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나이가 벌써 36살이네요..
저랑 띠동갑이라 제가 30대일떄 20대초반이엿던거같은데..
근데 36살인데도 피부가 정말 20대초반처럼 너무 좋더라구요.
아티스트로도 성공하고 사업가로서도 성공하고
최근의 소주사업해서 완전대박낫다는 기사를 봣네요.
amog기획사로도 엄청난 성공을 햇고...
amog기획사사무실을 완전 파티공간처럼 꾸며놓고 거기서 매일 여자아나운서 탤런트 모델들
모아놓고 매일 파티한다는 기사를 몇년전에 본거같은데..
또 어제 티비에 나온걸보니 부모님하고 같이살면서 가정적인 모습을 보이네요.ㅋ
정말 다 이루고 피부도 좋고 몸에좋은 것들 갈아먹으면서 자기관리하는거보니
참 저랑 너무 대비가되네요..
제가 그렇게 관리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라면끓여먹고 인스턴트먹고 뱃살나오고 머리빠지고 그런데..
박재범같은 남자한테는 정말 이쁘고 어린애들도 다 들러붙을거같은데..
정말 보면서 위화감이 팍팍 느껴졋습니다.
다른건몰라도 피부는 박재범 물 먹는거보면 깨끗한거 인정합니다 억지로 많이 먹을라고해도 힘든게 물 많이먹기인데
물 많이먹으면 피부+다이어트 효과에 건강에 기본이 수분이니 물이라도 많이 드셔보세요 초반엔 화장실 수시로 가는데 익숙해지면 하루3~5리터 먹어도 괜찮네요
사람 사이엔 나이가 아니라 수준이 있죠. 레벨이 다른 클라스.
인정하기 싫어도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래오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은 기본적으로 피부과에 돈시간 엄청부으니깐요 일반인들은 못따라가요.
피부는 선천과 더불어, 땀 잘
흘리고 물보충 잘함과 동시에
깨끗히 씻어주면 더할 나위
없죠.
걔 하는 일이 땀내며 춤추는
일이라 당연할테고요.
일반인도 돈 처바르며 피부
관리실 다니면 물광 가능해지죠.ㅎ
신사동서 주지육림의 세계를
누리더니 지금은 부모와 사는가
보군요.
남자로서 부러워요.
보지가 매력으로 느낄 비주얼과
조건을 다 갖췄으니..
부자들이 돈 있는 사람들과 졸부들을 구분하는 기준이 피부라고 하죠.
갑자기 돈이 생기면 비싼 옷과 가방이야 들고 다닐 수 있지만 피부는 10년 정도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하니까요.
전에 데리고 다니던 유부 섹파가 피부 관리를 정말 잘했어요.
얼굴만 보면 얼굴에서 광채가 나는데 딱 보면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요.
거기에 키가 165에 몸무게는 항상 50kg를 유지하고 겨울에는 모피와 울 니트만 입고 다니니 딱 봐도 고급지게 보였고
같이 다니면 남자들이 한번씩 다 쳐다 보는 정도더라고요.
그때 '진짜 피부가 열일 하는구나'라는 것을 느꼈죠.
돈이 많이 들어요
좀전에 점심먹고 나오는데 딱봐도 운동한 몸으로 보이는 아주 멋진 40대를 봤네요 ㅠㅠ 부럽더군요
연애인들은 화장을 하니 더 좋아 보이는 건 있는데 실제로 본 박재범 피부는 진짜 좋습니다. 대신 한가지 단점은 키가 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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