여자들은 뭔가 강인해보이네요~
게르만 계통이 아무래도 억세 보이죠.
슬라브 여자에 비해 여성미가 많이 쳐지죠.
노루가다니는길은?
헉. 설마. 아재개그 작렬하신 거 아니죠?
노루의 길(way)
으윽. 노루의 길만 들어도 너무 강적이라 검색할 엄두가 안 나네요.
경치좋네요
가서 살고싶네
일주일은 살만한데 할게 없고 넘 조용해요
딱 1주일만은 천국이죠
그것도 5월에서 8월초까지
9월부터 넘 추워요 할게 아무것도 없음
의형제처럼 지내는 1살 형이 캐나다 벤쿠버에 사는데, 성격에 따라 다르대요.
술과 사람 없이 못 사는 사람은 못 견디고,
자연만으로 충분히 만족하는 사람에게는 천국이랍니다.
살만해요. 근데 노르웨이는 아무것도 없어요. Nothing.
자기 가족끼리만 얘기하고 놀아요. 혹은 책보거나
그 형은 Green Industry 종사자여서, 가족들이 벤쿠버에 있을 뿐
실제 거주지는 장난 아닌 오지입니다.
뭐 개취이겠죠
Hope님이나 나같은
여탑사람들은 절대 못살죠
Hope님은 도시 이쁜이들
안보구 떡도 못치는 상태에서
(당근 인터넷 잘안됨) 록키 산속이나 피요르드
속 캐빈에서 나무와 산과 호수만 보며
어느정도 살 수
있는지요?
어디를 가나 이쁜애들도 있고, 뚱뚱한애들도 있고 ^^ 노르웨이 옆 나라 핀란드 여러번 가봤네요. 일때문에 , 위 사진처럼 호수와 산이 많다 보니 휴양하기는 정말로 좋습니다. 그러나 유흥은 그다지~~ 저녁 8시 이후에는 술집도 문닫아요~~ 핀라드 수도 헬싱키는 가볼만 합니다~ 인구 60만정도, 인근 나라에 여행오는 처자들이 많아서
북유럽 4개국(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덴마크)은 한꺼번에 다 보고 싶어요.
유럽은 너무 멀어서
비행기 타고 최소 8시간
북유럽 4개국중에 자연은 노르웨이가 젤 다양하고 이쁜듯...차 타고 드라이브하면 다양한 자연을 만나져.
저기 로포텐도 설경이 더 이쁜곳이져...
오옷. 가보셨습니까?
저는 슬라브 여자가 더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이쁘네요. 죽기전에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지구상에 안 가보면 아까운 곳이 너무 많아요.
일단 남북극-이집트 피라미드. 그리고 북유럽의 자연 절경.
바이킹 후예들인가...!?
바이킹을 노르만족이라고 부르는데, 노르만족이 게르만의 한 갈레일 겁니다.
외모가 되게 비슷함.
저렇게 조용하고 한적한곳에서 느긋하게 살고싶네요
옆에 여자는 있어야죠.
유흥 좋아하면 못사는 곳이고 가족끼리 오손 도손 살거면 살만한 나라이고 .. 오슬로 가봤더니 좋긴 좋더라구요
선진국일수록 인건비가 무시무시하죠.
골프광인 제 친구가 미국에 있는데, 골프장 부킹은 널널한데 레슨받으려면 엄청난 비용에 꿈도 못 꾼다더군요.
대박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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