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결론 : 4월 한참 지난후에 마사지든 휴게든 물갈이 예정.
인천공항 출입국 태국어 능통한 태국 전담직원 나타남.
아래 사례는 실제 태국 푸잉들이 실시간 경험한 내용을 페북에 공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푸잉들 다시 태국으로 리턴하는중.
출=출입국심사대 직원 / 푸=푸잉
ROUND1. 몸풀기 질문
출= 대한민국 새 대통령 이름은?
푸1= ...
푸2= 킴정은?
출= 대장금 여주인공의 이름은?
푸= ...
ROUND2. 이번라운드안에 끝낸다
출= 호텔 어디 예약했어? 그 호텔이 무슨동이야? 호텔은 몇성급이야? 관광은 어디어디 갈거야? 한국돈 환전한거 얼마있어?
푸= ...
출= 너가말한 호텔까지 뭘타고 어떻게 갈거야? 이동할때 금액은 얼마야?
푸= ...
출= 너가 예약한 호텔 주변에 뭐가있어?
푸= ...
출= 너가말한 관광지는 몇월몇일 몇시에 출발하고 가이드는 누구야?
푸= ...
출= 돌아가는 뱅기 티켓 날짜랑 시간이 언제야?
푸= ...
출= 관광왔다면서 예약한 호텔이름도 모르고, 호텔까지 교통편, 주변시설물 편의시설 아무것도 모르네?
관광지까지 교통편도 모르고, 비용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네?
관광온거 아니네?
응. 안돼. 돌아가.
*태국푸잉들 페북에서 해당이슈에 대해 열띤 토론중이며,
"입국전 모든 문서의 내용을 암기하고 들어와라."
"힘내라 모두 할 수 있다."
라며 서로서로 응원중.
나쁜 놈들이네요... 출 이넘들...
고인 물에만 만족하라는 건가...
물이 고이면 썩을 수 있잖아요...
신선한 새 물이 필요합니다...
관광 어디어디갈거 정도는 알고 가야될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
숙소야 뭐 널린 모텔이나 에어비엔비 같은 걸루 할 예정이다라고 하고
출국은 체류일정봐서 비행기표 예매할거라고 하면되지 ㅋㅋㅋㅋ
태국에서 신원 확실하고 직장있고 보유자산도 어느정도 꽤 있고
한국에서 불체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류층(하이쏘) 애들 아니면
리턴티켓 필수 입니다.
UN상임이상국이야 건들지마 그들은 중국인이다
불체자 , 살인자 , 마약제조자 알면서도
그들은 중국인이다 우한바이러스 제조국민이지
프리패쓰 ~
그냥 열라뽕따이만 존나 조지는중
남의 돈 먹는게 쉬울줄 알았냐?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미국 들어갈때 직업 불확실하고, 리턴티켓 없고, 숙소 없다고 하면 출입국 직원이 거절할 가능성 다분하죠
어느 나라든 외국인이 관광목적으로 입국하여 체류 예정이라는데
리턴티켓 없고 숙박예약 안되어있고, 하다못해 체류비라도 없으면 저런식으로 조져요.
그래서 몇몇 애들은 리턴티켓 예약하고, 입국 후 취소 받는 방법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도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리턴 티켓에 찍힌 날짜에 하루나 이틀만 더 추가해서 체류기간을 주는 경우도 있어요.
태국애들 이야기 좀 하자면, 우리나라 관광 목적으로 입국시 무비자로는 최대 90일 까지 체류기간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비자를 받고 오는 방법도 있는데, 동남아에서 대한민국 비자 받기 꽤나 어렵습니다.
여기 계신 춘추 좀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90년대만 하더라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미국 비자 받기 쉽지 않았거든요.
그 당시 우리가 미국 비자 받는 것보다 지금 동남아 쪽 국민들이 우리나라 비자 받기가 더 어려워요.
어떤 방법이 있냐면, 지방에 신입생 안 들어와 문 닫기 일보 직전인 대학이 꽤나 많습니다.
거기 유학비자 받고 들어오는 방법도 있는데, 비용도 비용이지만 브로커 껴도 과정이 단순하지 않습니다.
90년대 미국비자받을려면 재산얼마였나 기억이안나는데...하여튼 얼마이상인 자족중 보증을 서야하고 이리저리 많이 힘들었죠...ㅎㅎ옛날기억나네요...ㅎㅎ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꽤 많았죠
그래서 잔고증명 만들어 편법으로 관광비자 받는 경우도 종종 봤습니다.
이런 전반적인 상황에서도 미국계 주요기업 근로자나 일부 명문대학 학생은 서류가 상당히 간소화되어 관광비자 정도는 일반적인 분들보다 받기는 쉬웠습니다.
저도 옛날 생각 많이나네요 ㅎㅎ
동유럽 남미 여자들 입국 많이 받아야 되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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