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더 싼 핸플 업소가 아가씨 올탈에 스킨쉽도 되는데
스웨디시는 더 비싼데 아가씨 올탈도 아니고 올탈 하려면 돈 더 내야 하고 스킨쉽도 다리 만지는거 정도가 다입니다.
더군다나 정해진 시간 안 지키는 경우도 많구요.
도대체 핸플보다 가격은 더 비싸고 서비스는 훨씬 안 좋은
스웨디시가 성행 할 수 있는게 이해가 안 가네요.
그깐 오일 마사지 받아보니 별것도 아닌데요.
오일 마사지 대신 가격도 더 싼 핸플 가서 올탈한 아가씨랑 스킨쉽 하는게 낫지요.
뭔가 스웨디시란 단어가 고급져 보이고 뭔가 있어보여서 호기심에 가는데
막상 가면 시간내상은 기본이죠
돈넘쳐서 그냥 다른 여흥거리 필요한 사람들이나 가는 곳인듯
초거전 갔다가 그냥 다른 업소 가는게 훨 가성비 좋은 듯요
하고 가고 다른곳은 틀리겠지 하고가고 몇번 실망하면
안쳐다 보게 되네요
스웨디시 간판만 달아놓고 낚시질이 엄청 심하거든요
근데 또 괜찮은 언냐들은 건마나 핸플보다 더 찐하게 놀수있다는 장점이ㅎㅎ
꿀단지는 곳곳에 있습니다
핸플은 사까시안해주죠 ?
어째 마사지 업소는 점점 퇴화해 가는 느낌입니다.
예전엔 저렴하고 좋은 마사지도 많았고, 마사지 종류도 많았고, 서비스도 좋은데도 참 많았는데...
이젠 마사지 제대로 하는데 찾기도 힘든데다가... 서비스 마저 안좋아지니... 이거 참..
수원권에 진짜 추천할만한곳 없으신가요?
건마라고 광고 하는 업소중에 마사지를 잘하는곳이 몇군데 없죠...쉽게 돈별려고 생긴게 스웨디시....
제가 갔던 강남 스웨디시 업소는..
탈의 일체 없고, 터치도 일체 안됬습니다. (다리터치도..)
돈 더 낸다해도 탈의 안합니다.
대신 몸매나 와꾸는 좋더군요... 그게다임;;;
왠지 안되는거 더 하고 싶은 심리????
아니 무슨 스웨디시를 욕구해소를 목적으로 가나요?
그냥 재활의학과가서 도수치료 받으며 딸치세요
응 그니까 도수치료 받고 딸쳐 임마
응 도수치료 받고 딸쳐
제대로 마사지 배워서 하는것도 아니고 대충 오일이나 바르는 마사지 받을 바에야 핸플가서 올탈한 아가씨랑 스킨쉽 하는게 백배 낫죠.
한두군데 경험으로 일반화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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