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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거외에 증상 있어도 검사 안받고 생활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라
솔직히 거의다 걸렸다 지나간거 같고 어느정도 적응되서 규제 풀리지 않을까 예측됩니다
그정도는 아닌듯 주변에 안걸린 사람이 몇배로 많음
안걸린 사람이 몇배는 아니죠 ㅋ 이미 뉴스에서 보니 통계 잡는 사람도 실제 확진자수의 2배는 오미크론 걸렸을거라고 하던데 그렇게만 해도 3000만명이 넘습니다 ..... 이젠 안걸린 사람이 훨 적어요
실제로 제 주위에도 자가키트 양성인데 집에서 약 먹고 버틴 인간들3명은 봤어요 ㅋㅋ 무증상으로 지나가서 검사조차 안받은 인간들 합하면 최소 3000만명은 넘는다고 보더라구요 전문가들이
오늘자로 보니 공식적으로 확진된 인간만 해도 1600만명 정도 .....그것만 해도 ....우리나라 인구의 1/3이 다 되어 가는 숫자인데요 .. 코로나 확진자를 100프로 잡아냈다고 쳐도 안걸린 사람이 확진자의 겨우 2배에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
사실상 2/3는 코로나 걸려서 지나갔다고 봅니다 ㅋ 주위 보면 자영업 하난 사람들 증상있어도 검사 안하고 버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7일간 일을 못하니 생계가 크게 타격을 입으니 ..
주변이 어떠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회사다니거나 그러면 아픈 상태로 출근하지 않죠...
코로나 숨기고 출근했다가 잘못되면.. 찍히고 승진에 문제생길텐데.. 그리고 일주일 쉴수있는 기회를 버리겠습니까?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나 평상시에 쉬시는 분들은 자가격리가 싫으니 검사 안받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주변이 다 그렇다고 그걸 너무 확대 해석하시면 안됩니다.
유급휴가 주는 회사원이나 코로나 검사받고 확진받지,
나머지 자영업자들이나 백수들은 자가격리 하기싫어서 검사 안받는거 같아요.
오미크론은 열도 없고 구별해낼 방법도 없어서, 본인이 스스로 검사하지 않은이상 그냥 2~3일 아프고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주변에 걸린분들 (회사 직원들 포함) 감기마냥 지나가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들 목이 심하게 아프다고하고.. 며칠동안 고생했다고들 많이하네요... 물론 직원들이라 안 아프다고하면 일 시킬까봐 그런것일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요즘은 보면 동선 조사 안하고 본인이 자발적으로 검사를 하니 대개 증상 느껴야 검사해서 그렇치 제 친구는 무증상일때 동선 조사에 걸려서 강제 검사 확진 되었어요 작년에
자기가 증상도 없는데 왜 코로나냐고 난리를 치던 ㅋㅋㅋ
요즘은 동선 조사 안하고 무증상이면 본인이 검사를 안하니 무증상으로 확진 나오는 사람이 없어서 그럴겁니다
자영업자들 말고는 대부분 의심 증상 나오면 다들 자진 검사 받죠. 특히 어린 애 있는 분들은 어쩔수 없이 받게 됨.
걸리고도 안받는 사람들은 애 없거나 아니면 애들 독립해서 따로 사는 분들 정도일텐데.
자영업도 종업원 거의 없이 혼자 굴리는 업체 아닌 이상은 다들 어느정도는 조절하실거같은데....
중국이 지금 봉쇄 하는게 상하이만 하는게 아니예요 북한 인접지역은 성이 통째로 봉쇄중 .. 그런데 여기기는 옥수수 재배지역인데
지금 파종시기인데 중국이 이렇게 까지 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통제를 위한 핑계로 삼는다고 보기엔 억지가 심합니다
중국 공산당이 제일 두려워 하는게 식량위기 입니다 역대 많은 중국 왕조가 식량위기 오고 망했거든요 민란으로 ;;
그런데 이런 시기에 이렇게 까지 성단위까지 봉쇄하는거 보면 중국은 지금 굉장히 심각한 상태라고 봅니다 -_-
저 노래방도 가고 놀러도가고 했는데 주변 사람은 걸리는데 저는 아직 안걸렸네요..저는 무적자 인가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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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는 아닌듯 주변에 안걸린 사람이 몇배로 많음
안걸린 사람이 몇배는 아니죠 ㅋ 이미 뉴스에서 보니 통계 잡는 사람도 실제 확진자수의 2배는 오미크론 걸렸을거라고 하던데 그렇게만 해도 3000만명이 넘습니다 ..... 이젠 안걸린 사람이 훨 적어요
실제로 제 주위에도 자가키트 양성인데 집에서 약 먹고 버틴 인간들3명은 봤어요 ㅋㅋ 무증상으로 지나가서 검사조차 안받은 인간들 합하면 최소 3000만명은 넘는다고 보더라구요 전문가들이
오늘자로 보니 공식적으로 확진된 인간만 해도 1600만명 정도 .....그것만 해도 ....우리나라 인구의 1/3이 다 되어 가는 숫자인데요 .. 코로나 확진자를 100프로 잡아냈다고 쳐도 안걸린 사람이 확진자의 겨우 2배에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
사실상 2/3는 코로나 걸려서 지나갔다고 봅니다 ㅋ 주위 보면 자영업 하난 사람들 증상있어도 검사 안하고 버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7일간 일을 못하니 생계가 크게 타격을 입으니 ..
주변이 어떠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회사다니거나 그러면 아픈 상태로 출근하지 않죠...
코로나 숨기고 출근했다가 잘못되면.. 찍히고 승진에 문제생길텐데.. 그리고 일주일 쉴수있는 기회를 버리겠습니까?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나 평상시에 쉬시는 분들은 자가격리가 싫으니 검사 안받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주변이 다 그렇다고 그걸 너무 확대 해석하시면 안됩니다.
유급휴가 주는 회사원이나 코로나 검사받고 확진받지,
나머지 자영업자들이나 백수들은 자가격리 하기싫어서 검사 안받는거 같아요.
오미크론은 열도 없고 구별해낼 방법도 없어서, 본인이 스스로 검사하지 않은이상 그냥 2~3일 아프고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주변에 걸린분들 (회사 직원들 포함) 감기마냥 지나가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들 목이 심하게 아프다고하고.. 며칠동안 고생했다고들 많이하네요... 물론 직원들이라 안 아프다고하면 일 시킬까봐 그런것일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요즘은 보면 동선 조사 안하고 본인이 자발적으로 검사를 하니 대개 증상 느껴야 검사해서 그렇치 제 친구는 무증상일때 동선 조사에 걸려서 강제 검사 확진 되었어요 작년에
자기가 증상도 없는데 왜 코로나냐고 난리를 치던 ㅋㅋㅋ
요즘은 동선 조사 안하고 무증상이면 본인이 검사를 안하니 무증상으로 확진 나오는 사람이 없어서 그럴겁니다
자영업자들 말고는 대부분 의심 증상 나오면 다들 자진 검사 받죠. 특히 어린 애 있는 분들은 어쩔수 없이 받게 됨.
걸리고도 안받는 사람들은 애 없거나 아니면 애들 독립해서 따로 사는 분들 정도일텐데.
자영업도 종업원 거의 없이 혼자 굴리는 업체 아닌 이상은 다들 어느정도는 조절하실거같은데....
존재했음 방역이 풀릴수가 없죠 오미크로 이딴건 말장난이고 지금 상하이 보시면 코로나로 도시봉쇄 당했는게 군대투입하고 개판이죠 말그대로 지배층에서
권력유지용 좋은 핑계거리죠 상해에서 뭔짓을 하는지 누가 알겠어요
중국이 지금 봉쇄 하는게 상하이만 하는게 아니예요 북한 인접지역은 성이 통째로 봉쇄중 .. 그런데 여기기는 옥수수 재배지역인데
지금 파종시기인데 중국이 이렇게 까지 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통제를 위한 핑계로 삼는다고 보기엔 억지가 심합니다
중국 공산당이 제일 두려워 하는게 식량위기 입니다 역대 많은 중국 왕조가 식량위기 오고 망했거든요 민란으로 ;;
그런데 이런 시기에 이렇게 까지 성단위까지 봉쇄하는거 보면 중국은 지금 굉장히 심각한 상태라고 봅니다 -_-
저 노래방도 가고 놀러도가고 했는데 주변 사람은 걸리는데 저는 아직 안걸렸네요..저는 무적자 인가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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