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2차까지 맞구
성욕이 사라져서 한동안 달림이란걸 안햇습니다
떨리는 애들도 읍구
간단 딱 한번 하구
딸몆번치고 그냥 저냥 지냈네요
근데 제 글보시면 알겠지만
전에 알던 아이가
방송 한다고 1년전즘 마지막으로 보고
방송에서만 가끔 보고 잘지내는가보다 와고 지냈습니다
중간에 보고 싶퍼 톡해도 답장도 읍구
그냥 성욕 감퇴에 잊고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은 3차 맞아도 컨디션이 돌아 온건지
조금씩 꿈틀데기 시작 해서
아는 애들 부천이랑 방송녀 둘다 보냈는데
방송녀가 답장이 와서 주구 받다가
송탄으로 갓다는 말에 오랜만이기도 하고
간만에 가서 한번 하자 생각에 송탄을로 날라 갔습니다
얼굴도 이쁘장 하구 (제 눈에) 원하는 체형이라 맘에 드네요 157-48-b
어떻해 지내는지 안부랑 얼굴 보고 근처에 차세우고
열심히 박고 올라 왔습니다
전에는 미첫다고 그 멀리까지 가나 했는데
오랜만에 보는 아이라 송탄까지 가게 되네요
방송 들어 보니 하루에 천5백까지 벌었다고 하는데
복장은 예나 지금이나 수수하게 입구 다니네요
담에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 잘지라 말하고 올라 왔습니다
담에는 부천 꼬맹이 보러 가야 겠네요
3일전 얘기인데 지금 심심해서 주저리 주저리 해봅니다~~
저도 2차 맞고 컨디션 하향이었는데
이제 돌아온듯 하네요
해서 ㅡ 어제 수원권 주위로 하루종일 면접보고 다녔는데,,
경기남부지역 시장이 왜이리 힘들까요?
텔레로 소개나 받아야하나ㅡ 고민중입니다
죄송 합니다~`
대화를 나눈적 있는거 같은데
기억을 못하네요~
ㅎㅎ
닉넴을 바꿨어요
예전 사시미카카 입니다
스무살 엘프녀 드시고 만수무강 하소서~~~!!!
방송도 요즘 안합니다 ㅎ
벗는것도 아닌데
단순히 겜하고 춤추고 그정도가 다인데
1500을 벌었다는게 신기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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