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득 초기화면에 언니 사진들이랑 뜨는 후기들이 있기에
어떤글일까 궁금차에 대략 읽어보고 게시판을 살펴보니,
항상 상단에 주르륵 널려있던 원가/무료/추천 글들이
사라지고 일반 후기들이 바로 보이네요.
한페이지의 6~70%를 상단에 고정시켜놓은 탓에 짜증나서
후기 게시판 안보게 되었었는데, 언제 정리된건지 일반
후기만 쫙 있네요.ㅎ
후기에 대해서 작업후기 논란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많이 달려본 분들은 작업후기는 보면 딱 아실테고,
일반후기들은 대략 어떤 느낌인지만 보시고 참고 하실거라
생각하네요.
저역시도 읽어보면서 필요한것만 참고하니까요. ㅎ
암튼 게시판 정리되고 나니 깔끔/시원해져서 좋네요.
다들 오미크론 조심들 하시고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여탑후기는 방장시스템과 모자란 방장들이 다 조져놨죠
더떻게 하나같이 덜떨어진 사람들만 방장에 앉혀 놓은건지 ㅋ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네요
뭐 사이트 운영의 특성이 그런 결과를 낳지 않았을까도 생각하고,
방장으로 선정되면 무료권 제공등의 특혜가 있을테니, 자연스레
사이트와 업소 친화적으로 변하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업소 친화적인게 맘대로가 아니라 뭐라도 된냥 제멋대로 설치는게 문제죠
함량미달자들의 특징이죠
그렇군요... 전 잘 체감해 본적이 없어서요..
후기게시판 리뉴얼 좋네요 ㅎㅎ
네 오늘 첨 봤는데 그동안의 짜증이 확 날아갔네요. ㅎ
헐...무료권이 1+1도 있었나요?
싶었네요
저도 방장들 원가 무료권 뿌리는거 보면
믿음 안가고 그랬는데 잘 됫지 뭡니까 ㅋㅋ
조건방장새끼는 지 입맛대로 글 구분 하고 그러더군요
방장 없어서 좋네요 ㅎ
지금은 방장이 없는건가요?
그것도 첨 알게 되네요. ㅎ
어느정도의 업소유착은 있을수 있다고 보지만......
흔히 말해 완전히 일반적 후기를 배격하는
그런 모습......정말 안좋았죠~
또한 그들이 장난질 후기로 후기게시판을 장악할때 ......진정 안습이었습니다
럭셜맨님 말씀대로 깨끗해 진거 같아 보기 좋네요~
ㅈㄱ 방장도 저처럼 느끼는 분들이 많았네요 ㅋㅋ
모르지만 업소유착도
아닌데 나름의 애로가
있었나보군요.
썰렁한 후기들이 몇달씩 최상단에 display되는 게 코미디.
지금은 완전 시원~
스스로 셀프 무료권 준다는말이잇더군요 ㅎ
쪽지 나 건의사항 하나하나무시하더니
양심이 잇다면 스스로 물려낫으면 햇져
말씀이시죠?
대박이네요.
http://yt700.org/index.php?mid=community2&document_srl=75594638
가관이죠
후기게시판 안본지 1년 넘어가는 거 같은데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
말끔해졌습니다.
닉네임이 같으셔서 한번 여쭈어 봤어요 ㅎㅎ
오래 써온 닉이긴 한데
다른곳에서 같은닉을
쓰는 사람이 밌나 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