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만나 온 각국 업소녀들의 역립반응을 간략히 적어봅니다.
<태국산>
대체적으로 즉각 반응 리액션 솔직하고 넘 좋아해서 매일 가도 좋다고 안달하는 스타일로 임신하는 거 1도 신경안쓰고 태국가서 같이 살자고 대놓고 얘기합니다.
역립하다 키스하다 반복해도 전혀 신경안쓰는 애들이 많구요. 의사소통도 잘 안되는데 밖에서 만나서 밥먹고 섹하고 논 업소애들이 다반사네요.
<중국산>
대체적으로 소심하게 좀 늦은 반응을 보이지만 한번 달궈지면 끊임없이 달려듭니다. 좀 깍쟁이 짓을 하는데 엄청 느끼고 할 꺼 다하고 축 늘어져서도
"오빠 용돈~~~ " 이런 식으로 돈을 요구하네요. 거의 칼삭하고 있지만 간혹 넘 애교를 부리면 한번씩 주기도 합니다.
첨부터 딜하는 애들도 많은데, 이런 애들은 역립안하고 걍 시체처럼 있다가 나옵니다.
<국산>
대체적으로 극소심쪽에 속하는 애들이 많고 신음소리 조차 조용합니다. 태국 중국산보다 신음이나 리액션도 적은 편입니다.
청결에 신경쓰는 애들이 많아서 한번 역립 후 다시 키스는 안하려고 하는 편이구요.
반응은 젤 늦은 편이고 자존심도 세서 엄청 느끼고 좋아도 입으로 표현이 좀 없어요. 그대신 몸으로 말을 하죠.
대부분 물이 엄청 많고, 가끔씩 분수녀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갠적인 의견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뻘글입니다.
이제.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 중남미 유럽
반응도 보고 싶네요
태국녀들이 제일 좋은가 보네요
가끔 아닌애들도 있지만요.
순수한 친구들은 태국녀들이 좋은가 보네요
한국녀 중에서 그런 기질의 처자와 잘 만난건 도대체 어떻게 해서 만나게 된건가요? 어플로서 만난건가요 에혀
엥? 어느 지역 핸플에서요? 저는 수원에서 봣는데
건마에도 태국애들이 있나요?
중국업소, 태국업소로 나뉘어 있으니
업소에 문의해보세요.
그럼요. 애인꺼는 자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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