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서울장 사장이모가 제 고추를 봤었습니다... 평택 소락천 뒷골목 여관 아주머니도 제 고추를 봤었습니다...
태양™
태양™ · 22-03-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배꼽잡네요
4번타자 문보경
4번타자 문보경 · 22-03-19
정말 뻥아니고 제가 대딩때부터 바리 다녓는데 춘천에서 바리 갈때 술취해서 옷다벗고 기다리는데 카운터 아줌니가 잠깐 방에 온수 안나온다고 말하러 왓다가 제 꼽추 한번 만지고 감 ㅋㅋㅋ 진짜임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3-19
타이밍 놓첬네요 ㅎ
그럴땐 이모 안될까 ㅎㅎㅎ
Dnshxudj
Dnshxudj · 22-03-19
사장까진아니고 일도와주러 왔다는 동생이 올라와서 자기가하고싶어왔다고 떡치고 갔는데 립서비스로 구라겠거니 했는데 진짜 몇달동안 카운터 보고있었음 다른언니한테물어보니 진짜 보도 아니고 여서일하는언니라고 근데 스킬좆같아서 다시보고싶진않던데
짝부랄
짝부랄 · 22-03-19
찾는 언니가 비번이라고 하길래 주인 언니가 대신 하면 안되냐고 물어는 봤음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3-19
전에 가리봉인가 어딘가
이모가 이쁘다고 해서
아침에 가서 아가씨 있냐고 물어는데
점심즘 되야 된다고 해서
혹시 사장님 안되시죠 했다가
미첫나봐 욕 먹고 나온적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둘
돌둘 · 22-03-19
작년에 김천에 갔다가 여관에 숙소잡은 후 방값 지불하면서 아가씨 불러달란 적 있습니다. 그때 사장인지 직원인지, 글래머 몸매에 꽤 예쁘게 생긴 3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조금 있다가 올라오더군요. 한타임 더 연장한다니까 옷 다 벗고 대자로 누워서 "오빠하고싶은대로 해"라고 해서... 하고싶은 대로 다 했습니다. ㅎㅎ
야홍이네
야홍이네 · 22-03-19
건마 에서는 여실장 하고 해봤네요
nabo1
nabo1 · 22-03-20
카운터보면 스스로 현역은퇴라는 마인드를 장착하는 듯 합니다
골든휴이
골든휴이 · 22-03-22
예전 신설동 **모텔 주인할머니 하고 하신 회원분이 계셨었죠. 저도 그할머니 얼굴 몇번 ㅂ봤었는데..ㅡ.,ㅡ
않을까요
오산 서울장 사장이모가 제 고추를 봤었습니다... 평택 소락천 뒷골목 여관 아주머니도 제 고추를 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배꼽잡네요
타이밍 놓첬네요 ㅎ
그럴땐 이모 안될까 ㅎㅎㅎ
자기가하고싶어왔다고 떡치고 갔는데
립서비스로 구라겠거니 했는데 진짜 몇달동안
카운터 보고있었음
다른언니한테물어보니 진짜 보도 아니고 여서일하는언니라고
근데 스킬좆같아서 다시보고싶진않던데
전에 가리봉인가 어딘가
이모가 이쁘다고 해서
아침에 가서 아가씨 있냐고 물어는데
점심즘 되야 된다고 해서
혹시 사장님 안되시죠 했다가
미첫나봐 욕 먹고 나온적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사장인지 직원인지, 글래머 몸매에 꽤 예쁘게 생긴 3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조금 있다가 올라오더군요.
한타임 더 연장한다니까 옷 다 벗고 대자로 누워서 "오빠하고싶은대로 해"라고 해서... 하고싶은 대로 다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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