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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주제를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못 만들고
외국에서 만들어 주네요.
왜놈들 부들부들 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암튼 꼭 보시길 바랍니다.
애플tv에서 공개 되기는 했지만
작자도 한국계 미국인, 감독도 한국계 미국인, 배우들도 한국인+한국계 미국인들이니까 그냥 한국인들이 만들걸로 쳐도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나오는 족족 바로바로 보고 있는데 매회 볼때마다 눈물바다가 됩니다
대사 하나하나가 뼈를 때리는 대사들이 많아요
말로만, 글로만 듣고 읽었던 일제 수탈을 영상으로 더 감정이입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애플tv 최근에 나온 드라마들 중에 재밌는 것들이 꽤 많더라고요
톨레미그레이의 마지막 날들, 슬로호시스, 테드래소, 용의자들 등등
맞습니다.
게다가 경상도 사투리도 어설프게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경상도 사투리를 쓰더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문화 중심적인 생각은 되려 역풍이 불죠~
솔직히 여명의 눈동자 이후에 제대로 된 정통 일제강점기 시절을 그린 작품이 없었기도 했구요~
역사적 검증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 회당 100억을 때려박을만한 플랫폼이 없죠...ㄷㄷㄷ
모아서볼려고 아끼고있어요
엄마가 선자를 위해서 쌀 두홉만 팔라고 했을 때 참 눈물나더만요.
그리고 집 가진 할머니가 '조선인들이 방 하나에 두식구 세식구가 살았고 바퀴벌레 소리를 들어가면서 살았다.
니네 할머니라면 이 집팔라고 하겠냐?'하고 물었을 때 '아뇨, 팔지 마세요라고 할거예요'라는 말에서도 눈물이 나더군요.
국뽕이고 나발이고 그냥 일본놈들은 정말 사라져야 할 종자들 입니다.
아니 니가병신이야
역사는 비단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鬪爭)이라고 하셨던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말 처럼~
자신들의 주장과 상대의 주장이 맞서는게 맞다고는 하지만
그 중심을 잡아야 하고~
그것이 어그러진다면~ 그 끝은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역사왜곡 처럼 되는 거라는거~
파친코는 분명 잘 만든 드라마는 맞는데~
그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가 너무 자문화 중심적으로 흘러가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거리여 님의 말씀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습니다
거리여님 생각이 다르다고 근거없는 비난하는 다른 회원들 그냥 이해하세요~~
다른 생각들이 모여 있는게 민주주의니까요~
전 거리여 님 말씀에 공감이 가 추천드려요~
ㅇㅇ너 자신을 말하는거 알어 ㅋ
내용은 대충 다 아는 것일테고 2회까지 보는데 노무 지루해서 안봄.
함 시간내서 봐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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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에서 공개 되기는 했지만
작자도 한국계 미국인, 감독도 한국계 미국인, 배우들도 한국인+한국계 미국인들이니까 그냥 한국인들이 만들걸로 쳐도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나오는 족족 바로바로 보고 있는데 매회 볼때마다 눈물바다가 됩니다
대사 하나하나가 뼈를 때리는 대사들이 많아요
말로만, 글로만 듣고 읽었던 일제 수탈을 영상으로 더 감정이입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애플tv 최근에 나온 드라마들 중에 재밌는 것들이 꽤 많더라고요
톨레미그레이의 마지막 날들, 슬로호시스, 테드래소, 용의자들 등등
맞습니다.
게다가 경상도 사투리도 어설프게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경상도 사투리를 쓰더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문화 중심적인 생각은 되려 역풍이 불죠~
솔직히 여명의 눈동자 이후에 제대로 된 정통 일제강점기 시절을 그린 작품이 없었기도 했구요~
역사적 검증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언론은 너무 조용하네요
우리나라에 회당 100억을 때려박을만한 플랫폼이 없죠...ㄷㄷㄷ
모아서볼려고 아끼고있어요
엄마가 선자를 위해서 쌀 두홉만 팔라고 했을 때 참 눈물나더만요.
그리고 집 가진 할머니가 '조선인들이 방 하나에 두식구 세식구가 살았고 바퀴벌레 소리를 들어가면서 살았다.
니네 할머니라면 이 집팔라고 하겠냐?'하고 물었을 때 '아뇨, 팔지 마세요라고 할거예요'라는 말에서도 눈물이 나더군요.
국뽕이고 나발이고 그냥 일본놈들은 정말 사라져야 할 종자들 입니다.
주입하기 위한 거대자본의 큰그림 같은
느낌이 들던데 그런거 있자나여
이간질당하는 느낌 한국인은 한이라는걸
가져야 하고 니들은 dna에 한이 각이되어있다
이런걸 주입하는 듯한 느낌
아니 니가병신이야
역사는 비단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鬪爭)이라고 하셨던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말 처럼~
자신들의 주장과 상대의 주장이 맞서는게 맞다고는 하지만
그 중심을 잡아야 하고~
그것이 어그러진다면~ 그 끝은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역사왜곡 처럼 되는 거라는거~
파친코는 분명 잘 만든 드라마는 맞는데~
그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가 너무 자문화 중심적으로 흘러가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거리여 님의 말씀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습니다
거리여님 생각이 다르다고 근거없는 비난하는 다른 회원들 그냥 이해하세요~~
다른 생각들이 모여 있는게 민주주의니까요~
전 거리여 님 말씀에 공감이 가 추천드려요~
ㅇㅇ너 자신을 말하는거 알어 ㅋ
내용은 대충 다 아는 것일테고 2회까지 보는데 노무 지루해서 안봄.
함 시간내서 봐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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