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홋카이도에 거주할때 스스키노에 있는 소프랜드 가게 들어가서 이용은 안하고 가격만 물어봤었는데 거긴 한국인 받아주긴 하는데 메뉴판이 다르더라구요
처음에 그냥 일본어로 말하면서 들어갈땐 1시간에 2만엔? 정도 메뉴판을 보여줬거든용
근데 혹시나 싶어 한국인도 가능한가요? 라고 물어보니 외국인은 가격이 다르다면서 다른메뉴판 내왔는데 거의 뭐 2배 가까이 비싼 값이던..
립돌이
립돌이 · 22-04-10
일본에서 학교다닌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지인 업소 이용하시려면 일본어를 원어민급으로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게 아니면 최소 본인이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한정도 의 일본어회화 가능자 이면서+원어민친구 또는 원어민급 일어 가능한 일행이 필요하다고합니다.
둘다 아니면 외국인들을 상대하는 전용 업소를 이용해야 한다고하네요.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2-04-10
이건 물어보나 마나 기본중의 기본 아닌가요...굳이 유흥이 아니더라도 어느 나라건 간에 현지언어를 현지인만큼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의사통만이라도 되면 아예 현지어를 못해서 바디랭그지 하는 것 보다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기회가 더 있죠...물어보나 마나한 질문... 잘못 걸리면 단순히 돈 많은 외국인 호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그런 호기심으로 오는 외국인만을 노리는 업주도 있을 것 뻔하겠죠.
니똥니가치워
니똥니가치워 · 22-04-10
간단합니다. 일본어 못하면 뺀찌 아님 물호구 이상으로 빼먹으려고 합니다. 절친한 일본인 지인하고 같이 가는게 아님 모를까 엥간해선 쉽지 않음 우리나라 언니들이 더 낫다는 생각도 들때도 잇음
신흥강자
신흥강자 · 22-04-10
코로나 터지기전에 토비타신치 다녀왔는데 일본어 못해도 입장해서 놀았네요 다른 곳은 아마 한국인은 입구컷 당하듯요
카이한센
카이한센 · 22-04-12
토비타는 원래 외국인 받는듯.. 요새도 사탕주나요?
honnss
honnss · 22-04-11
일본 겁나 비쌀텐데
한빠께쓰
한빠께쓰 · 22-04-11
가서 부닥쳐보면 압니다. 도쿄나 오사카 안되는 곳 많지만
큐슈의 기타큐슈 같은 조그만 중심도시에는 그런 거 안 따지더라구요, 저 일본어 못합니다.
오히려 물 빼러온 처지를 이해해주는 듯 하더군요,
사케와우마이
사케와우마이 · 22-04-11
av에서 나오는 처자들을 기대하신다면 "요시하라 라는 곳에 가면 있습니다. 가격은 6~8만엔 60분.90분.120분. 시간에 따라 가격은 달라지겠죠.단. 외국인은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어 가능. 불가능으로 거절 당할 수 있습니다. 동경 신주쿠에 있는 곳은 일본어 조금 할 수 있으면 가능합니다. 근데. 우웩! 나올겁니다. 아줌마 나오더라고요. 가성비 꽝! 입니다.
오오사카 도비타신치는 삐끼들이 말을 거는데. 난 한국인이다. 그러면서 거절했더니 한국인은 좃도 없냐고 그러더라고요 ㅋㅋ. 많이 바뀐거 같아요.
물론 지금 이야기는 코로나 전입니다.
지금 상황은 잘 모르겠고요.
웬만하면 일본에는 스시.야끼도리.라멘 등등 미식 여행 추천합니다. 업소는 영~~~아니라고봅니다
한국인 받아주는곳이 없었어요
전에 홋카이도에 거주할때 스스키노에 있는 소프랜드 가게 들어가서 이용은 안하고 가격만 물어봤었는데 거긴 한국인 받아주긴 하는데 메뉴판이 다르더라구요
처음에 그냥 일본어로 말하면서 들어갈땐 1시간에 2만엔? 정도 메뉴판을 보여줬거든용
근데 혹시나 싶어 한국인도 가능한가요? 라고 물어보니 외국인은 가격이 다르다면서 다른메뉴판 내왔는데 거의 뭐 2배 가까이 비싼 값이던..
일본에서 학교다닌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지인 업소 이용하시려면 일본어를 원어민급으로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게 아니면 최소 본인이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한정도 의 일본어회화 가능자 이면서+원어민친구 또는 원어민급 일어 가능한 일행이 필요하다고합니다.
둘다 아니면 외국인들을 상대하는 전용 업소를 이용해야 한다고하네요.
이건 물어보나 마나 기본중의 기본 아닌가요...굳이 유흥이 아니더라도 어느 나라건 간에 현지언어를 현지인만큼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의사통만이라도 되면 아예 현지어를 못해서 바디랭그지 하는 것 보다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기회가 더 있죠...물어보나 마나한 질문... 잘못 걸리면 단순히 돈 많은 외국인 호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그런 호기심으로 오는 외국인만을 노리는 업주도 있을 것 뻔하겠죠.
일본어 못하면 뺀찌 아님 물호구 이상으로
빼먹으려고 합니다.
절친한 일본인 지인하고 같이 가는게 아님
모를까 엥간해선 쉽지 않음
우리나라 언니들이 더 낫다는 생각도 들때도 잇음
일본어 못해도 입장해서 놀았네요
다른 곳은 아마 한국인은 입구컷 당하듯요
일본 겁나 비쌀텐데
가서 부닥쳐보면 압니다. 도쿄나 오사카 안되는 곳 많지만
큐슈의 기타큐슈 같은 조그만 중심도시에는 그런 거 안 따지더라구요, 저 일본어 못합니다.
오히려 물 빼러온 처지를 이해해주는 듯 하더군요,
av에서 나오는 처자들을 기대하신다면 "요시하라 라는 곳에 가면 있습니다. 가격은 6~8만엔 60분.90분.120분. 시간에 따라 가격은 달라지겠죠.단. 외국인은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어 가능. 불가능으로 거절 당할 수 있습니다. 동경 신주쿠에 있는 곳은 일본어 조금 할 수 있으면 가능합니다. 근데. 우웩! 나올겁니다. 아줌마 나오더라고요. 가성비 꽝! 입니다.
오오사카 도비타신치는 삐끼들이 말을 거는데. 난 한국인이다. 그러면서 거절했더니 한국인은 좃도 없냐고 그러더라고요 ㅋㅋ. 많이 바뀐거 같아요.
물론 지금 이야기는 코로나 전입니다.
지금 상황은 잘 모르겠고요.
웬만하면 일본에는 스시.야끼도리.라멘 등등 미식 여행 추천합니다. 업소는 영~~~아니라고봅니다
외국인 출입가능한 업소들 있습니다.
영어 쓰시면 돼요.
근데 할줌마들이 많아서 패스하심이 좋습니다..
양놈들은 많이 찾는 거 같더라구요..
1.번화가 ●마사지표지판(일반나무광고판)보고 좁은계단올라가면 거의중국/동남아녀로
대한민국에서겪은내상 고대로당합니다.
2.지역별성인구역에선 (여성얼굴이나몸을상징하는그림 핑크빛광고판)
현재가격대비최상 온/오프라인 ●핀사로(립싸롱) 마음껏다니거나
입구에서폴라로이드사진보고 쵸이스하는 ●소오프(풀서비스사우나)로
코로나전부터 한국인받는가게 늘고있구요.
:
여기까진 기본인사말정도로 일본어구사면되지만
엄청나게다양한종류의(변태)서비스와 일본특유의학생이나아이돌을만나려면
코로나기간중열쉬미 일어글*읽고쓰고 본토*발음회화를구사해야:
( 여기서부턴한국인보단 오래동안동굴에틀어박혀 대화발음과
정신이집착형으로변모된 현지'오타쿠'로서 접근하는겁니다 )
- 고로 이밑으로는 일본특유의서비스정신으로 내상이란단어가없음 -
:
3.로밍이아닌 현지에선PC격인 스마트폰임대해서
지도위주의 ●풍속점사이트둘러보며 전화로예약하고들리면
고국에돌아와이삼년은갈 생생한추억을남길수있습니다.
- 대도시중 ■삿뽀론 일본본토인포함 접근하기난해하여 패스,
출장회사원대응에익숙한 ■후쿠오카와■오오사카 추천,
그리고 ■도쿄엔무엇이든있으나 *교통시간과비용 현명하게사용해야
예전에는 한국인 받는 소프도 좀 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군요.. 타이거 뭐였는데 택시 까지 보내주던 ㅋㅋ
소프랜드 거의 받아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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