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컬레이터 오른쪽은 정지해서 올라가자나요
줄이 상당히 길더라구요..
그래서 기어올라가야겠다 하는데
내 바로 앞에 연한 회색 레깅스 빤쓰 비치는거 입고 기어올라갈려고 하더라구여
몸매도 늘씬한년이었는데 골반도 좀 있고 방댕이 크구여
누가 못껴들게 재빨리 뒤에 붙어서 올라갔져
바로 앞에서 방댕이 실룩실룩 하면서 올라가는데
에스컬레이터 계단이 꽤나 길었습니다.
바로 두칸 아래서 올라가는데 어찌나 꼴릿하던지..
근데 이런애들은 집안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지하철에서 떡하니 빤쓰 비치는 레깅스 입고 다니는걸까요?
매우 바람직...아니 박음직 한거죠ㅎ
담부터는 살아 있네 하시면서 만지세요 ㅎ
뉴스에 글 나오면 울횐님이구 할께요 ㅎㅎㅎ
쩝 난변태
예전에 서양녀들이 레깅스 평소에 입고다니는거 보고 한국에서도 주변 시선 아랑곳없이 입고 길거리 활보하는 냔들이 늘었었음. 검은색은 흔하지만 빤쓰비치는 핑크색 보라색 노란색 회색 흰색... 개방적인 서양패션에 대한 동경과 자신감으로 뭉친...... 당연히 된장,김치끼 심한 처자들이 많긴한데 일단 보는 입장에선 고맙죠. 아가씨에게 물어보니 이것도 이제 유행지났다고 하던데.... 운동하는 처자들은 헬스장 갈때 평소에도 입는듯합니다.
레깅스 엉덩이 백번 만번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실제 눈으로 1번 보는게 훨 낫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나도 모르게 손이 움직여서 만지는 사고 날까봐
마음을 진정시키느라 고생했읍니다.
하루 출퇴근 시간 2~3명 봅니다 특히 선릉역쪽에서 자주 봐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