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어느새 저도 30 중반인데요..
어릴때엔 만났던 여자들한테 결혼 얘기도 있었고 호감표시도 받았었는데
그때 진짜 답이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그냥 직장인이고 경제적으로 집이 넉넉치는 못합니다
그러다보니까 다 놓쳐버리고 어느새 인생의 현타가 옵니다.
그때도 답이없어서 혼자 찾아보니 더없는 느낌이네요
올라버린 집값은(물론 이전부터 쳐다도 못봤지만..) 커녕 이젠 생활물가에 기름값마저 걱정하니..
과거 추억이나 떠올리고, 그때 놓쳤던 그녀들 한때 실컷 몸을 탐했던 그녀들을 생각하면 아련합니다.
이젠 야동이나 보면서 하루하루 근근하게 목적없이 노동이나 하며 살아가는 현재의 자신에 너무 서글픕니다
최근 연애를 시작하려 만났던 여자 2명이 공통적으로 결혼준비는 되셨어요? 라는 질문을 하는걸보고.. 아 요샌 집 없으면 안되는구나 싶더라구요
소식이나 뉴스들을 보면 세상이 그렇게나 쉽고 다채로울 수가 없던데.. 요새 부쩍 저라는 존재 무력하기 짝이없네요.
이렇게 서비스받고싶은 ㅠ 짤은 후우아 카에데 ssis-347 입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어서
저는 생각대로 살려고 늘 노력하고 공부하고 합니다.
그 덕에 지금처럼 경기가 안 좋은데도 집에 생활비로 월400만원 이상씩 갖다 주고 있고요.
저도 월세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는대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팬티속 불개미님도 노오력이 아닌 자기만의 길을 찾으셔서 노력하시고 꼭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30대 중반이면 아직 젊습니다. 힘내세요.
멋지십니다. 30년넘게 못찾은 길 언제 찾나요? ㅋㅋ
멀어보여도 목표를 위한 저축을 멈추지 마시기 바랍니다.
돈을 버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돈을 벌기 위해서 목돈이 필요하거든요.
감사합니다. 나름 꾸준히는 하고있습니다. 그래도 항상 현타오긴하네요. 꼴랑 몇천 모은게 다긴합니다만.. ㅠ
글쓴분 말대로 종자돈이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어느분 말대로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준비한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종자돈이 작으면 아무리 수익률이 크다해도 금액이 클 수 없습니다 그래도 미래를 위해 몇천이라도 모으신거보면 나중에라도 좋은 일이 있을겁니다 너무 다른사람과 비교하면 세상살기 힘듭니다 힘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저도 알고있고 실천하고있습니다. 잘되면 좋겠네요!!
전 76년생 독거노총각
나쁘지는 않고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점점 현타는 오네요 ㅋㅋ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끝없는 자기관리덕분이죠 추성훈 선수가
마흔넘은 나이에 근육쫙쫙 갈라지는거
보십쇼 자기관리부터 시작해보세요
힘내세요
바깥으론 깔끔합니다. 다만 악착같이 살아가다보니 연애할 돈조차 아깝게는느껴지고 부담이에요
전액 투자중입니다 ㅋㅋ 예적금 0 입니다
요새 결혼준비 되서 결혼하는 사람은 아마 금수저, 은수저 집안 자식들 빼고는 거의 없을걸요? 그것도 아니면
아빠, 엄마찬스로 결혼하거나요. 결혼준비 되셨냐고 물으면, 그 여자 잡고 싶으시면 나 사랑하긴 하냐고 물어보세요.
사랑하면 월세방에서라도 시작하자고 설득해 보세요. 돈 전에는 사랑이지만 결혼 후에는 돈입니다. 돈이 전제가 된 후
가정이 유지가 되는거지, 모아놓은 돈 없이 가정 이루기 어렵죠.
만난지 얼마나되었다고 사랑하겠어요 ㅋㅋ 혼자 숨만쉽니다.. 저도 그 돈없는 가정의 서러움을 알기에 도전이 어렵네요
ㅋㅋ 근데 막상 여자입장에선 궁금하죠 그것도 호감이 있어야 물어본다고합니다.
결혼준비 되셨어요...??
라고 물어보는 여자들에게
얼마가 있어야 준비된건지,
그러는 당신은 되었는지 되물어보세요.
별것 아닌 기집애들이 남자 덕 볼려고...
결혼은 일면 경제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고
함께 준비하면서 맞춰갈려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위축되지 마시고 힘내세요~!!!!
물어봤다가 없는거같으니 요샌 같이하는거죠 라고 바로하긴하죠 ㅋㅋ 한명은 그냥 없는애였고 한명은 아빠가 사업가였네요. 물어보는건 같아요 ㅋㅋ
저 40대 중반인데 .. 혼자 잘 삽니다.
결혼은 그냥~~ 패스 ..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면.
그냥 안할려구요. 어자피 후휘할꺼 결혼 굳이 ..
업소 잘 댕기면서 지명들이랑. 여친 놀이하고 대충 놉니다.
ㅎㅎ 형님 활력넘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귀감이시네요
저는 처자식 딸린 40대고 님보다 조금 더 앞섰다는 운이 따라줘서 나름 안정을 찾았습니다만...
30대에는 가진 것도 없고 정말 불안했습니다.
결혼도 500만원에 해결하고 집도 전세대출로 시작했습니다.
그 나이대에 가진게 많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돌고 도는거라 기회는 계속 다가옵니다.
꾸준히 노력하시고 끊임없이 준비하시고 언제나 희망을 잃지 마세요.
님이 노력하신 결과는 꾸준히 조금씩 나타나지 않고 어느 순간 퀀텀점프를 하듯 갑자기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형님.. 감사합니다. 포기는 안했지만 너무 현타가 세게와서 포기하고싶게끔 마음이 드는 현실이네요 ㅠ
아직 젊은 혈기가 남아서인지 마음이 조급한건 어쩔수없나봅니다.
빨리 돌고돌아 저한테도 순간이 오길 바랍니다.
저는 몇천 모아서 투자중인데 이거잘되면 좀 살만할지도 모르겠는데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ㅠ
서울은 어짜피 거의다 서민이고 평민이니까 자신감 가지고 서울의 삶을 즐기세요. 부모가 집 안해주면 연봉 1억짜리 남자도 그냥 갤갤거리며 사는 서울 시민 1에 지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갤갤거리고 있습니다 ㅎㅎ 물론 연봉 1억이면 좋겠지만요.. 그 반도안되네요 ㅋㅋ
미드가좋네요
몸매가 참 좋더라구요~
솔직한 편이라 그건 안되겠네요 ㅋㅋ 허언증이라도 하고싶네요
사람은 닥치면 다 하게 되어있고 뭔가를 바라고 접근하는 여자랑은 결혼해봤자 행복하지 못합니다
본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다면 돈은 아무관계없습니다
힘내세요
그런 여자들을 예전에 스스로 밀어냈던 과거가 후회스럽네요 부족한 놈이라 참...
전 40대후반인데 젓가락도 짝이잇다고 결혼 그딴거 포기하고
살다가 41살에 우연히 이쁜 각시 만나 결혼하고 전세살다가
강북에 조그만한 아파트도 구입하고 잘살고 잇습니다
참고로 결혼당시 재산은 고사하고 카드빛만 약2천정도 잇엇습니다ㅋㅋ
멋지시네요~ 형님 부럽기도하고 참 저도 잘되면 좋겠습니다 ㅋㅋ
저는 어휴...ㅠ
ㅋㅋ 암것도 못하고 얼굴보고 얘기하고 밥만 몇번 사맥인게 답니다
그렇게는 생각하고있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무력해 지는 원인이 결혼은 아닙니다.
저는 40대 중반 결혼했지만 그냥 직장인이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기준이 뭔지 몰라도
생활물가에 기름값 걱정하며 살긴 매한가지 입니다.
코로나로 유흥은 끊은지 2년도 더 되고 여자 생각나면 야동이나 보며 풀고 아침에 또 일하러 가고 매일 반복이죠.
자기관리, 투자 운운하시는 분도 계신데 이건 매우 특별한 경우라 보고
대부분의 직장인은 자기관리할 시간도 없고 투자는 망하지만 않으면 다행이다 싶을 정도라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또 나은 내일이 온다는 희망으로 살아가는거겠죠.
결혼은 분명 잘못하면 이혼도 하고 더 큰 불행이 올수 있었다 생각하시고 살다보면 또 인연을 만나실거라 생각합니다.
혼자만 힘들다고 생각치 마시고 대부분 그런 삶 속에서 소소하게 즐거움이나 행복함 느끼며 살아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많이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소소한 일상에 다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십쇼
저는 애비라는 인간이 제가 20대에 악착같이 모은돈 5000만원 슈킹한 다음에 저한테 1억이라는 빚만 남기고 뒤졋습니다.
다행히 남은 빚은 이제 2000만원이지만 그래도 살려고 발버둥 칩니다...
수렁에서 빠져나오려구요 저같은 사람도 사는데 힘내세요
좋은일만있으시길빕니다 항상힘내시구요
하.. 힘내십시오! 삶의 무게가 상당하시네요. 괜스레 얘기 꺼내 죄송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이를 먹는다고 저절로 뭐가 좋아지긴보단 반대인 경우가 많긴 한디
아마 대부분이 어떤 면으론 다 비슷하게 느낄꺼에유 요센 더더욱이 나만못나가 하는 박탈감이
스물스물 올라올수 밖에 없는 세상인디 그래도 뭐 좃케 생각하고 사는게 남는거죠
로또를 산다면 아 시바 이걸로 이월먹고 791억 혼다 독차지 하면 조컸다하고 사는게 낫지
860만분에 일인데 어차피 꽝이지 하고 살필요가 뭐 있나요?
어차피 살 세상사 좃케 좃케 그래도 기대를 가지고 사는게 난거 같아요 되든 안되든
그러게요~ ㅎㅎ 남은 미래에 행운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기왕이면 같이
다만 늘 기회에 눈을 똑바로 뜨고 기대하고 있으시길
뭐 대박까진 아니더라도 중박은 안될까요?
결혼도 돈도 모든건 때가 되야 온다는것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전 40대후반이에요
희망가지세요 ㅎ 60살먹은 노교수가 내명예 돈
다 바꿔서라도 딱 10년만 젊어졌음 좋겠다 하더라구요
ㅎㅎ 교수님이 살만한가봅니다. 보통 그런 생각은 살만할때 하더라구요.
중박이라도 치기위해 살아갑니다~
머 생각의 차이가 있을테고 나이는 아직 저보다 어리신대... 생각을 좀 바까 보는거도 도움이 댈듯 합니다
가진 재산 얼마 읍어요... 그나마 지금 희망 보는건 1인가구 특별공급 청약 바라보구 있는데요...
여자는 선택이라 생각하는 1인입니다 꼴리는날은 돈주고 하면 댄다 마인드 여서 그런가 크게 여자 생각 안하거든요
결혼도 선택이지 의무 아니니 맘을좀 편하게 가졋으면 하네요
음.. 저도 편하게 가지려고하는데 뭔가 비교당하는거같고
꼭 하지는 않더라도 스스로 갖추지못한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런가봅니다.
저도 크게 생각안한다하면서도 가끔 올라오네요
생각 차이 같은데 편하게 생각해요 ㅎㅎ
편하게 생각하자하면서도 맘이 불편하긴하네요 ㅜ
30대면 뭘해도 할수 있는 나이입니다.
40 50이 되도 못하면 할수 없구요. 힘내세요.
뭘해보기에는 가족 사정.. 때문에 해보지못하고 흘러갈것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신이 님에겐 남보단 좋은 비쥬얼을 주셨나봅니다.운동 노력으로 안되는게있거든요.
여자도 돈있으면 쉽게만날수있지만 돈은 있다가도없고 자기그릇에 넘칠정도면 분명 다른것에서 그만큼 빼간다하니 먹고사는데만 지장없고 사지멀쩡 건강한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살다보면 좋은인연 만날겁니다.
감사합니다. 통찰력이 좋으시네요~ 말씀대로 현재에 감사하고 건강한부분에도 매우 감사하고 지내고있습니다.
곧 흘러가다보면 좋은일이 있겠지요 ㅎㅎ
집값 상승이 어느 정권에서 이뤄졌는지 아시죠?
그쪽에 투표했으면 누구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쪽에 투표 안 했으면 위로를 전합니다.
그쪽에 투표안했지만 그걸로 사람을 가른다는게 아쉽네요 ㅋㅋ 그럼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은 누굴 탓해야할지
님에게 결혼준비 되었냐고 물어보는 여자랑은 결혼하지 마세요. 결혼을 비지니스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몸파는 여자들보다 더 더러운년들입니다.
ㅋㅋ 제가 여자라도 물어보고싶을거같은데요.. 보통은 다그래요 요새
힘내세요!! 안될일은 없습니다. !!
키에데 후아, 전 이 배우를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장난없네요!!
ㅋㅋ 최근 좋더라구요 즐감요
오 "쥴리"
음.......;;;;;;;;;
정치얘기하긴 싫지만, 문정권 5년동안 힘들어진 사람 많습니다
ㅠㅜ 많은가요? 하...
남탓하면 항상 우울하죠
30대면 본인앞가림 충분히 할수 있는 나이면서 뭘해도 할수 있는 나이죠
40,50대분들은 30대인것만 해도 부러워할텐데요
부러우면 끝이없긴하죠
힘내시기 바랍니다 ㅠ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 저도 현실때문에 결혼 생각이 많아졌어요. 후. +가 아니라 -가 될것 같고! 요즘은 투잡할 생각만 더 생기고 사이드잡 만들려고 노력하고있네요 ㅠ 슬프네요.. ㅋㅋ 어릴때는 이런생각안했는데
그러게요 ㅠㅜ 정말 답답한 현실에 그래도 대응해나가시는게 멋지시네요. 전 반쯤 손놨어요 ㅋㅋ
저도 현실때문에 힘들게 살가네요..사람도 문 정권 떄문에 결혼 생각이 많아지는 사람 많아 졌어요 .. 후. +가 아니라 -가 될것 같고!
ㅠㅜ 반드시 그 때문만은 아니지만 부동산 정책은 최악의 실책이 맞습니다.. 슬프지만 현실이네요.
뭐 그 정책이 없었다고한들 부동산에 대해 여유가 있던건 아닌 입장이었어서 별로 욕심은없지만 더슬퍼지긴했습니다..
그저 살아갑니다가 맞는거같습니다
마음맞고 좋은애랑은 동반자 개념으로 가면 좋지.. 욜로도 계속 갈순없자나 이제 책임의 무게를 져야할 때인거같기도하다
엄니도 암으로 누워계시고 느낌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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