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아직 멀었소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큰 못을 쾅쾅 소리 나게 때려 박기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때리고 욕을 할 때에도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을 불렀습니다.
"보세요, 여기 못이 박혀 있는 것을,
이 못은 당신이 잘못할 때마다 하나씩 박았던 못입니다."
나무에는 크고 작은 못이
수없이 박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밤 남편은
아내 몰래 나무를 안고 울었습니다
그 후부터 남편은 변했습니다.
아내를 지극히 사랑하며 아꼈습니다.
어느 날 아내는 남편을 불렀습니다.
"여보! 이제는 끝났어요.
당신이 고마울 때마다 못을 하나씩 뺏더니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아직도 멀었소,
못은 없어졌지만 못 자국은 남아 있지 않소?
아내는 남편을 부둥켜안고
고마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마음 아픈 말을 하고 사는 우리는 아닌지
돌아보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내용인데 예전에 같은 내용으로 자식이 부모한테 나쁜짓을 할때마다 못을 박고 착한일 을 할때 마다 못을 빼라라고 한 내용이 같네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빨고싶은충동이...
치루가 있다는....
좋... 좋네요... 꿀꺽....
좋은 내용입니다.. 사진 속 여인네의 항문이... 좀 이상하네요...
좋은 글,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에 응꼬는 뭘 먹고 뱉고 해서 그런 걸까요???
여탑과는 안 어울리는 글이긴 하네요ㅋㅋㅋㅋ
리차드김님 감사합니다.
이런사진은 어디서 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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