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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동생분들 와인동아리 가입했어서 첫모임 같는데.. 생각보다 40대 이하 여성은 없네요.. 57살 여성도 나오고.. 와인동아리에 대해서 좋은 경험이나 팁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저는 50대 중반인데 선배님들 즐달하세요~~
꾸벅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대단한 능력자시네요. 와인동호회에서는 좋은 경험이나 노하우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와인동호회는.. 유행한지가 십여년이상 되어서..(제 경험도 십년전이 마지막..) 고인물들이 많고 나이대도 상당할듯 하네요.. 그때도 오히려 메인 맴버보다 서브들 예를들어 모임 뒷처리하는 간사나.. 교수들 따라온 대학원생들이 더 이쁘고 섹스러웠던 경험만.. 도움못되어 죄송합니다.
(간사 꼬시려다 실패했고 그녀도 시집가서 ..)
아~. 그렇군요. 아이들이 50대 전후가 맣은것 같아요..
그런데.. 이상한게 와인한병이상 마시면 취할듯 한데.. 자세가 흐트러지는 여자들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2번 참석해보았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원데이클래스는 뭔가요?
아~~ 그렇군요.. 요리하는거나 스터티 하면서 물어보면서 작업하면 되겠군요.. 꿀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결과 만들고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교회나 성당은 어떤가요? 교양있고 뭔가가 공허한 여자들이 드글드글하더군요.
교양있고 얌전해 보이는데 이야기 해보니 시댁이나 남편이 너무 속썪여서 종교에 귀의하려는 여자가 태반이더군요. 30대 전후 여자 중에 아마 가정 문제가 없는 여자는 백명에 한두명밖에 없을겁니다.
그걸 교회나 성당에 가서 풀려는 거죠.
남자는 다 여성스럽고 뭔가 모지란 사람이 많은듯 하구요.
잘만 하면 그만한 황금어장이 없겠더군요. 목사가 맨날 떡치고 애를 배게 했네 어쨌네 하는게 다 이유가 있더군요.
어딜가나 기회는 많습니다! 냉정하게 자길 평가하고 부족한점 관리하면 여자들은 그냥 잘 들어오는듯!
부족한점 관리~~. 명심 하겠습니다.
그렇군요.. 인내심을 가지고 대해야 되는군요.. 제 단점이 예의없이 막 들이데지를 못하는건데요.. 어느시점에 오늘 자러가자고 말 해야 될지... 어려워요~~
좋은 팁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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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동호회 댄스 동호회 등산 동호회 원데이클래스
어디가 젤 빠를까요? 고견 부탁드려요 회원님들~^^
운동해서 몸 만드시고
피부과 가서 얼굴좀 관리 해주시고..
말발좀 있음 어디서든 꼬실수있다 봅니다.
2000 년즘 채팅 유행할때 말발생겼고
그 뒤로 여탑도움으로 대딸방서 애무실력 늘었고
돈좀있을때 유흥에 빠져 살다가 사업망하고 지방서 근근히 조건이나 했는데요
지방조건은 쓰레기라 서울과는 비교불가..
조건 안해서 그냥 낚시하는 심정으로 어플 밴드등을 어슬렁 거리니.. 조건하곤 비교도 안되는 언냐들이 공떡으로 생깁디다..
첫섹스때 최선을 다해 여자낚을목적으로 애무많이 해주고 자지도손봐서 괜찮은데 운동해서 체력생기니 괜찮았나봐요..
지금 오십넘었는데.. 메인섹파가 31살 가끔 보는애들이 이십대에요..모두공떡이고 메인섹파는 돈많은애라서 오히려 선물도 많이 받아요
글이 넘 길어지네요..
암튼 자기관리해서 꼬시는게 돈도 적게들고 즐떡하게 됩니다.
만들어야겠고 피부는 평범한데 더 가꿔야 겠구요~내가 찍은 매력적인 몸매녀들은 다들 20~30 40대 안에서 경쟁자들이
우글우글 거리니 눈을 좀 낮춰서 연령대에 맞게 도전해야 겠네요 길거리 지하철 출퇴근 시간에 예쁜애들을 가장 많이 보는데 길거리에서 헌팅 들이대면 대부분 까이는데 그런 몸매녀 엘프녀는 밴드 소모임에는 평범녀 밖에 없고 그나마 평범
녀라도 나한테 줄수 있는년 꼬실려면 엄청난 매력 남자 아우라를 갖추기 전까지 유흥 돈주고 사먹는 이 굴레에서 못 벗어난다는게 진심 빡시네요~ㅠㅠ 음지가 양지 되는 그날까지
노력많이 살 길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대단한 능력자시네요. 와인동호회에서는 좋은 경험이나 노하우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와인동호회는..
유행한지가 십여년이상 되어서..(제 경험도 십년전이 마지막..)
고인물들이 많고 나이대도 상당할듯 하네요..
그때도 오히려 메인 맴버보다
서브들 예를들어 모임 뒷처리하는 간사나.. 교수들 따라온 대학원생들이 더 이쁘고 섹스러웠던 경험만..
도움못되어 죄송합니다.
(간사 꼬시려다 실패했고 그녀도 시집가서 ..)
아~. 그렇군요. 아이들이 50대 전후가 맣은것 같아요..
그런데.. 이상한게 와인한병이상 마시면 취할듯 한데.. 자세가 흐트러지는 여자들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2번 참석해보았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원데이클래스는 뭔가요?
취미 활동하면서 배우는거요~ 요즘 원데이클래스 많이들
하죠 어떤 여자들이 참석하는지 외모를 못보고 랜덤으로
참석해야 하는 불확실성은 있지만 어쩔수 없죠 뭐~^^
아~~ 그렇군요.. 요리하는거나 스터티 하면서 물어보면서 작업하면 되겠군요.. 꿀팁입니다.
그런대는 소규모 레슨모임이기 때문에 몇번 보면 용이하고 찬스는 있죠 다만 어딜가든 쉽지는 않죠 기회를 잘보고
똑같은 사람 1회 단발성 말고 돈내면 3회 5회 끊어놓고
배우는곳 이런곳이 좋겠죠~ 아름다운 섹파 만드세요~^^
감사드립니다. 좋은결과 만들고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교회나 성당은 어떤가요? 교양있고 뭔가가 공허한 여자들이 드글드글하더군요.
교양있고 얌전해 보이는데 이야기 해보니 시댁이나 남편이 너무 속썪여서 종교에 귀의하려는 여자가 태반이더군요. 30대 전후 여자 중에 아마 가정 문제가 없는 여자는 백명에 한두명밖에 없을겁니다.
그걸 교회나 성당에 가서 풀려는 거죠.
남자는 다 여성스럽고 뭔가 모지란 사람이 많은듯 하구요.
잘만 하면 그만한 황금어장이 없겠더군요. 목사가 맨날 떡치고 애를 배게 했네 어쨌네 하는게 다 이유가 있더군요.
어딜가나 기회는 많습니다! 냉정하게 자길 평가하고 부족한점 관리하면 여자들은 그냥 잘 들어오는듯!
부족한점 관리~~. 명심 하겠습니다.
그렇군요.. 인내심을 가지고 대해야 되는군요.. 제 단점이 예의없이 막 들이데지를 못하는건데요.. 어느시점에 오늘 자러가자고 말 해야 될지... 어려워요~~
좋은 팁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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