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세 추성훈, 2년만의 복귀전서 소나기 펀치로 TKO승을 거뒀다. [사진 원챔피언십]
추성훈(47·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2년 만의 복귀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추성훈은 26일 싱가포르 칼랑의 싱카포르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ONE X 대회 종합격투기 라이트급(77kg급) 경기에서
아오키 신야(39·일본)를 상대로 2라운드 3분 8초를 남기고 TKO승을 거뒀다.
현 랭킹 3위 아오키는 원챔피언십 라이트급 챔피언을 두 차례나 지낸 강자로 최근 4연승 중이었다.
승리가 확정되자, 추성훈은 케이지 바닥에 누워 포효했다.
우어... 말이 안나오대여.
현 랭킹 3위 라는 아오키 진짜 실력이 맞나여?
냉택없이 쳐맞고 심판 지지로 떨어졌내여.
대단합니다. 추성훈.
근육에서부터 쨉이 안되더만여.
빨간 반바지에 일장기 태국기 같이 달고 온게 뭔 의미일까여?ㅋㅋ
추성훈한테 왜 일장기 다냐고 따지면안되죠...유도시절에 한국에서 제일교포라고 멸시받고 개무시받아서 일본간건데 거기서도 제일교포라고 무시받았지만 한국
처럼 하지는 않았죠,,,
일본사람이 일장기 다는게 뭔 문제?
서류상국적은일본
정신적국적은한국
해외동포중 조국을 사랑하는 몇안되는 동포중의 한명이죠
추성훈선수같은 경우는 귀화했다고 뭐라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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