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에서 흔히 말하는 콜때기를 하는데요
우연찮게 제 손님이 에로배우인걸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다가 어느날 우연히 알게되고
그전부터 이용하다보니 친해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또한 너에대해 조금 알게됐다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잠자리 얘기가 나왔고 어찌하다 보니 100만원
1박 같이있겠다는 얘기까지 진행됐습니다
근데 솔직히 이일 하면서 손님들 건든적이 없는것도 아니구
제 손님을 돈주고 한다는게 좀 우숩기도 하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여태살면서 잔여자들중 제일 유명인이 될듯한데 그냥 넘어가자니 아쉽고 여러분들이라면 어쩌시겠습니까
음....그러지말고 그냥 업소가시길~~그보지가 다 그보지
에로배우 누구냐에 따라 다를거같은데요. 설영이나 이런 애들은 한번쯤 그돈주고 먹어볼만할것같은데 걍 B급이하 배우들은 딱히?...
에로배우들 알게모르게 다들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있던데
그돈주고 먹기는 많이 아깝긴 하네요
아니면 다른데 가서 하세요
먹고싶음 100 가는거지. 뭐있나요
선생님 맘 땡기는 다로 하십쇼
여태살면서 잔여자들중 제일 유명인이 될듯 <<< 저 같으면 이런 이유면 합니다.
어디로 가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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