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의 선물공세 얘기만 나오면 떠오르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2005년 하반기 때입니다.
강남구청역 핸플샵 "IZZY"에서 인기녀였던 A랑 친해지고, 어찌어찌하여 A의 집에서 4~5개월 지냈습니다.
엄밀히는 업소에서 얻어준 집이고, 같은 업소녀 2명이 더 있는데 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내가 올 때마다 A가 미리 내보냈을 수도?
아무튼 얘랑 지내면서 2가지 놀랬던 게
1. 로진들의 어마어마한 문자
얘 샤워할 때 몰래 폰을 열어봤는데 어휴. 읽기도 쪽팔린 유치찬란한 문자들.
그리고 뭔 말을 그리 길게도 쓰는지, 내가 A여도 답장 안 하겠다.
2. 로진들의 어마어마한 선물공세
가끔씩 얘 방에 보이는 삐까번쩍한 선물들.
명품에 무관심한 제 눈에도 엄청 비싸보이는 것들.
나중에는 하도 update되니까 도리어 무감각해지더군요.
A가 그 가게에 열심히 출근하는 편이었지만, 제가 회사 쉬는 날에 같이 쉬곤 했었어요.
얘가 생계형 업소녀여서 상당히 뜻밖이었는데 믿는 구석이 있더라구요.
손님들에게 받은 선물들 중 불필요한 것들을 백화점이나 중고나라에 팔면서 용돈을 마련했더군요.
제일 압권이 그 해 크리스마스 때였습니다.
이브 선물이라고 각종 명품 시계, 각종 명품백, 고급속옷, 상품권(10만원 따위가 아님).
나중에는 얘가 나보고 용돈으로 쓰라며 몇 개 주더군요.
아마 그 무렵에 제가 제 지갑을 열었던 기억이 없습니다.
특히 의사 두 놈은 병원 원장인지, 무한에 가까운 머니러쉬하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했습니다. 약간 한심한 느낌도 들었구요.
이렇게 글을 써보니 문득 A가 보고 싶네요.
그 때만 해도 카톡이 없던 시절이라, 사진이 없는 게 아쉽네요.
당시에 주고받았던 번호는 그 무렵 헤어졌을 때 이미 해지되었구요.
A가 84년생이니까 애엄마가 되고도 남을 나이인데, 가정 꾸리고 잘 살고 있을까요?
아니면 아직도 화려한 싱글로 사는지?
워낙 오래 전이라 또렷하게 기억나는 건 아니지만, 로진들 선물 공세 얘기만 나오면 꼭 떠오릅니다.
아직 경험하지 않은 분들에게 말씀드리면, 로진의 수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와꾸를 떠나서 업소녀가 손님들 로진 만드는 것도 어떤 끼?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그런게 있어야 되는것같음. 전에 사겼던 애가 진짜 인형처럼 너무 예쁘게 생겨서 주위에 남자많고 로진들 많겠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남자없고 일하면서도 철벽녀로 유명했죠.
업소녀에 대해 지나친 확신은 안 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화려해보이거나 예쁠수록 저 아이는 나말고 많겠지, 안만나주겠지 생각이들어서 경계나(이런애가 왜나를 좋아해주지?하는...) 포기를 하고 오히려 통통하고 외모가 보잘것없이 평범할수록 범접하기 쉽고 올인하는 남자가 많아 돈빼먹기는 유리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동양권 꽃뱀들은(범죄이력이있는...)가난해보이는 추녀들 혹은 평범한 여자들이 많음..ㅎ 아무 추녀는 아니고, 끼가 출중하고 못됐고, 착한 연기를 잘하며, 머리가 좋겟죠.. 이은해만봐도 남자에 비해서 괜찮은거지 원판부터 현재까지 빼어난미인은 절대아니죠.. 그리고 간판작은 주점의 과부 사장 아줌마, 나이많은 마담들이 작정하면 그렇게 할배들 돈을쓸어간다합니다. 예쁜여자가 얼굴값하는 경우도 많겟지만...겉보고 판단하면 요샌 정말 큰코다친다는...
뽀얀 백봉지가 그리워집니다
제가 만났던 룸녀는 손님이 다달이 지속적으로 오륙백 정도 꽂아주는 통장이 있었는데 그걸 저 주더군요.
일하지말고 좀 쉬라면서
시박 새끼 ㅋㅋㅋㅋㅋ
평소 댓글다는 꼬라지만 봐도 진짜 아구창을 ㅋㅋㅋㅋㅋㅋ
뭐 5~6백 스폰통장을 너한테 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새끼가 아구를 씹창으로 만들어버릴까 ㅋㅋㅋㅋㅋㅋ
능력있으면 그렇게하는거구
없는데 그렇게하는거는 패가망신하는거구
빙고. 후자가 진짜 한심한 case.
즐기던 생활 부럽다
저도 그 시절 제가 부럽습니다.
지금은 꼬시려는 용기도 안 납니다.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먹을것도 엄청납니다 케익이랑 가져가라고 하는디 찝찝해서 나도 안가져왔죠 시팍팍ㅋㅋㅋ
식욕이 아니라 성욕때문에 업소녀를 만나는거니...
명품백 선물공세라 난 여친한테도 하기 힘든데 능력좋은분들 많은가 봄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돈이 많은 걸 떠나서, 그런 식으로 밖에 어필을 못하나 싶더군요.
당연히 능력있다고 생각안하죠 로진중에 매니저 볼라고 대출까지 받은 사람도 있다던데 유흥녀에 선물살돈 반이라도 부모님한테 해드리는게 낫지
만만한 기프트콘 선물 무지 하더군요.
덕분에 커피며 케익은 공짜로 무지 먹기도 했습니다.
카톡이 없던 시절에도 그럴텐데, 지금은 어마어마할 듯.
고년 떡맛은 어땟나요 ㅋㅋ
3~4개월 쉼없이 관계가진 거 보면 속궁합이 꽤 좋았죠.
초창기에는 연속 3번도 했었으니. 참고로 저는 연속 2번이 max입니다.
근데 역시 익숙해지니까 질리더라구요.
그 가게 다른 년 찝적대다가, A한테 들켜서 지랄지랄했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자기 보러 올 거 아니면 절대 예약하지 마라. 오빠 번호 매일 체크할거다."
그러고보니 벌써 17년 전이네요.
제 기억력이 형편없어서, 그 아이의 얼굴이나 몸매가 흐릿한 게 아쉽습니다.
부럽노
아마도 나름 멋진 남자로 기억되고 싶어서 그러는 걸텐데, 실제로는 한심한 취급 받을 겁니다.
한심요? ㅋ 돈 많은 사람은 그냥 적선한다는 마인드.. 없는 사람이 있는척 흉내내는게 꼴사나운거지요
제 주변에도 알짜베기 부자들 꽤 있는데, 그렇게 함부로 헛돈 쓰지 않습니다.
돈 많다고 적선한다? 허파에 바람든 거겠죠.
여탑에 그런 모습을 경외하는 부류가 참 많더이다. 그 또한 한심한 일.
그렇게 심리적인 분석은 제 소관이 아니어서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메시지와 선물로 그 위력은 충분히 실감하겠더군요.
샤방이는 86이었는데 어디서 뭐하려나
샤방이가 누군가요?
이지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매니져들이 전성기
넌 또 간만에 기어나와서 헛소리하고 자빠졌냐.
2005년에 IZZY 있었으면 어쩔래? 여탑 탈퇴할래?
이지.. 강남역에 모토롤라 빌딩 돌아서 작은건물 지하와 그 후 길건너펀 지하로 이사 간..... ㅋㅋㅋ
잘 아시네요. 거기 은근히 알짜 애들 많았어요.
마인드 좋은 친구가 많았어요~ 삼촌도 기억나지요
제가 우연히 갖게 된 2006년 IZZY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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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 IZZY " 는 한명한명 모두가 프로입니다..
그리고 또한 풋풋한 아마추어 입니다..
손님을 위해 항상 준비된 " IZZY " 입니다..
반바지는 항상 1회 사용 후 교체됩니다.
이지걸과의 만남은 정확하게 1시간으로 지켜집니다.
주간 적립 5회 적립 1회 무료, 야간 적립 9회 적립 1회 무료
▷▶ 주간 프로필 (오전 11시 ~ 오후 8시) ◀◁
★세린★ 24살, 164/49, A컵
세영, 세빈, 세나...세자매의 계보를 이을 NF가 등장했습니다..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예쁘게 프로필 올리겠습니다~ *^^*
★지나★ 24살, 167/48, B컵
슬기씨가...이름 바꿨습니당~~
항상 웃는 모습에 최선을 다하는 마인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몸매.. 투명한 피부와 조용조용한 말투..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프리 스타일의 스페셜..
★현지★ 25살, 163/47, A컵
조금은 서툴지만 노력하는 마음만은 최고입니다..
나날이 성숙하는 그녀의 사랑을 느껴보세요..
친절하고 배려심 많고.. 대화는 편하고 자연스럽게..아름다운 눈매..
희고 매끈한 속살..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다.. " 희한하네~~ ^^ "
★민이★ 23살, 170/50, A컵
강렬한 애인모드와.. 가녀리면서도 부드러운 애교..
다정하고 정도 많아 서서히 중독되는 스타일예요..^^
브래드 피트왈 : 그녀의 가슴이 작은게 전 행복합니다..
왜냐면 그녀의 심장소리를 더 잘 들을수 있어서..
★지혜★ 22살, 163/50, C컵
활발하고 모든일에 긍정적이며 항상 웃는 모습이 너무도 예쁜..
도톰한 입술에.. 부드러운 목소리에.. 사랑스러운 가슴에..
세상에 이렇게 애교 많은 사람 또 있을까?..
자유를 사랑하는 우리 지혜씨.. 맘 잡아줄 사람.. " 누구야~~~ "
▷▶ 야간 프로필 ( 오후 8시 ~ 오전 7시까지 ) ◀◁
★세영★ 24살, 170/48, A컵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날씬한 다리가 예쁜..
항상 웃는 얼굴로 귀 기울려 얘기 들어주고..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 주는.. 맞춤 서비스의 대명사..
탁월한 서비스 마인드로 내상 치료엔 끝내줘요 ^^
★미랑★ 23살, 173/53, A컵
새로 등장한 참 선한 아이입니다..좀 더 지켜보고..
이쁜 프로필 올리겠습니당~~
★초록★ 22살, 161/45, A컵
귀여운 외모에.. 투명하고 부드러운 피부에.. 상큼 발랄한..
앙증맞은 부산 사투리 " 오빠야~~ " 허걱.. 그기 그래 좋텐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강희★ 22살, 168/49, A컵
도도하면서도 차가운 첫인상.. 근데 보는거랑 다르게 너무 잘 웃네요..
부드럽고 하얀 피부에 너무도 다정한 말솜씨에 잘 웃는 미소천사..
짜릿짜릿한 손놀림으로 잘 리드해주는 막강의 애인모드..
살포시 안기는 귀여운 그녀.. 거부 할수가 없네여..^^
★하나★ 23살, 173/45, B컵
손님분들과의 피드백 후 조금이라도 더 객관적인 프로필 올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두리★ 23살, 174/46, A컵
손님분들과의 피드백 과정을 거친 후..그녀의 매력 프로필에 올리겠습니다.
므흣하게 기다려 주세욤~~
◆◆이상 " IZZY " 의 프로필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여기에 적힌 플필이 전부가 아닙니다..
저희들이 발견 못한 매력 역시 그녀들에겐 숨어 있을 것입니다..
제가...티에 들어가 본 적이 없어서..쿨럭!!!! *^^*
언제나~ 언제나~ 행복하시구요.. 좋은 일만 많으실겁니다..! ^&^
모든 회원님들을 사랑하는 " IZZY " 올림.. ◆◆
◆◆예약 문의 : 02) 547-5117 ◆◆
아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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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딘 ( 06-03-22 17:47 ) 오옷~ 세영이다^^
달타냥민 ( 06-03-22 18:05 ) 오옷~살라딘님이당^^
푸른 솔 ( 06-03-22 23:45 ) 오옷 ~~ 동서님들이닷...^^
jagaek ( 06-03-22 23:53 ) 오웃... 형님들이시당...ㅋㅋㅋ
쵸코시럽 ( 06-03-23 00:46 ) 초록....강희......둘 다 보고 싶네요.................ㅎㅎ
김치11 ( 06-03-23 19:04 ) 꼭 한번 가야 하는뎅.. 마음의 고향...
라오 아이런 ( 06-03-24 09:46 ) 오옷~~이쁜이들^^
대단하십니다~
이젠 어렴풋이 기억이... 잊어진 그 녀라서...
어디서 잘 살고 있겟지요~
그래도 이름은 기억해두자는 마인드여서.
A의 이름 이니셜은 YH입니다.
사실은 본명이 더 특이한데...
나는 꽁으로 동거도하고 떡치는데 의사같은놈들은 가방사주고 별지랄 다하더라 뭐 대충 결론은 너 잘났다는거 티는거잖아 븅신아 ~~~~ 되도 않는 딸녀가지고 으시대지좀 마라
그 시절 딸녀 안따먹어본놈이 어디있냐?
어느 딸녀가 돈벌러나와서 너걑은 놈하고 로맨스하겠나?
되도 않는 구라좀 그만처라 븅신아~~
그리고 익명이 A 딸녀? ㅋㅋㅋㅋ 그냥 웃는다
2005년 IZZY 있었는데 어쩔거냐?
이거에 대한 대답은 안 하고, 왜 딴 소리하냐?
니 말대로 나 잘나서 자랑하려고 쓴 거 맞아.
내 의도를 알아채다니 아주 돌대가리는 아니구나.
그 당시 핸플녀 안 따먹은 놈 있냐고?
너 못 했잖아. 그 시절에도 유명한 찐따였고.
결정적으로 나는 따먹은 게 아니라 따먹힌거야. 그것도 가시나 집에서.
이 차이를 모르는거냐? 인정하기 싫은거냐?
하긴 넌 다른 사람과 달리 속이 좁아서 내 글을 못 견디겠지.
그리 배알이 뒤틀리면, 어쭙잖게 개기지말고 조용히 읽고 꺼져.
깜냥도 안 되는 게 왜 이리 나대냐?
꼴에 A가 누군지 궁금하냐?
"제발 알려주세요. 앞으로 안 개길게요" 복창해봐.
그럼 내가 생각해볼게.
그리고 이지2005년도 있었다 그건 미안 깔끔하게 사과함
웬일이냐? 니가 인정을 다 하다니.
해가 서쪽에서 뜨겠구나.
그럼 이제 "A가 누군지 알려주세요. 안 개길게요" 공손하게 말해봐라.
양아치냐? 1절만 하고 끝내야지...
양아치는 내가 들을 소리가 아닐텐데?
본인 착각으로 시비 걸어놓고, 인정했으니까 그만하자?
참 편리하게 사시네. 애초에 큰소리 치질 말던가.
본인이 내 글이 죄다 개뻥이라며?
그래서 나도 집요하게 반격하는거야.
진정한 인정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봐.
그럼 나도 깨끗이 stop하겠음. 오케?
겨우 이따위 댓글 하나가지고?
참 어렵게도 산다.
다 떠나서 여기 댓글들을 봐라.
내가 누구한테만 노매너로 대하는지.
보아하니 눈치가 참 없는 듯.
그럼 거기서 끝내야지 무슨 되도 않는 개소리를 지껄이는거니? 그게 노매너라는거지
그래서 너같은 놈들한테는 사과해봐아 아무 의미없다는거임..
잘못에 사과를 하면 그게 이긴건줄 알고 의기양양해서 굴종시킬려는 그런 천박한 너의 인식에 감탄하고 간다.
내가 너 기대한대로 사과 받아줘서 삐쳤냐?
괜찮아. 난 너랑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애초에 없었어.
왜냐고? 너 여탑에서 젤 유명한 돌대가리인데, 누가 잘 지내고 싶겠냐?
굴종? 꼴에 어려운 단어를 다 아는구나.
너가 뭔가 착각하는데, 애초에 니가 아는 척 굴지 않았으면 이렇게 벌어지지도 않았어.
보통은 자기를 돌아보며 다시는 안 그런다고 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지 잘못은 생각않고 사과 안 받아준다고 지랄하고 있네.
역시 돌대가리는 논리도 허접하구나.
계속 그렇게 아는 척 하고, 착각하고, 수습 못 해서 망가지고, 사과 안 받는다고 지랄해라.
난 너를 놀리는 재미로 사니까. 알간?
대딸방하니까 처음에 머리올렸던 신림 줄리엣 나비랑 정모 나왔던 멜초희 생각나네여. ㅋㅋㅋ 추억은 추억으로 묻으세여!
가끔씩 추억스토리 쓰면 킬링타임 되어서 좋습니다.
게시판 quality도 높여주잖아요.
옛날 이야기 잼잇읍니다 그시절 지금보다 여유는 없었지만 참 좋앗는데여 ㅎㅎㅎ
대신 그 시절에는 업소도 아가씨도 풍족했죠.
한 가게에 괜찮은 애들이 적어도 2~3명.
그 무렵 역삼 Tiffany는 출근한 전원이 다 이뻐서 제가 운영하던 야구팀 멤버 싹 다 데려간 적도 있었습니다.
역시나 다 만족하고 나왔죠. 몇몇 선배들은 앞으로 회식 코스에 Tiffany넣으라고.
지금은 한 가게에 1명도 있을까 말까.
와따 저때가 언제여..
제가 서울 올라온 초창기 시절이네요
엄청 나게 활발했던때인데 지금은 ....
잘봤습니다 살짝 옛생각도 나고^^
저 시절은 예약이 다른 의미로 빡셌죠.
여기저기 다 괜찮으니까 선택하는 게 고역.
강남 업소만 이용해도 하루 다 갔으니...
개 부러운 삶을 사셧군요 ㅎㅎㅎㅎㅎㅎ
제가 유흥을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ㅠㅠㅠㅠㅠ
레빗님도 나름 잘 사시지 않나요?
조금 엄살을 부리자면, 저 A라는 아이도 집안상황이 녹록지 않았습니다.
애비라는 인간이 허구헌날 사고쳐서 맏딸인 A가 수습하느라 바빴거든요.
자기 팔자 고칠 게 결혼 뿐이라고 생각해서 나한테 앵겨붙었는데, 저는 당시
한창 나이라 결혼 생각이 추호도 없었습니다. 그게 갈등의 주 원인이었죠.
나중에는 이 년이 내 아기 가졌다고 난리부르스 쳐서 엄청나게 시껍했죠.
알고보니 내 (결혼) 반응이 궁금해서 뻥친 거라고.
그 이후로 얘가 살짝 겁이 나더라구요.
지금의 저라면 모를까 그 때 저는 어리숙한 유흥초짜여서 시행착오 많이 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정말 괜찮은 애였는데.
마누라로는 좀 그렇지만, 세컨드로는 손색이 없는...
잘살진 못하고 재미나게는 살죠 ㅋㅋ
아쉬운 언니네요 ㅠㅠ
어떤 재미인지 궁금하군요.
"회자정리"라고 헤어질 땐 헤어져야죠.
ㅋㅋ그냥 뭐 여기저기 달리며 가끔 로진하는 재미죠 ㅎㅎ
제가 주종목이 키방이라 ㅎㅎ
키방은 로진재미가 쏠쏠하죠 ㅋㅋ
제가 한 때 제니스와 라망 죽돌이였는데, 혹시 가보신 적 있나요?
둘다 몰라요 ㅠㅠㅠㅠ
전 2호선 서남부만 다녀서요 ㅠㅠ
아이고. 아쉽네요.
두 군데가 2016~2018년에는 에이스 집합소였어요.
다른 곳을 갈 필요가 없는...
혹시나 여쭤봤습니다.
ㅎㅎ 키방입문이 19년 여름이네요 ㅋㅋ
키린입니다 ㅎㅎ
저도 로진들이 준 선물 언니랑 같이가서 팔고 그랬는데, ㅎㄷㄷ하던데요 ㅋㅋㅋ 티파니 귀금속 등등..
A도 티파니 겁나게 많이 받았습니다.
명품 까막눈 제 눈에도 티파니는 구분 되더군요.
이런글에는 항상 업소동거녀한테 자기는 선물나눠받고 뒤에서 비웃었다는댓글만달리고 로진들은 왜 댓글이없는겨 제가 로진이라서 그런건아닙니다 ㅠㅠㅠ
제 글에 발끈하면 로진 인증인데 함부로 못 나서겠죠.
원래는 비추나 신고 때릴텐데 웬일로 없네요?
대다수 생각보다 착하거나 마음이좀약한편이거나 그러는데
씹 뵹신찬 남자스럽게생긴애들이나 못생긴편애속한애들이
여자들돈이나 아줌마돈 잘털어내지요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요?
혹시 여자? 아니면 호스트 유경험자?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T7zxYTTEW8I
"사랑한다고 씨발년아"
ㅎㅎㅎ 이지
댓글 라인업중에 아직 한친구는 현역에 있더군욯ㅎ
올만에 옛날 생각나고 좋으네요 ㅎㅎ
저는 저 라인업에서 세영과 강희만 봤어요.
세영은 얼굴은 평균이지만 화끈한 서비스로 유명.
강희는 외모와 서비스의 적절한 밸런스로 유명.
설마 둘 중 하나는 아니죠? ㅎㅎ
ㅎㅎㅎ 전 강희는 못봤네요 ㅠ
이지는 세영이,가을,설희,희주 오래되니 이름도 다 기억이 안나네요 이제는
이지에서 본친구들급 되는 친구들은 요즘 눈씻고 봐도 없네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세영이 맞습니다.
오옷. 세영이 맞아요?
사실 세영이는 제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기억이 나죠.
지금도 일하면 대체 몇 년을. 좀 불쌍한 수준이네요.
이름이 "설아"였던 애도 있었는데, 눈 크고 이쁘장한 계집애.
그 당시에 IZZY애들이 아주 이쁘다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 요새 기준으로 보면
특급 모임이나 다름없죠.
동내 60다되가는 다방마담들도 선물 주고 로진있는데
이게 뭐 놀랄일인가??
지극히 정상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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