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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볼일보는데 남녀 한쌍 들어와서 여자가 대놓고 남자한테 모텔가고 싶다고 꼬십니다
문틈으로 슬쩍보니 남자애가 키크고 안경꼈는데 글쎄요 그렇게 존잘도 아닌데 여자애가 발정이 났는지
엄청나게 들이대네요 자기가 모텔비도 낸다고 헐 개부럽네요
도데체 비결이 뭔지 돈없어서 못가고 돈생겨도 이쁜이들은 선예로 다채가고
다시 태어난다면 그렇게 여자들이 모텔비 내줄테니 들이대는 존잘로 태어나고 싶네요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편안한 느낌주면 여자의 마음이 열립니다. 물론 돈질로 해주는 건 제외
여자들도 술먹으면 땡긴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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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편안한 느낌주면 여자의 마음이 열립니다. 물론 돈질로 해주는 건 제외
여자들도 술먹으면 땡긴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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