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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희철 감독의 극대노 1탄 (1:25부터 시작)
2. 전희철 감독의 극대노 2탄 (0:30부터 시작)
이게 불편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감정적으로 표현해도, 근거가 확실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감정적인 감독과 달리 마무리 멘트는 차분하네요.
보너스로 SK가 현재 KBL 1위더군요. 감독은 1위면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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