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당근마켓 광고 ..."1인 헤어샵, 예약필수...채림원장"...를 보고,
헤어샵을 바꾸기로 했다...
비용도 다른 미용실에 비해 두배정도 비쌈....왜 이렇게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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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을 정오 12시 점심시간때 예약을 했다.
찾아 가보니, 꽃집과, 작고 예쁜 도자기 소품 shop을 같이 하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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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은, 꽃집과 소품 Shop운영을, 한사람은 헤어디자이너 채림원장....작은 가게를 나눠서 동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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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키와, 긴머리, 마스크로 가렸지만, 작고 예쁜 얼굴, 볼륨있는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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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트를 해주기 위해, 이리 저리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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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닿은듯 닿지 않은 터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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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향수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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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바 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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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와 두피 마시지를 받는 동안,,,,,씨발, 기분 졸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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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런건가???
조금 비싸긴 하지만, 받을만 했다...
즐거운 30~40분의 경험

물도안빼주는데 두배나 내고가실정도면 경제력이 부럽습니다. 저는 사무실근처미용실에서 30만원충전하면 3만원더넣어줘서 그냥 그걸로다녀요
두피마사지...비용이라고 생각하죠 뭐
헤어샵에서 물빼주는것은....야동에서나 있는 일....아닌가요?
두피마사지에 두배를 태울 경제력이 부러워서 썼어요 ㅎㅎ
컷트는 2만원,
두피마시지 포함은, 4만원부터
염색은 6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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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해야 하는데....염색 했다고 생각하죠 뭐...
두배라고 해서 컷트만 5만원정도 하나? 했더니 그냥 일반 샵이랑 똑같네요
오히려 저 다니는 곳(준오 헤어)보다 싼 것 같은데요
그런가요?
저는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샵 분위기도 밝고 경쾌하고, 꽃집도 하고 있어서...꽃향기도 나고...
헤어디자이너가 늘씬하고 예뻐서 좋았습니다.
동네 아줌마 원장님이 하는 헤어샵은 이제 안갈듯
1인샵이라 주변에 다른 예약 손님 기다려서 괜한 조바심 나고 이런 것 없이 여유롭게 받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네요
거기에 미모의 디자이너라니 ㅎㅎㅎㅎㅎ
그런 좋은 곳은 연락처나 업장이름까지 공유하시면 사람들이 더 좋아할 것 같네요 ^^
여긴, 촌동네라서...
서울 경기도에 더 많지 않을까요?
그쪽에 더 좋은곳이 많을듯 합니다.
아..서울이 아니시군요
그래도 공유하시면 그쪽 동네 사는 분들에게는 도움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생각보단 엄청비싸지는 않네요.. 그정도면 다닐만 하실듯
두배라고 하셔서 엄청 비싼가 했더니..
제가 다니는곳보다 오히려 훨씬 싼데요..
요즘 어느정도 규모있고 잘한다는곳은 커트 보통 3.5정도 하더라구요
검색하지 않았는데요.
당근마켓에 광고가 뜨길래...
헤어샵 1인...
미모가 받쳐주면, 남자 손님들은 많을듯 합니다.
뭐가다른건지 모르겠네요
뭐가 다르다고 한것 없는데요...
그냥 1인샵 광고보고 찾아간 경험담일뿐...
네네 트집잡고 시비거는게 아니라
2배 비싼가격에 1인샵의 미용실의 후기가 메리트가 없어보여서 개인생각을 썼습니다
두피랑 손마사지해주는곳도 많고 스탭이 괜찮은곳도 많으니까여
네...남자한테 머리 안 맡긴지 오래 되었네요.
1인샾 나쁘지 않은듯합니다
처음엔 야릇한 상상을 했는데...
나쁘지 않더라고요...
보지들은 참 돈벌기 쉬워요~
단골 고객관리라고 하면서 호구들 어장관리나 하고~
두배 비싸다고 하길래 얼마나 비싸길래 했더니... 두배 기준이 블루클럽이였나 보군요...
요즘 동네 미용실도 컷트가 15,000~18000 이라... 크게 비싸다는 생각은 안드내요...
미용실 보조로 일한다며 투잡 뛰던 키방 매니저 생각이 나내...
남자 컷 비용 1-2만원이면 충분한데 손님 팔에 서혜부나 궁딩이 살짝 비벼주고 4만원 이상 받으면 정말 노다지네요 ㅋㅋㅋ
음... 먼가 새로운 BM이 탄생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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