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대화동 37세 돌싱 지집에서 1-13 이라기에 꾸역꾸역 찾아갔는데
기다려 달라..잠시만..이때 느낌이 쏴아..
기다림끝에 올라가서 확인.
37세...음...47세같음 생긴건 그냥저냥..나쁘진않음.
좃이 뇌를 지배중이라...아...그냥 하자하고 입성.
옷을 훌러덩 벗는데 축쳐진 젖. 뽈록나온 배..
거기까진 괘안음.
씻으려니까 그냥 하고 씻으라고 물티슈 꺼냄.
아...썅...용주골도 아니고...몽미
돈도 하고 그냥 나옴. 내 피같은 돈.
와 저도 관심 있었는데 ... 물티슈라... 서비스는 어땠는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최악이시겠네요.
와 저도 관심 있었는데 ... 물티슈라... 서비스는 어땠는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