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모르는 사람과의 불륜은 그나마 낫죠 ㅋㅋ 시아버지 며느리 , 형수와 도련님, 장모와 사위 부터 ..... 근친까지 막장이 많아요 .....
친한놈은 첫경험이 사촌 누나였음 ㅋㅋㅋ 술자리에서 고백을 ... 문제는 사촌누나가 일주일뒤에 시집을 갔다는 말에 정말 대박이구나 생각을 했죠..
콘돔을 안하고 쌋다는 말에 용자구나 말이 나왔음 ...
저먼나라
저먼나라 · 22-04-12
여자들 거짐 바람이죠 ㅎ
주최진
주최진 · 22-04-12
님이 나이먹어서 그래요
화접몽
화접몽 · 22-04-12
그럴지도 아닐지도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4-12
정말 많습니다 카페도 많구요 저는 5년 활동하다가 접었습니다
뒤태사랑
뒤태사랑 · 22-04-12
이렇게 반절 넘게 섹파 애인이 있는데 없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거임? ㅠㅠ
립카페조아
립카페조아 · 22-04-12
3년전 군대가기전에 술집 알바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같이 술집 일하던 21살 여자애가 스폰으로 50대 남자 구해서 조만간 술집 알바 그만둔다는 말에 돈이면 다되는구나 더러운 세상 이란걸 느꼈다는 ㅋ
맘에들어서 꼬드겨볼까 술마시면서 이야기하는데 그 애가 그런말 하는 바람에 모든의욕이 ㅋ ㅠㅠ 돈이 없는 남자 대학생은 자기손으로 해야죠 여친 없으면
뒤태사랑
뒤태사랑 · 22-04-12
와우 돈맛을 아는 여자였네요ㅋㅋ 스폰서 구하는거 보면 그래도 작업 들어갈 정도면 얼굴 몸매는 된다는건데 의욕이 사라질만 하죠 그렇다거 같이 일하는 여자를 돈주고 사먹을
수도 없구요~ 다른 멋진 애인 섹파 만날려구 그런애 안 엮였다고 생각하몀 되겠네요 3년전 군대면 젊은 혈기 나이가 부럽네요~ 그 나이로만 돌아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ㅠㅠ
립카페조아
립카페조아 · 22-04-12
ㅋㅋ 그애 인스타사진 보니 청순 가련형 ㅋ으로 어찌나 잘 포장을 했던지 ... 누가 저 이쁜 애가 50대 아저씨 좃집을 했을까 상상이나 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 지금은 졸업해서 치위생사 하고 있던데요 ㅋㅋ
뒤태사랑
뒤태사랑 · 22-04-12
그래도 스폰서 좆집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그 돈맛을 잊지 못해서 접고 은퇴하고 치위생사의 길로 가기 쉽지 않았을텐데 그래도 생각과 머리가 영 짱구는 아닌듯해요~ 성실하게만 살고 하면 신분세탁 포장 잘했으니 치위생사 이고 인물 반반하면 시집가기 어렵진 않을듯해요ㅋㅋ
립카페조아
립카페조아 · 22-04-12
그쵸 치과의사 꼬실지도 모르고 .....
아주 오래던에 전에 유흥 많이 다녔던 40대 아는 형님말 들어보면 10년-15년전엔 이쁜 애들이 업소에 엄청많았는데 그애들이 지금은 다 시집 잘가서 잘 산다는 말에 현타가 ㅋㅋ
형님 정액 입에 받았던 애들만 2000-3000명은 될거라던데 남편들은 모르고 잘살고 있을테죠 ㅋㅋ 자기 부인이 꼬추 수천개 빨았다는 사실을 알면 큰일날테니 ...
뒤태사랑
뒤태사랑 · 22-04-12
그렇죠~ 알면 큰일나고 소싯적에 놀았지만 유흥생활 잘하고 남자 잘 알고 애무 자지 잘빨고 눈치 빠르고 센스 있는애들이 공부 머리는 딸려도 남자는 기가 막히게 캐치해서 남자 직업 상위 사자 이런 집안은 간혹 힘들어도
건설업자 사업가 이런 사람들한테는 시집 잘갈 확률도있죠 물론 유흥생활도 비리비리 짱구고 눈치 센스 없으면 진짜 남자 상병신 아닌이상 여자한테 모든 전재산 올
인하고 다주는 경우가 쉽지 않고 여자가 밤 테크닉만 좋고 눈치 센스만 있어도 사업가 돈 많은놈한테 가면쓰고 포장해서 결혼하긴 어렵지 않을듯 해요~^^
몰트케
몰트케 · 22-04-12
안 그렇습니다, 바르게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창녀의추억
창녀의추억 · 22-04-12
바늘로 허벅지 찌르면서 본능적으로 자지빨려고 나간다네요
럭셜맨
럭셜맨 · 22-04-12
주변을 보면 내 모습이 투영된다고도 합니다.
바디언즈
바디언즈 · 22-04-12
한강에 배지나간다고 누가 알겠습니까.. 잘 관리하는 몸뚱아리로 돈도 벌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이남자 저남자 맛도 보고 인생도 배우고 시집 잘 가서 애기 잘 키우고 남편사랑받고 조신한척 하면서 몰래 또 섹파도 하나씩 두고 그런 여자들!! 욕만 할일은 아닌듯 지인생 즐기며 살겠다는데 막말로 남자들도 그렇게 살고 싶은 사람들 많지 않나?
그래도 모르는 사람과의 불륜은 그나마 낫죠 ㅋㅋ 시아버지 며느리 , 형수와 도련님, 장모와 사위 부터 ..... 근친까지 막장이 많아요 .....
친한놈은 첫경험이 사촌 누나였음 ㅋㅋㅋ 술자리에서 고백을 ... 문제는 사촌누나가 일주일뒤에 시집을 갔다는 말에 정말 대박이구나 생각을 했죠..
콘돔을 안하고 쌋다는 말에 용자구나 말이 나왔음 ...
그럴지도 아닐지도
없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거임? ㅠㅠ
3년전 군대가기전에 술집 알바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같이 술집 일하던 21살 여자애가 스폰으로 50대 남자 구해서 조만간 술집 알바 그만둔다는 말에 돈이면 다되는구나 더러운 세상 이란걸 느꼈다는 ㅋ
맘에들어서 꼬드겨볼까 술마시면서 이야기하는데 그 애가 그런말 하는 바람에 모든의욕이 ㅋ ㅠㅠ 돈이 없는 남자 대학생은 자기손으로 해야죠 여친 없으면
사라질만 하죠 그렇다거 같이 일하는 여자를 돈주고 사먹을
수도 없구요~ 다른 멋진 애인 섹파 만날려구 그런애 안 엮였다고 생각하몀 되겠네요 3년전 군대면 젊은 혈기 나이가 부럽네요~ 그 나이로만 돌아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ㅠㅠ
지금은 졸업해서 치위생사 하고 있던데요 ㅋㅋ
성실하게만 살고 하면 신분세탁 포장 잘했으니 치위생사
이고 인물 반반하면 시집가기 어렵진 않을듯해요ㅋㅋ
그쵸 치과의사 꼬실지도 모르고 .....
아주 오래던에 전에 유흥 많이 다녔던 40대 아는 형님말 들어보면 10년-15년전엔 이쁜 애들이 업소에 엄청많았는데 그애들이 지금은 다 시집 잘가서 잘 산다는 말에 현타가 ㅋㅋ
형님 정액 입에 받았던 애들만 2000-3000명은 될거라던데 남편들은 모르고 잘살고 있을테죠 ㅋㅋ 자기 부인이 꼬추 수천개 빨았다는 사실을 알면 큰일날테니 ...
잘하고 남자 잘 알고 애무 자지 잘빨고 눈치 빠르고 센스 있는애들이 공부 머리는 딸려도 남자는 기가 막히게 캐치해서 남자 직업 상위 사자 이런 집안은 간혹 힘들어도
건설업자 사업가 이런 사람들한테는 시집 잘갈 확률도있죠 물론 유흥생활도 비리비리 짱구고 눈치 센스 없으면 진짜 남자 상병신 아닌이상 여자한테 모든 전재산 올
인하고 다주는 경우가 쉽지 않고 여자가 밤 테크닉만 좋고 눈치 센스만 있어도 사업가 돈 많은놈한테 가면쓰고 포장해서 결혼하긴 어렵지 않을듯 해요~^^
안 그렇습니다, 바르게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바늘로 허벅지 찌르면서 본능적으로 자지빨려고 나간다네요
투영된다고도 합니다.
한강에 배지나간다고 누가 알겠습니까.. 잘 관리하는 몸뚱아리로 돈도 벌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이남자 저남자 맛도 보고 인생도 배우고 시집 잘 가서 애기 잘 키우고 남편사랑받고 조신한척 하면서 몰래 또 섹파도 하나씩 두고 그런 여자들!! 욕만 할일은 아닌듯 지인생 즐기며 살겠다는데 막말로 남자들도 그렇게 살고 싶은 사람들 많지 않나?
사람마다 다르지 싶기도 하네요.
반절까진 모르겠는데 20%는 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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