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묵인 상태가 아니냐고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러기에는 단속의 위험이 있죠. 묵인이 되었다면 우리가 업소 인증을 해야할 일도, 여탑 사이트 주소가 계속 바뀌는 일도 없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확률이 높지는 않지만 종종 존스쿨도 갔다오고 하잖아요? 그냥 현 경찰력으로는 다 잡기가 힘드니 가도 안 걸리는 거죠. 요새 무단횡단 한다고 벌금 물 일 없지만 그것도 경찰 떡하니 보고 있는 곳에서 하면 벌금 떼죠. 즉, 자원이 충분치 않아서 큰 위험이 없는 거지, 묵인을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국가적으로 성매매 합법화 하자고 이야기하는 걸 바라기도 무리입니다. 정치인 입장에서는 여성표를 싹다 버리는 자살행위죠. 인신매매 있던 시절도 아니고 현시대의 성매매 불법 이유야 민간인 여자 가격 올려치기니 그거 니 가격 내리자고 할 사람에 표줄 여자 없겠죠.
그저 슬그머니 있는 듯 없는 듯 사문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매매특별법 이전에도 윤락행위방지법이 있었다고 하던데 그때가 바로 '묵인'하던 시절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로 돌아가서 좀 음침하고 그러더라도 쇠창살 걱정 없이, 인증 같은 거 안 하고 그냥 조용히 즐기고 올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그 방향에 가깝게 가 줄 정권은 우파 정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애초에 성매매특별법도 노무현 정권에서 만들어졌죠. 저는 사안에 따라 좌파 우파 왔다갔다 하는 사람인데 그나마 우파가 사람욕망에 대해서 현실적이어서 어쩔 수 없는 건 풀어주는 방향으로 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부동산만 봐도 좌파는 끝없는 규제를 하는데 이것이 마치 성매매 시장을 끝없이 옥죄는 모습과 비슷해 보이더라구요.
가장 큰 돌림돌은 여가부도 있겠지만 경찰 입장에서도 실적 떨어질 때 업소 몇개 털면 복구 되니까 그런 용도로 이 악법이 계속 유지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이걸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꼬추를 오일바른 손으로 잡고 만져주는데 건전 마사지라고 말을 하는게 첨엔 이상했습니다 ㅋ
확률이 높지는 않아서 그렇지 묵인은 아닙니다. 저도 한때 '저렇게 버젓이 영업하는데 단속도 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별 생각 없이 즐겼다가 크게 한번 혼났습니다 ㅜ
그런애들이 나중에 시집은 잘 갈거 같아요 ㅠㅠ
바꿔서 말하면 여자들은 눈딱 감고 꼬추 좀 만져주면 또래 남자가 하루 동안 벌 돈을 한 시간에 벌 수도 있죠. 전 오히려 그런 거 안 하는 깨끗한 여자들이 더 신기합니다 ㅋ
당연한 게 가격을 높게 받을 수 있으니까요. 못생긴 애들이야 유흥일 해도 그냥 까페 알바 대비 많이는 더 못벌죠. 단가도 낮게 불러야 되고 물론 그 단가가 최저 시급보다야 많이 높지만 예약이 안 잡혀서 그냥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대부분이니. 다만 요새는 유투버나 인스타 등으로 일반인도 외모 팔아 돈 벌 수 있는 길이 많아져서 상급 애들은 일반 유흥에서 많이 사라졌죠. 예전에는 집창촌만 가도 어마어마한 수준이었습니다. 얘네가 왜 연예인 안 하고 이렇게 사나 싶은. 물론 실제 연예인 수준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한끗발만 차이 나는 수준? 요새는 상상하기 힘들죠.
그 형님이 한말이랑 정말 비슷하네요 ㅋㅋ 10년전-15년전쯤에 그 형님이 항공과 출신애들 이나 연예지망생애들 립카페나 키스방이나 오피에서 몇년동안 다해서 300-400명은 봤다고 자랑을 하던데 ㅋㅋ 정말 그랬을까 의심도 들고 부럽기도 하고 일년에 50-60명만 봐도 사실일거 같으니
ㅠㅠㅠㅠ 그런애들 한명한테라도 입으로 서비스 받아봤으면 원이 없겠네요 ㅋㅋ 불쌍한 내똘똘이 ㅋ
돈만 충분했으면 그때는 가능했죠. 대략 그 시기가 우리나라 유흥의 전성기였다고 봅니다. 비록 단속은 시작되었지만 아직 적극적이지 않았을 때라 인증 같은 거 없었죠. 한편 집창촌은 핍박이 시작했지만 역으로 안마, 오피, 핸플, 마사지, 휴게 등 다양한 업종들로 언니들이 퍼지면서 골라먹는 재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구요. 성관념이 바뀌면서 예전 세대 업소녀는 인신매매도 많았지만 이때는 거의 다 돈 벌어서 명품 사려고 제 발로 들어온 사람들. 와꾸도 너무 좋았고. 저도 그때가 전성기라는 걸 알았으면 더 열심히 다녔을텐데 지금 와서 보니 후회되네요.
술마시면서 이야기 듣는데 와 3-4시간 유흥이야기 들어도 잼있었다는 ㅋㅋㅋ 그
형님도 그당시 골프로 알게된 50대 건물주 어떤분이랑 같이 유흥을 즐겼다던데 50대에 매일 20-21살 여대생입에 정액을 뿌리는 삶을 살았다고 ㅋㅋ 지금은 다들 가정주부가 되어있을텐데 참 웃기기도 하고 .....이쁜애들 서비스 전공인 애들이 더 잘빨았다고 칭찬도 하고 ...내가 립카페를 다녀보지 않았다면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엄청 드으니 현기증까지 ㅋㅋ 현타가 와요
이쁜 여자애들은 기본적으로 500개 꼬추는 봤을거라고 생각하고 만나야 할듯요
네, 충고 하나 드리자면 젊었을 때도 돈 되면 그냥 많이 즐기시는 거 추천합니다. 다만 단속은 분명 있으니 최대한 조심하시구요. 지금이 15년 정도 전이랑 비교하면 참 어려운 상황인 것은 맞지만 젊은 인구는 앞으로도 계속 줄어들거니 미래에는 더 처참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40대 여자도 영계 취급 받을지도 모르죠. 그런 미래에 지금을 보면 지금도 선녀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고보면 15-20년전 유흥즐겼던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ㅋ
건너건너 들은 유흥이야기인데 돈많은 60다된 할배도 15년동안 몇천명 여대생 입에 좃물을 원없이 싸봤다고 하던데 ㅋ ㅋㅋㅋㅋ 하 듣다가 현타올뻔 ......
어제 어떤 케이블 방송에 이혼전문 변호사가 우리나라 장모와 사위 , 시아버지 며느리 이런것도 꽤 있다고 말을 하길래 ㅋㅋ 뭐 우리가 모르는게 정말 많구나 생각을 .... 즐길수 있을때 즐겨야죠 ..
단속 걸린거죠. ㅎ 당연한 말이지만 로드샵도 단속 뜹니다.
제일 좋은건 처벌규정만 없애고 자율에 맡기는건데.... 가능하려면 헌재에서 성매매 단속 관련 법령을 전부 위헌때리는 수밖에요. 위헌 사유를 성적 자기결정권으로 해서 개인의 자유영역으로 보게 하는 수밖에 없을듯.
그렇군요. 그렇다면 당시에는 집창촌 이외의 곳에서 성매매 하면 여전히 단속당했었나요?
그냥 13개였나? 11개였나? 용산 미아리 등등 특구로 지정된 곳에서 하면 되니까 굳이... 아마 술집이나 요정 같은데는 단속 당했을걸요? 다만 그때는 부패가 워낙 심해서 경찰이랑 술집 하는 조폭들이랑 연계되어 있었으니... 눈 가리고 아웅식이었죠. 요정은 높으신분들 가는 곳이니 아예 단속도 안했을거고요.
그렇군요. 어차피 서울 곳곳에 있었으니 일반인들 입장에서도 위험 없이 떡칠 수 있는 좋은 사회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진짜 개 웃긴게 여성이라는 존재가
인류시작부터 몸으로 물건이나 이득을 취했는데
그걸 막는다는 자체가 웃긴거임
아무리 막아봤자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한
계속 몸 파는 여자는 있죠
맞습니다. 사회가 더 성숙해야 할텐데 말이죠.
현자이시네요.
어떤 실험에서 침팬지인가에게 돈에 대해 몇개월 실험한적 있는데
돈에 대한 개념을 가르쳐주니 암컷이 성을 팔아 돈을 벌더라네요.
이거 실제하는 실험임.
ㅆㅂ 살인 파괴 본성이야 억눌러야 하지만 성매매본성이 무슨 사람을 해치는 것도 아니고
불법화해놓은게 웃긴거죠
윗대가리 지들은 더 드럽게 놀면서
가장 오래 된 직업이 용병과창녀죠 그리고 현 성매매특별법 법조항을 보시면 불특정다수와 성행위 혹은 유사성행위를했을경우가 성특법에걸리고 ex)스폰 같은 특정인과 하는건 성매매가 아니라는희안한법임ㅋㅋ
그분들은 빠져나가시겠다는 꼼꼼함이 보이는군요
사실 본인이 특권층이 된 걸 느끼는 것이 일반 서민은 못하는 거 본인은 마음껏 하는 거죠. 본인은 스폰 하면서 떡 실컷 치는데 그 기쁨을 배가하려면 개돼지들은 창녀도 못만나고 집에서 딸이나 잡게 만들어야 하죠.
그런데 그거 넘어서 또 갈길이 멀지 않을까요? ㅎㅎ
딜레마네요.
그래도 개고기는 법의 사각지대에 있지만 우리가 보신탕 먹으면서 잡혀들어갈 거 걱정은 안 하죠. 위생 정도만 걱정하지. 심지어 전세계적으로 성매매 합법인 나라가 개고기 먹는 나라보다 훨씬 많은데 이렇게 단속하는 건 진짜 미친짓인 것 같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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