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새들 항상 문제죠
경험담 한번 씁니다
좀 오래됐는데 성북경찰서로 기억하네요
짭새가 전화가 왔는데 제가 전경버스 범퍼를 치고
도망갔다고 경찰서로 오라는 전화를 받았는데
제가 그쪽엔 간적이 없는데....
아버지한테 어쩔까요 물어보니 일단 가보라고 해서
갔는데 당시 제차가 스타렉슨데 이차로 일좀 하느라
여기저기 기스가 좀 있었네요
제차 보자 마자 저 바로 범인 취급하더라고요
와 진짜 황당해서 막 따지고 좀 소란스러웠는데
지나가던 한 짭새가 무슨 일이냐구?
아 저놈이 전경 버스 쳐박고 간넘이라고....
나보구 차종 뭐냐구?
스타렉슨데요
???
순간 지들끼리 얘기하는데
차종이 아니라네요
이 짭새새끼가 차종은 뭔지도 모르고 번호조회만
하고 연락 한거네요
이게 대한민국 짭새의 현실이죠
왠만한 일반인들은 일단 경찰서에 들어서는 순간 짭새들이 범죄자 취급 내지는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봅니다. 형사들 대체로 생김새나 인상들도 범죄자들과 한 끗 차이입니다. 가능하면 그런대 안가는 것이 상책.
실환가요? ㅎㄷㄷ
옜날에 알바할때 강력계형사 사무실?이런곳 따라들어갔는데 앉아있는형사가 곁눈으로 싹훑어보더라구요 근데 싹 ~스켄당하는 그기분 강력계형사 눈빛이 날카로우면서도 여유있더라구요..
짭새 한번 경험해보면
일처리 능력때문에 왜 짭새라고 듣는지 알수있죠
뭐랄까.... 상식이 없는애들이 꽤 많음
예전에 정릉 산장 아파트 버스정류장에 버스기달리는데 20대 젊은사람이 절도로 천천히 뛰어도망가던데 짭새3넘이 못잡구 금방이라도 뒤질것같은 표정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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