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0시쯤 만났는데
씻으러 갈때 가방 열려있었는데 안을 보니
여러가지 잡동사니 사이에
현금뭉팅이가 최소 80만원정도는 들어있었어요
와꾸가 엄청 좋은편이고 실장없이 하던데
중간에 떼는것 없이 한번에 20을 받으니
정말 돈을 쓸어담네요
하루 날잡아서 한탕뛰면 100넘게 벌고
한달에 15일정도만 일해도 세금없이 1500을 범..
전문직으로 15일 일하고 세후 1500벌려면
거이 중고딩때부터 공부를 10년넘게 해야하는데
뭐 한철 장사(20대 초중반)라고 해도
정말 여자는 와꾸하고 몸매만 좋으면
마음만 먹으면 돈을 쓸어담네요
그래서 요즘에 식당이나 이런대서 힘들게 일하고 장사하는데
와꾸가 좋은 20대 여자사장이거나 그러면
밤일하면 쉽게 돈벌텐데 왜 저렇게 힘들게 장사를 하나
이생각이 들더라구여
그게 정말 좋을라면 매너좋은 손님만 계속만나고 돈제대로받고 그돈 차곡차곡모아서 잘살아야되는데 그게안되죠...
현실은 이게 문제죠
아무나 젊고 이쁘다고 할 수 있는 업종이 아니죠... 멘탈이 남달라야...ㅋㅋ
그러다 이제 유영철 만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년 소개좀 부탁혀유
남자 각목도 있을수 있구 위험하긴 하죠
할배들 좆빠는게 쉬운건 아닐겁니다 ㅋ
별별 진상 손님 다있을거구 귀두골에 백태 낀 좆 손으로 딸만 쳐줘두 손에 냄새가 장난 아닐텐데 극한 직업이죠
매너있는 사람이 아닌 개 사이코패스들 업무상 상대해도
스트레스인데 몸 섞어가면서 받는 스트레스라
수치 그 이상일듯
돈이 좋다지만.. 남자들은.. 50.60 대 할매 보지 빨수 있나요?
가슴 빨수 있나요 ?
생각해보믄 쉽지 않은 듯. ㅋ
얼굴 반반 하고 이쁘고 고페이면 매너들도 좋겠죠
물론 진상들도 많을꺼구요
그중에 매너 좋은 사람들 추려서 단골 만들면
오랫동안 일편히 하는거죠
저 아는 아이도 라인에 50면 가량 있는거 보고
놀랐음 ㅎ
단골들이라는데 ㅋㅋㅋ
인천에도 간단이랑 하는년도 진짜 돈많이 벌은것 같드라구요
반대로 제가 그렇게 몸팔아서 20씩 받으면서 그일 할 수 있냐? 하면 전 불가능..
멘탈 터질것같아요..
그러다 털리면 장난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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