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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남직원이 회식자리에서 이사를 앞둔 미혼 여직원에게
남: ㅁㅁ씨 집들이해야지? ㅇㅇ씨도 부르고
여: 저 ㅇㅇ씨 온다고 하면 집들이 안할거에요
남: 집들이 하면 ㅇㅇ씨(유부남)는 자고 가자고 할껄?
이러면 성희롱인가요?
배경지식: ㅁㅁ씨와 ㅇㅇ씨는 맨날 티격태격하던 톰과제리같은 사이였으나 ㅇㅇ씨가 최근 부서를 옮김
혼자사는 미혼여자집에 유부남이 자고 간다는 말로 들려서 불쾌해서 신고했다는데..
요새는 성희롱입니다. 웃자고 하는 농담인데도 미투 운동 이후로 사회가 변했는지 나이 어린 사람한테 "잘 팔릴 나이인데 뭐가 걱정이야?"라고 한마디 했다가
말 조심하라는 소리 들었네요. 예전 같으면 저런 소리 하면 듣는 상대방은 웃으면서 격려해줘서 고맙다고 말할텐데 듣는 상대가 여자여서 그런지 말 한마디
하기가 무서워졌어요. 왠지 여가부 때문에 사회가 더 피곤해진 느낌입니다.
저건 성희롱이지 생각없이 막 말하면 골로가는거
그런가 아닌가요?
일관성 있고 수치심 느끼면....
여자 직원 한테 명품백 사드릴께요
했다가 안사주면 성희롱 될듯 ㅋ
페미년들 한 곳에 모아놓고 다 불태워 죽여야 하는데 ㄹㅇ
그냥 할말만 하고 아니면 여자고프면 그냥 창녀 만납시다
미투운동 전까지만 해도 남녀 사이라고 해도 직원들끼리 근무 분위기를 업 시키기 위해 약간의 성적인 농담도 하던 시대였습니다.
근데 요즘은 여자들한테 성적인 농담을 해서는 안되고 한다고 해도 여자들이 판단하기에 기분이 좋으면(?) 성희롱이 아닌거고
기분이 좃같으면 성희롱인거고 시대가 더럽게 변했어요. 남녀가 같이 어울려서 일하다 보면 그런 농담도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
을텐데 잘하면 "오늘 이쁘시네요, 기분 좋은 일 있으신가봐요?" 이런 칭찬조의 말을 해도 일이 더럽게 꼬이면 성희롱으로 고소할
기세입니다. 이거 분명 사회가 잘못 돌아가고 있는것 같애요. 대표적인 예가 곰탕집 성추행 사건이죠. 할말만 한다고 했는데 그게
여자들이 꼬아서 들어서 성희롱성 발언으로 고소할 수도 있는 시대입니다.
소고랑 찰 준비하소
성희롱임. 직장생활 피곤해질듯.
성희롱각이내여.
집들이를 회사사람들이랑요?
쓸데없는 야그를 한듯, 별로 개그도 아닌것 같고 ~
윗분말이 정답이네요~!
내용이 문제가 아니고
걍 상대방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 하면 걸리는 거 입니다.
얼마전 1년에 한번하는 성교육 담당자가
업무적인 대화를 제외하곤 될수 있음 친교를 하지 말기를 권고하더군요...
그리고 대화가 이상하게 흘러간다 싶은면 늦어다 생각하지말고, 그때부터라도 몰래 녹음하시라고..
혹여라도 진짜 억울하게 당할 상황이면 정황상 그런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는 반론을 제기 하기위해 꼭 필요 하다고 합니다.
결론..... 우리도 오래전 방영된 '신사의 품격'에 주인공 처럼 펜 녹음기를 구비하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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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성희롱입니다. 웃자고 하는 농담인데도 미투 운동 이후로 사회가 변했는지 나이 어린 사람한테 "잘 팔릴 나이인데 뭐가 걱정이야?"라고 한마디 했다가
말 조심하라는 소리 들었네요. 예전 같으면 저런 소리 하면 듣는 상대방은 웃으면서 격려해줘서 고맙다고 말할텐데 듣는 상대가 여자여서 그런지 말 한마디
하기가 무서워졌어요. 왠지 여가부 때문에 사회가 더 피곤해진 느낌입니다.
좆됐네요
저건 성희롱이지 생각없이 막 말하면 골로가는거
그런가 아닌가요?
일관성 있고 수치심 느끼면....
여자 직원 한테 명품백 사드릴께요
했다가 안사주면 성희롱 될듯 ㅋ
페미년들 한 곳에 모아놓고 다 불태워 죽여야 하는데 ㄹㅇ
그냥 할말만 하고 아니면 여자고프면 그냥 창녀 만납시다
미투운동 전까지만 해도 남녀 사이라고 해도 직원들끼리 근무 분위기를 업 시키기 위해 약간의 성적인 농담도 하던 시대였습니다.
근데 요즘은 여자들한테 성적인 농담을 해서는 안되고 한다고 해도 여자들이 판단하기에 기분이 좋으면(?) 성희롱이 아닌거고
기분이 좃같으면 성희롱인거고 시대가 더럽게 변했어요. 남녀가 같이 어울려서 일하다 보면 그런 농담도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
을텐데 잘하면 "오늘 이쁘시네요, 기분 좋은 일 있으신가봐요?" 이런 칭찬조의 말을 해도 일이 더럽게 꼬이면 성희롱으로 고소할
기세입니다. 이거 분명 사회가 잘못 돌아가고 있는것 같애요. 대표적인 예가 곰탕집 성추행 사건이죠. 할말만 한다고 했는데 그게
여자들이 꼬아서 들어서 성희롱성 발언으로 고소할 수도 있는 시대입니다.
소고랑 찰 준비하소
성희롱임. 직장생활 피곤해질듯.
안타깝습니다.
성희롱각이내여.
여자가 성희롱이라고 하면 끝나는데
집들이를 회사사람들이랑요?
쓸데없는 야그를 한듯, 별로 개그도 아닌것 같고 ~
윗분말이 정답이네요~!
내용이 문제가 아니고
걍 상대방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 하면 걸리는 거 입니다.
얼마전 1년에 한번하는 성교육 담당자가
업무적인 대화를 제외하곤 될수 있음 친교를 하지 말기를 권고하더군요...
그리고 대화가 이상하게 흘러간다 싶은면 늦어다 생각하지말고, 그때부터라도 몰래 녹음하시라고..
혹여라도 진짜 억울하게 당할 상황이면 정황상 그런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는 반론을 제기 하기위해 꼭 필요 하다고 합니다.
결론..... 우리도 오래전 방영된 '신사의 품격'에 주인공 처럼 펜 녹음기를 구비하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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