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게시판의 보편적인 게시글들과는 좀 번외적이지만...
문통때 어마무시하게 올라버린 서울 및 수도권의 집값이
윤통때는 과연 2016년도 이전 수준으로 안정화될 수 있을까요?
실제로 요몇달간 집 내놔도 매수자도 없다하고
직전 신고가보다 훨 못미치는 금액으로 실거래가 올라오기도 하고
그런데 또 재건축 이슈로 또 들썩이며 상승장이 곧 올거라고들 하기도 하고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는게 부동산이고 전문가들도 다양하게 의견들이 분분하지만.
대통령이 바뀌었으니 안정을 좀 기대해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서촌다방 옆에 부동산 있네요... 한 번 그리로 가서 물어보면 어떨지...
일단 윤통의 공약은 2017년 수준으로 안정화라고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공급을 대량으로 해서 수요안정을 꾀하고, 단기적으로는 양도세등을 손봐서 다주택자가 물량을 시장에 풀도록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생애최초 및 실거주자 대상으로 LTV를 풀어줘서 구매력을 높이는것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재건축 완화는 그동안 재건축을 너무 막아놓아서 수요자들이 원하는 물건이 시장에 공급되도록 하는 측면도 있고요,
용적률 상향을 통해서 재건축 시 공급을 더욱 늘릴 수 있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재건축은 최소 7~8년이 걸리고 완화를 한다고 해도 5~6년정도 걸리는 것이라 재건축 완화는 초반에는 아파트가격 상승을 가져왔다가 재건축 물량이 대량으로 공급되는 5년쯤 뒤부터 주택가격 안정의 효과를 보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이야기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금리가 높아지면 주택 구입자의 여력이 줄어들고, 다주택자들은 은행예금이나 채권 구입이 더 이익이 되어서 매물을 내놓는 경우가 어느정도 발생하게 되어서 집값 안정으로 갈 수 있다고 하고, 공급시그널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주면 구입대상자들이 대기를 하면서 수요가 줄어들 수 있어서 또 집값 하락이 된다고 하는데, 집값은 지나고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즉 윤통령 기간내 많은 도시에 재건축 붐이 올텐데
과연 내려갈지 의문이네요.
지역에따라 재건축시 배이상 집값이 오르는데
서울 양천구에만 4군데 5년이내 재건축이 들어갈겁니다 그리고 각 동마다 아파트화을 찬성하는 분위기여서 현재 어마어마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옆 경인고속도로는 지하로 만들고 위로는 공원을 조성하고...
집값떨어지믄.- 오른거생각안하고.
0.2% 하락 큰일 나오겠죠
압구정, 용산, 여의도 등은 재건축 후 국평 기준 50억은 쉽게 뚫을거 같구요.
그외 괜찮은 입지들도 키를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서울 외곽과 경기도의 입지 별로인데 이번 장에서 가격이 오른 곳은 재건축 물량과 사전 청약 물량이 풀리는 시점인 4년 후에 조정이 있을 듯 보이네요.
아무도 모릅니다 근데 공급부족이 집값을 올렸다는것은
정설인듯 물론 전세계적 인플레 이슈도 있겠지만요
운 좋으면 떨어지고…
노무현 정권때는 지금보다 더 올랐어서 이명박 시절 약하락 마무리.. 반복될 듯요
ltv80, dsr40 .................. 어디 서민따위가 서울에 집을 살려고해 ?
부자들아 집사서 고점에 서민들한테 던지기 해라 ............종부세완화
웃고 있는 재개발 예정인 부자동내들
수많은 대책이 나왔어도 시장을 잡지 못했는데
그냥 시장원리에 맞겨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강남4구는 우상향
그외엔 롤러코스터타다가 하락전환 예상합니다
부동산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니 윤통 정책이 재개발과 1기 신도시 재추진인데 둘다 반대가있으면 진행이 힘든거라고 부동산 오를거라고 하던데요..... 부동산 잡을리면 경기 지역에 저렵이 대량신축이 되어야 하는데 그걸 안해서 결국 강남이 끌고 마용성이 밀어주는 형태로 집값이 오를거라 하더군요... 일부 전문가들은 문통때보다 더 오를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미 충분히 조정 받았음..이젠 다시 올라갈 타이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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