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계텔에서 동남아 년 두 명 봤는데
두 년 다 외모랑 몸매는 쩔었는데
두 년 다 하기 싫은 티 팍팍 내더라고요.
무료 옵션 이라고 되 있던 똥까시 같은 것들도 안 된다 그러고
두 년 다 하기 싫은 티 팍팍 내서인지
처음 년 때는 발기가 안 되서 돈만 날리고
두 번째 년 때는 또 발기가 안 될거 같아서 돈 날리지 말자는 생각에 초반에 환불 받고 그냥 나왔네요.
내 문제로 발기가 안 된 가능성이 크지만
하기 싫어 하는 티 팍팍 내는 동남아 년들 때문에
더 발기가 안 된것 같네요.
남의 나라 돈 벌러 몸 팔러 왔으면 열심히 해야지
하기 싫은 티 팍팍 내고 진짜 괘씸 하네요.
동남아 년들
기본 옵션에... 응까시 있는데.. 실제로 안 하고.. 심지어.. 키스 불가도 경험 해서.. 요즘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대부분 마인드 꽝입니다. ㅠㅠ
프로필에는 다 키스 들어있는데, 들어가면 키스불가가 대부분이죠
가라후기에는 딥키스 잘 받아 준다고 써있어서 안심하고 들어갔다 키스불가 소리 듣고 나오면 더 허탈합니다
한국휴게텔아니면 안갑니다 저도 몇번당해봐서 ㅋㅋ
수급이 안되서 썩은물이 된데다 한국화되서 마인드 창렬됐다고 들었습니다...
장사 안되서 배 고파봐야 정신을 차리죠. 외국에서 돈 버는게 쉬운줄 아나? 미친년들일세.....?
고생하셨네요, 아무리 코로나 때문에 수급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지 맘대로 일할거면 때려쳐야죠.
기분 내키는대로 일할거면 지네 나라로 돌아가던가!
이게 레알 팩트.... 푸게텔은 걍 개 썩창났음.... 에휴 ㅡㅡ
태국휴게 물 개판이던데
눈이 그만큼 낮은 놈이겠죠
왜 놈 이라고 욕 합니까.저 아세요.웃긴 놈 이네.그리고 내가 너 보다 눈 훨씬 높다고 자신 하니까 너나 아무 년이나 먹고 다니지 말고
눈 좀 높이길
한 년은 베트남 년이고 한 년은 모르 겠는데 생긴걸로 봐서
베트남 년 같았습니다.
수원인데 급할때 한번 다녀오면
욕이 정말 절로 나옵니다
태국년들 요즘 현지에서 못들어온다는걸 알고 그러는 거예요. 태국년들 특징이 태세전환이 진짜 빠르거든요. 비행기 뜨고 현지에서 수급되면 가격이나 마인드는 제자리 찾아갈겁니다. 마시지의 경우는 달라는대로 주는 한국남자들이 가장 큰문제지만요.
태국 휴게텔은 코로나 끝날때까지 자중하려고 합니다.
한 5년쯤 전에 첫 태국 휴게텔 경험했었는데, 20살짜리 꼬마애가 정성스럽게 빨아주고 쌀때까지 여상으로 달려준것 때문에 환상이 생겨서 종종 다녔는데,
갈수록 와꾸, 수위, 마인드 모두 망가지다가 코로나 이후로는 제대로 된 애를 못만난게 제 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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