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출펑 맞으니 붕 떠서 갈 곳이 없음.
이 시간에 딴 오피 전화 돌려봐야 와꾸 씹창난 것들만 남았을 터...
옛날 같으면 대안이 참 많았음
청량리 주간조, 회현동 여관바리, 장안동 이발소 등등
청량리야 20대 초반도 즐비했고,
장안동도 20대 초반부터 중후반까지
간간히 지금 오피 +5 왕복 싸다구 때리는 애들까지도 있었는데..
회현동도 전성기 때는 20대 중후반... 도 많았음..
지금은 할 수 있는 곳이 없음..
오피 숫자는 확 줄어서 쭉정이 아니면 웬만하면 마감치고..
핸플방 가도 와꾸 좀만 되도 선예약 풀에.. @!#$@#@ 도 안되는 유사로 풀어야 하고..
1인당 GNP 높아져 봐야 부자들만 돈 번거고.. 서민들은 욕구 해소 조차 제대로 못하는 양극화 시대..
20년 전만 해도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성욕에 있어서 만큼은 서민도 저렴한 가격에 이쁜 애들 만나서 욕구 풀 수 있었는데.
요즘은 오피에서 +4 받는 것들도 지하철에서 보는 여자들만도 못함.
최소한 지하철에서 보는 여자들보다는 와꾸던 나이던 좀 나은 게 있어야 돈 받을 자격 있는거 아닌가? ㅆㅂ
어쨌든 레알 헬조선임...
이렇게 G7 국민소득 3만불 달성하면 뭐하나.. 결국 부자들이나 정치인들만 좋은 거지..
차라리 아무 때나 하고 싶을 때 맘껏 이쁘고 어린 애들이랑 즐길 수 있던 시절이 더 좋았음
없어요 삐기도 없던데 ,ㅡ,ㅡ?
화이팅 하세요 ㅎㅎ
솔직히 지하철 지나가다보면 이쁜 사람 엄청 많음.
업소 쪽 예약 풀마감 되는 애들도 솔직히 걍 흔녀 수준이지 흔녀 이상만 되도...
정말 요새 느끼는 감정이죠
극공감합니다
왜그리 성괴가 많은지!
문신충들도 드글거리구
아 제가 제일 싫은게 바로 문신 ㅋㅋㅋ ㄹㅇ 몸에다가 도화지 마냥 왜 그리 그려놨는지 ㅋㅋㅋ
솔직히 결혼할때 상대방 몸에 문신있다? 그럼 그냥 거르면 될듯.
추천드리고 가요힘내봅시다
회현동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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