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야? 뭐해? 왜 연락안해? 언제 만나? 자는거야? 바빠?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런 문자를 날리던 언니한테 그만 연락하라고 하고나니까
좀 아쉬움이 많이 남긴 하네유
자기가 호텔잡아놓고 먹을거 사다 준비해서 얼릉 오라고 닥달하던 그 모습이 많이 떠올라유
그래두 자유로운 떡생활을 추구하는 저에게 집착하는 언니는 ... 힘들더라구유
이제 연락하지말라고 한지 2일째인데 어제 저녁에 암말없이 눈물 뚝뚝흘리는 아이콘만 보냈더라구유
더 쿨하게 귀찮게 안한다는 조건으로 다시 만날까도 생각했지만
이 언니가 바라는건 그 이상인걸 뻔히 알아서 걍 끝내려구유
스킬은 좋지않았지만 나이에 비해 몸매도 좋고 좁보에다 잘느껴서 나름 잼있었는데
아쉽지만 뭐..
누군가 알아서 잘 채가겠쥬
짤에 나오는 이런 이뿐 언니나 찾아서 아쉬움 맘을 달랠까봐유
강남쪽 어디에 이런 언니 없나유?
슬림하고 몸매좋고 섭스도 좋은





그냥 버리지 마시고.. 여기에 분양하면.. 좋은데.. 아쉽네요
능력되시면 그런분은 걸러야죠. 잘하셨습니다
좋은팟 만나시길
제가 채갔으면 좋겠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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