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휴게를 가끔씩 가는데 이번달은 이벤트가 없어서
원하는 업장에 원하는 아이를 보러 가볼까 하고 골라보던중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소주한잔 하다가 그냥 단란한 곳으로 갔네요 ㅎㅎ
술 진탕먹고 재미나게 놀다가 2차로 마무리 했는데
아가씨가 딱 슬림슬림해서 맘에 쏙 들었네요, 싸근싸근 하기도 하고..
다음에는 잘아는데 있다고 러시아 미녀 보러 가자는데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휴게 후기가 좀 안타까워지네요
이벤트 후기가 안보여서 그런지 타사이트의 이벤트 후기들이 여탑에서는 그냥 후기로 올라오는게
참 씁쓸합니다. 물론 안그런거도 있지만 그럴바엔 여탑이벤트 후기가 더 나은거 같아요
예전 핸플의 진주, 보라 때부터 이용하던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여탑이 잘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아직 가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다녀오면 알려드려볼께요 ㅎ
지역은 병점이라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술먹고는 잘못싸겠던데 정력이부럽습니다
솔직히 심드렀어요 ㅠ
저도 아직 러샤쪽은 안가바서 무지 궁금합니다. ㅎ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소주한잔 먹고 나오다 삐끼 따라 간거였어요
지역은 수원 인계동 입니다.
인계동 좋죠~~근데 러샤언냐들이 병점에 있다는말은 처음이네요 안산은 종종갔었는데 가보시고 괜찮으시면 정보부탁드려요 ^^
최근에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다녀온 친구말로는 오늘만 사는애들처럼 논다더라는 ㅎㅎ
오피나 휴게하고 다르게 술도 마시면서 노니까 재미있드라고요 ^^
아직 가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다녀오면 알려드려볼께요 ㅎ
지역은 병점이라라고 하더라고요
기분풀러가기 참 좋잔아요 함 다녀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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