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0분 안으로 서비스 쇼부치는데 얘는 안마를 너무 잘하길래 조금만 더 받아볼까? 하다가 한참 시간 지나서 물어보니 55분 지났다고...
넌 서비스 없냐니까 자긴 안한다고 하네요...
저번에도 그러더만 아니... 그냥 일반 타이 업장이면 이해를 하는데 안에 개인 샤워 시설까지 구비해놓고 마무리 이야기를 안하다니...
발정나서 여기저기 전화하니 일요일 이 시간에 예약이 될리가 있나요...
지금 그냥 집에 가고 있습니다... 나참...
걍 집에서 딸이나 칠걸....
나갈때 실장이 저한테 자기 업소 최고 에이스라면서 잘 받으셨냐고 하는데... 뭐 안마를 잘하긴 하더라구요.....ㅡ.ㅡ
왠지 짠하면서 웃프네요ㅋ 저도 금욜날 단골 푸잉이 보러갔다가 생리라고 못한다고 애가 떡감좋고 좁보라 애만보는데.. 낼가볼라고요
아니 입장전에 실장에게 당연히 시스템문의하고 입장하셨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위로드립니다
타이샵은 소수(보통샵보다 2만원 비싼곳)를 제외하고는 건전형식이죠..
관리사랑 딜하셔야합니다..
문의안하고 내상입느니 문의합니다. 그리고 100이면 100 실장이 최소한 마무리 있다 없다는 얘기해줍니다. 이게 뭐 대수라고 이것도 안물어보고 입장함?
안한다면 섭스 가능한 분으로 교체가능한지 물어보세요
마사지사마다 다르더라구요
케바케입니다 마사지 사에 따라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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