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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슬픔 때도 기뻐하고... 기쁨 때는 더 기뻐하고...

    눈물과 웃음은

    한 몸입니다.

     

    그래서 울다가 웃고

    웃다가 웁니다.

     

    슬픔과 기쁨도

    한 몸처럼 맞닿아 있습니다.

     

    슬픔 안에 기쁨이,

    기쁨 속에 슬픔이 잠겨 있습니다.

     

    기왕에 사는 것,

    잘 사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슬퍼하며 살 것인가?

    기뻐하며 살 것인가?

     

    항상 기뻐하며 사십시오.

    슬픔 때도 기뻐하고...

    기쁨 때는 더 기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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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5

    검숲
    검숲 · 22-04-03

    기럭지가... 정말 늘씬하네요... ㅎㅎ

    빨라돼지
    빨라돼지 · 22-04-03

    3명의 모델들 기깔나에요.. 오늘은 가운데가 주인공인가 보네요.. 마지막 사진에서.. 항문이..?? 정상인건죠.. 그 부분이 아쉽네요 

    puma
    puma · 22-04-03

    왜 치질있는 한년만 벗은건지?

    개념들어와
    개념들어와 · 22-04-03
    짱개들이 은근이 핑보가 많아
    코카콜라곰
    코카콜라곰 · 22-04-03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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